2편도 썼어요 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7381621 ------------------------------------------------------------------- 아 이런거 잘써본적이 없어서 ㅋㅋㅋ 일단 안녕하세요 ㅋ 저는 평범한 고2 되는 여학생이구요 만난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어요 ㅡㅁ 중 3때 잠깐 만났다가 ㅋㅋ제가 마음이 변하는바람에 헤어졌는뎁.. 남친은 계속 저를 좋아했다구 하는군요 >< 뭐 그런 감동도 있고 ㅋㅋㅋ 제가 또 성격이 워낙 즉흥적이라서ㅋ 갑자기 연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ㅋㅋ 뭐이런거 여기 톡커들 별로 흥미없으실꺼 아닌까ㅋㅋㅋㅋ 바로 음슴체--본론으로 우리커플은 좀 남자여자가 살짝 바꼈다고 볼수 있음 내가 좀 적극적인편임... 내앞에서만? 순수한척 하는 내남친은 자주 나의 행동에 당황을 하심 그런 우리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함 ㅋㅋ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엄청 떨리지만 포커페이스 유지 ㅋㅋㅋㅋ 내감정 들키는거에 엄청 민감한터라 우리는 만났고 <>하우스 하는 방으로 되어있는 카페에 감 물론 나의 아이디어..ㅋ 들어가자마자 사람은 꽉차 있었고 한 5분 기다리고 들어감 우리는 뭐 각자 꺼 시키고 그냥 수다좀 떨다가 내가 장난을 침 나 나어제 여기 왔었는데 남친 왜? 나 남자들 구경하러 ㅋ 크리스마스라 남자들 엄청 많더라고 남친 ..... 진짜 ?? 내남친은 잘 화를 안냄 난 일부러 계속 장난을 침 나 응 ㅋㅋ 밤에 자주돌아다녀 ㅋㅋ 남친 그러지마..ㅠㅠ 위험해 나 ㅋㅋㅋㅋ 남친은 삐짐 사실 내가 의도 했던거쥐 ㅋㅋㅋ나 사악한거 암 ㅋ 남친이 삐져서 엎드려있는 틈을 타서 그의 옆자리로 이동 (우리는 원래 마주보고 앉아있었음) 나 남친~삐졌엉ㅎㅎㅎ? 이러면서 은근 슬쩍 팔짱을 낌 남친 (당황하더니 웃음) 아니ㅎㅎㅎ그럴리가 내가 옆에 오닌까 삐진게 풀린건가 아직도 잘모르겠음 ㅋㅋㅋ무슨생각일까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한 장갑을 짠 나 어제 이거살려구 막 돌아다녔징ㅎㅎ 너 생각하느라 남잔 보이지두 않았는데 남친은 되게 좋아함 ㅋㅋ 남친은 장갑을 보며 좋아하더니 날보면서 웃음 나 ㅎ뭘바 남친 아냐.. 내남친은 너무 착함 착해도 너~무 착해서,.. 사악한 내가 더욱 돋보임.. 우리는 한 30초정도 말없이 쳐다보았음 근데 내남친은 내눈을 보다가 입술을 보다가 눈을보다가 입술...반복함 남친이 내얼굴 가까이옴 ㅋ 입술이 붙기전에 코만 엇갈려서 몇초간있는데.. 분위기를 즐김 아니 사실 설렘ㅋㅋㅋㅋ 그러다가 살며시 입술을 들더니 남친의 입술이 내입술에 밀착됨 남친이 내 손을 꽉잡음 이럴때 멋있엉ㅠㅠ 그러다가 서로 혀... 뭐 그런거 하다가 ㅋㅋㅋㅋ 우리는 좀 격하게 하는거 같음 그러고 한 1시간을 놀았음 ㅎㅎ 근데 내남친 너무 숨을 헐떡이고 마치 죽으려하는거 같음 근데 난 걔를 더 흥분시키고 싶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걔 가슴에 손을 얹고 나 가슴이 많이 뛰네 ? 하면서 계속 쓰담쓰담거리다가 손을 점점 내렸음 (허벅지스킬이라고 하면 모르는 여자 있낰?ㅋ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었징 그래서 했음 과감하게 손을 내리면서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올리고 밖에서 안으로 미는듯이 계속 만짐 ㅋ 나 여기만지면 남자들 흥분한다는데 (계속 만지면서 물어봄) 나 흥분되? 남친은 뭔가 모를 표정과 함께 남친 비밀이야 나는 흥미가 떨어짐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음 ㅋㅋㅋㅋㅋ 나 이상하다...흥분된다구 하던데... 남친 흥분시키고 싶어?ㅋㅋ 나 응 ㅋㅋㅋ 널 미쳐버리게 하고 싶어 남친은 웃음 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이상하긴함 남친은 갑자기 날 자기쪽으로 끌어당김 등에 손을 얹고 살짝 당긴다 해야하나 그래서 내 얼굴 바로 앞에는 남친어깨가.. 