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면 간다고 했는데... 톡이 안되어.. 가지 말아야하는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만.. 간다는 사람도 있고.. 근데 간다는 사람이 대구에 살고.. 이거 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 카톡 아이디를 공개합니다... (ID:diva6969) 혹시 가고싶으신분이 계시면 내일 아침까지 연락 주세요 상황봐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본문---------------------------------- 이겨도 "병X" 져도 "X신"이라면 승리한 "ㅂㅅ" 이 되라는 어느 丙申의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모를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모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글도 톡이되면 정말 오프라인에서 한번 모여봅시다. 저와 같은 비극이 또 생기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제 저 하나가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롯데월드에서 솔로가 여럿이 어슬렁대는 꼬라지를 상상해보니 새벽의 저주가 생각나는군요 하긴..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도 솔로들한테는 저주받은 날이죠 일시 : 2013년 1월 1일 화요일 정오 12시 장소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놋네눨느 안 바이킹 앞 취지 : 그딴거 없고 일단 이성이 만나고 싶다! 내용 : 그딴거 없고 일단 만나서 생각하자 작은바램 : 독버섯같이 우리사회에 남아있는 남아선호사상이 여기까지 영향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Ex) 클럽, 나이트, 솔로대첩 외 다수 드레스코드 : 꿈과 희망의 나라와 전혀 매치가 안되는 상갓집분위기의 모노톤 스타일 준비물 : 더치페이를 할수있는 가열찬 개념 상대방의 고소공포증을 이해할수있는 하해와 같은 포용력 호감가는 상대가 생기면 손정도는 잡게해줄수 있는 Open Mind 그날 하루, 수치심 정도는 집에다 키핑해둘수 있는 몰염치 크리스마스날 혼자 놋네눨느 가는것도 미친짓이긴 하지만... 그거 갔다온지 얼마 안되서 새해 첫날을 거기서 보내는것도 상당히 미친것 같습니다... 사실...저도 처음입니다. 새해첫날 놀이동산을 혼자가는것이... 설마 일이 이렇게 크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장소는 생각해 봤는데... 뭘 모여서 들어가기 보다는 들어가서 봅시다. 드레스코드는... 사실.. 이번에 승리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의미로 삼국지의 방덕 마냥 관짝을 끌고가도 시원치 않을 판에 그건 너무 한것 같아서 솔로로서의 자기 자신은 오늘로 마지막이라는 의미로 상갓집 분위기 같은 모노톤으로 하긴 개뿔 입을 옷이 없습니다. 저 옷 잘 못입습니다 집에 옷도 없습니다 만리장성에 나타난 황건적들.JPG 개인적으로는 이런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만... 우리 괜히 돈들여가며 여기서도 빈부격차 느끼지 말고 짜장면으로 통일합시다. 그리고 사실... 안에 시커먼 무리들이 돌아다니면서 동심을 파괴하는것도 한번쯤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초면에 뭘 사주고 이러지 맙시다 우리 다 같이 가난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더치페이로 갔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있습니다.. 남녀 비율이 좀 괜찮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 뭐.. 온다는사람 막을수도 없고 그런관계로.. 죄송합니다만.. 제가 책임을 질수 없습니다. 남자만 몰려오면.... 뭐... 제가 아그들 데리고 소풍 나온 조직의 보스 쯤으로 보이겠죠 뭐..... 어차피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겁니다 남자만 나와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알아서 해쳐나가 봅시다. 어차피 알몸으로 태어나서 태어날때부터 솔로였는데 우리가 잃을게 뭐가 있습니까 혹시 톡이되면.... 전날 여기에 제 카톡 아이디를 울리겠습니다 그걸보고 연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은 이렇게 해놨지만 당일날 한명도 안오면 저는 또 판을 쓰겠지요.. 새해 첫날 혼자 놀이동산간 남자라는 타이틀로.... 하지만... 이런 겁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솔로인 당신, 일단 추천을 누르길 바랍니다.. 641
크리스마스 남자 혼자 롯X월드 간 이야기 2번째 (수정)
톡이 되면 간다고 했는데...