그러더니 순수하고 착하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내남친이 내머리를 매우 조심스럽고 매우 살며시 한쪽으로 넘기는것임!.. 나 살짝 당황.. 별로 당황하지 않는 여잔데 이런 이..이런적이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나한텐 충격임 남친은 그러더니 어깨와 얼굴 사이의부분과 목을 계속 뽀뽀하기 시작함 근데 중간중간에 너무 뜨거운 남친의 숨이..아너무 촉각적이네 나 사실 목이 엄청 민감함 진짜로 흥분되었음 사실 그만하라고 하고 싶었는데 내가 그 말하면.. 아아,,그만..아 아 그만..아..해 와이거 일본 야동.. 아ㅋㅋㅋ 쨌든 너무 야하자나 ㅋㅋㅋ 그래서 걍 입다물고 신음소리만 참으려 애씀 남친이 그만뒀을때 나는 걍 남친의 한 팔에 의지..흥분의 물결이 지나가고 남은자리엔 ....걍 쪽팔려 얼굴을 어떻게 들지ㅠㅠㅠㅠㅠ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남친을 흥분시키려 한것이 죄 분명 벌받은것인데 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너무 짜릿함 쪽팔려서 어떻게 할지 엄청난 궁리를 하고 있는데 남친이 내어깨를 손으로 잡더니 나를 눕힘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ㅠㅠㅠ ..남친이 나의 위에 있는 상태 와 내남친 늑대였구나 그러다가 나랑 얼굴 이 엄청 가까웠는데 씩 웃음 그러더니 내머리를 만지작거림 와 진짜 대박 충격과 당황 이런앤지 몰랐어 포커페이스 유지 안됨 전혀 안됨 근데 내남친 진짜 너무 잘생김 ..나 잘생긴남자한테 너무 약함 씩웃는 순간 난 걍 정신을 못차림 그런 잡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잡고 있던 내손을 놓더니 손이 .. 여기서 끝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써보는거라 걍 있는대로 썼는데ㅠ 재밌게 읽으세용 반응좋으시면 더 쓸께여 291
키스후기(19)
2편도 썼어요 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738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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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거 잘써본적이 없어서 ㅋㅋㅋ
일단 안녕하세요 ㅋ 저는 평범한 고2 되는 여학생이구요
만난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어요 ㅡㅁ
중 3때 잠깐 만났다가 ㅋㅋ제가 마음이 변하는바람에 헤어졌는뎁..
남친은 계속 저를 좋아했다구 하는군요 ><
뭐 그런 감동도 있고 ㅋㅋㅋ 제가 또 성격이 워낙 즉흥적이라서ㅋ
갑자기 연애를 시작하게되었네요 ㅋㅋ
뭐이런거 여기 톡커들 별로 흥미없으실꺼 아닌까ㅋㅋㅋㅋ
바로 음슴체--본론으로
우리커플은 좀 남자여자가 살짝 바꼈다고 볼수 있음
내가 좀 적극적인편임...
내앞에서만? 순수한척 하는 내남친은 자주 나의 행동에 당황을 하심
그런 우리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를함 ㅋㅋ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 엄청 떨리지만
포커페이스 유지 ㅋㅋㅋㅋ
내감정 들키는거에 엄청 민감한터라
우리는 만났고 <>하우스 하는 방으로 되어있는 카페에 감
물론 나의 아이디어..ㅋ
들어가자마자 사람은 꽉차 있었고 한 5분 기다리고 들어감
우리는 뭐 각자 꺼 시키고 그냥 수다좀 떨다가 내가 장난을 침
나 나어제 여기 왔었는데
남친 왜?
나 남자들 구경하러 ㅋ 크리스마스라 남자들 엄청 많더라고
남친 ..... 진짜 ??
내남친은 잘 화를 안냄 난 일부러 계속 장난을 침
나 응 ㅋㅋ 밤에 자주돌아다녀 ㅋㅋ
남친 그러지마..ㅠㅠ 위험해
나 ㅋㅋㅋㅋ
남친은 삐짐 사실 내가 의도 했던거쥐 ㅋㅋㅋ나 사악한거 암 ㅋ
남친이 삐져서 엎드려있는 틈을 타서 그의 옆자리로 이동
(우리는 원래 마주보고 앉아있었음)
나 남친~삐졌엉ㅎㅎㅎ?
이러면서 은근 슬쩍 팔짱을 낌
남친 (당황하더니 웃음) 아니ㅎㅎㅎ그럴리가
내가 옆에 오닌까 삐진게 풀린건가 아직도 잘모르겠음 ㅋㅋㅋ무슨생각일까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비한 장갑을 짠
나 어제 이거살려구 막 돌아다녔징ㅎㅎ 너 생각하느라 남잔 보이지두 않았는데
남친은 되게 좋아함 ㅋㅋ 남친은 장갑을 보며 좋아하더니 날보면서 웃음
나 ㅎ뭘바
남친 아냐..
내남친은 너무 착함 착해도 너~무 착해서,.. 사악한 내가 더욱 돋보임..
우리는 한 30초정도 말없이 쳐다보았음
근데 내남친은 내눈을 보다가 입술을 보다가 눈을보다가 입술...반복함
남친이 내얼굴 가까이옴 ㅋ
입술이 붙기전에 코만 엇갈려서 몇초간있는데..
분위기를 즐김 아니 사실 설렘ㅋㅋㅋㅋ
그러다가 살며시 입술을 들더니 남친의 입술이 내입술에 밀착됨
남친이 내 손을 꽉잡음 이럴때 멋있엉ㅠㅠ
그러다가 서로 혀... 뭐 그런거 하다가 ㅋㅋㅋㅋ
우리는 좀 격하게 하는거 같음
그러고 한 1시간을 놀았음 ㅎㅎ 근데 내남친 너무 숨을 헐떡이고 마치 죽으려하는거 같음
근데 난 걔를 더 흥분시키고 싶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걔 가슴에 손을 얹고
나 가슴이 많이 뛰네 ?
하면서 계속 쓰담쓰담거리다가 손을 점점 내렸음
(허벅지스킬이라고 하면 모르는 여자 있낰?ㅋㅋㅋㅋ)
나도 해보고 싶었징
그래서 했음 과감하게
손을 내리면서 자연스럽게 허벅지에 올리고 밖에서 안으로 미는듯이
계속 만짐 ㅋ
나 여기만지면 남자들 흥분한다는데
(계속 만지면서 물어봄)
나 흥분되?
남친은 뭔가 모를 표정과 함께
남친 비밀이야
나는 흥미가 떨어짐 ..하지만 포기하지는 않음 ㅋㅋㅋㅋㅋ
나 이상하다...흥분된다구 하던데...
남친 흥분시키고 싶어?ㅋㅋ
나 응 ㅋㅋㅋ 널 미쳐버리게 하고 싶어
남친은 웃음 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이상하긴함
남친은 갑자기 날 자기쪽으로 끌어당김
등에 손을 얹고 살짝 당긴다 해야하나
그래서 내 얼굴 바로 앞에는 남친어깨가..
그러더니 순수하고 착하고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내남친이
내머리를 매우 조심스럽고 매우 살며시 한쪽으로 넘기는것임!..
나 살짝 당황.. 별로 당황하지 않는 여잔데 이런
이..이런적이 없었는데 ㅋㅋㅋㅋㅋ 나한텐 충격임
남친은 그러더니 어깨와 얼굴 사이의부분과 목을 계속 뽀뽀하기 시작함
근데 중간중간에 너무 뜨거운 남친의 숨이..아너무 촉각적이네
나 사실 목이 엄청 민감함
진짜로 흥분되었음
사실 그만하라고 하고 싶었는데 내가 그 말하면..
아아,,그만..아 아 그만..아..해
와이거 일본 야동.. 아ㅋㅋㅋ 쨌든 너무 야하자나 ㅋㅋㅋ 그래서 걍 입다물고 신음소리만 참으려 애씀
남친이 그만뒀을때 나는 걍 남친의 한 팔에 의지..흥분의 물결이 지나가고 남은자리엔 ....걍 쪽팔려 얼굴을 어떻게 들지ㅠㅠㅠㅠㅠㅠ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남친을 흥분시키려 한것이 죄
분명 벌받은것인데 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너무 짜릿함
쪽팔려서 어떻게 할지 엄청난 궁리를 하고 있는데 남친이 내어깨를 손으로 잡더니
나를 눕힘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떻게ㅠㅠㅠ
..남친이 나의 위에 있는 상태
와 내남친 늑대였구나
그러다가 나랑 얼굴 이 엄청 가까웠는데 씩 웃음 그러더니 내머리를 만지작거림
와 진짜 대박 충격과 당황 이런앤지 몰랐어
포커페이스 유지 안됨 전혀 안됨
근데 내남친 진짜 너무 잘생김 ..나 잘생긴남자한테 너무 약함
씩웃는 순간 난 걍 정신을 못차림
그런 잡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잡고 있던 내손을 놓더니
손이 ..
여기서 끝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써보는거라 걍 있는대로 썼는데ㅠ
재밌게 읽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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