톡이 안되어..
가지 말아야하는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습니다만..
간다는 사람도 있고..
근데 간다는 사람이 대구에 살고..
이거 뭐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제 카톡 아이디를 공개합니다...
(ID:diva6969)
혹시 가고싶으신분이 계시면 내일 아침까지 연락 주세요
상황봐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본문----------------------------------
이겨도 "병X" 져도 "X신"이라면
승리한 "ㅂㅅ" 이 되라는 어느 丙申의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모를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모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글도 톡이되면 정말 오프라인에서 한번 모여봅시다.
저와 같은 비극이 또 생기는것은 원치 않습니다.
이제 저 하나가 아니라 크리스마스에 롯데월드에서 솔로가 여럿이 어슬렁대는 꼬라지를 상상해보니
새벽의 저주가 생각나는군요
하긴..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도 솔로들한테는 저주받은 날이죠
일시 : 2013년 1월 1일 화요일 정오 12시
장소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놋네눨느 안 바이킹 앞
취지 : 그딴거 없고 일단 이성이 만나고 싶다!
내용 : 그딴거 없고 일단 만나서 생각하자
작은바램 : 독버섯같이 우리사회에 남아있는 남아선호사상이 여기까지 영향을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Ex) 클럽, 나이트, 솔로대첩 외 다수
드레스코드 : 꿈과 희망의 나라와 전혀 매치가 안되는 상갓집분위기의 모노톤 스타일
준비물 : 더치페이를 할수있는 가열찬 개념
상대방의 고소공포증을 이해할수있는 하해와 같은 포용력
호감가는 상대가 생기면 손정도는 잡게해줄수 있는 Open Mind
그날 하루, 수치심 정도는 집에다 키핑해둘수 있는 몰염치
크리스마스날 혼자 놋네눨느 가는것도 미친짓이긴 하지만...
그거 갔다온지 얼마 안되서 새해 첫날을 거기서 보내는것도 상당히 미친것 같습니다...
사실...저도 처음입니다. 새해첫날 놀이동산을 혼자가는것이...
설마 일이 이렇게 크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장소는 생각해 봤는데...
뭘 모여서 들어가기 보다는
들어가서 봅시다.
드레스코드는...
사실.. 이번에 승리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의미로
삼국지의 방덕 마냥 관짝을 끌고가도 시원치 않을 판에
그건 너무 한것 같아서
솔로로서의 자기 자신은 오늘로 마지막이라는 의미로
상갓집 분위기 같은 모노톤으로 하긴 개뿔
입을 옷이 없습니다.
저 옷 잘 못입습니다
집에 옷도 없습니다
만리장성에 나타난 황건적들.JPG
개인적으로는 이런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만...
우리 괜히 돈들여가며 여기서도 빈부격차 느끼지 말고 짜장면으로 통일합시다.
그리고 사실...
안에 시커먼 무리들이 돌아다니면서 동심을 파괴하는것도 한번쯤음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초면에 뭘 사주고 이러지 맙시다
우리 다 같이 가난한 사람들이지 않습니까?
더치페이로 갔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있습니다..
남녀 비율이 좀 괜찮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만
뭐.. 온다는사람 막을수도 없고
그런관계로..
죄송합니다만.. 제가 책임을 질수 없습니다.
남자만 몰려오면.... 뭐...
제가 아그들 데리고 소풍 나온 조직의 보스 쯤으로 보이겠죠 뭐.....
어차피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겁니다
남자만 나와도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알아서 해쳐나가 봅시다.
어차피 알몸으로 태어나서
태어날때부터 솔로였는데
우리가 잃을게 뭐가 있습니까
혹시 톡이되면....
전날 여기에 제 카톡 아이디를 울리겠습니다
그걸보고 연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은 이렇게 해놨지만
당일날 한명도 안오면
저는 또 판을 쓰겠지요..
새해 첫날 혼자 놀이동산간 남자라는 타이틀로....
하지만...
이런 겁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솔로인 당신, 일단 추천을 누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