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엄마와 딸 이야기 인데요 제가 엄마랑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전에 물 살려고 계산하는 데 저희집이 물을 사먹어서 사는김에 배달시킬려고 봤는데 1+1 이라서 샀어요 근데 계산을 하는데 엄마가 잠간 이해를 못해서 네네?? 이캤거든요 근데 제가 "아~엄마~" 이랫어요 그래서 물사고 극장에 들어와 앉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엄마한테 하는 행동이 그게 뭐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 이캤는데 엄마가 잠깐 이해를 못할수도 있지 거기에서 꼭 그런 반응을 보여야 되냐고 그러면 내가 뭐가되냐고...그래서 앞으로는 안그럴께 하면서 넘어갔어요 근데 그때가 엄마가 그날 이였나봐요;;; 어쨌든 집에와서 엄마한테 "엄마 나 학교에 행사가 있어서 7시에 나가야 될것 같은데 되지??"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아이고 니네 학교는 참 열정적이네 꼭 7시 까지 나가야되냐?? 참~열심히 해라" 라고 했는데 제가 좀 기분이 그래서(약간 비꼬는거 같아서;;) "아니 다같이 하는건데 너무 시간이 일찍이라고 안할수는 없잖아" 이랬어요 근데 엄마가 "니 또 이런다" 이카면서 "넌 항상그런다 "라면서 극장얘길 또 꺼내는거예요 "내가 진짜 얼마나 기분이 안 좋았는지 아냐면서 내가 그직원 한테도 뭐라고 할라고 햇어 아니 손님이 자기가 한번더 계산 할수도 있지 지계산 하는데 내가 뭐 안 좋게했나?? 너도 그래,, 엄마옆에서 그런 행동하면 사람들이 뭘로 보겠노?? 엄마를 우습게 볼꺼아냐!!!!" 이러면서 저한테 갑자기 화를 내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도 니같은 자식낳아서 옆에서 그ㅈㄹ 해봐라 얼마나 기분이 드러운지 어??!!" 그러면서 진짜 화 많이 내고 이불덮고 주무셨는데 그때는 진짜 화가 많이 났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솔직히 엄마가 (신발주머니를 바쁜데 안챙겨나갔거나 제가 뭐를 안들고 갔거나 그냥 리액션을 위에처럼 하는거) 사소한걸??로 화를 내시긴 했는데 이번만큼 크게 좀 내셔서 제가 많이 잘못했나 싶어서요..
제가 많이 잘못한 건가요??
그냥 엄마와 딸 이야기 인데요
제가 엄마랑 영화를 보러 갔어요
그전에 물 살려고 계산하는 데 저희집이 물을 사먹어서 사는김에 배달시킬려고
봤는데 1+1 이라서 샀어요 근데 계산을 하는데 엄마가 잠간 이해를 못해서
네네?? 이캤거든요 근데 제가
"아~엄마~" 이랫어요
그래서 물사고 극장에 들어와 앉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저한테 엄마한테 하는 행동이 그게 뭐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어?? 이캤는데
엄마가 잠깐 이해를 못할수도 있지 거기에서 꼭 그런 반응을 보여야 되냐고 그러면
내가 뭐가되냐고...그래서 앞으로는 안그럴께 하면서 넘어갔어요
근데 그때가 엄마가 그날 이였나봐요;;; 어쨌든
집에와서 엄마한테
"엄마 나 학교에 행사가 있어서 7시에 나가야 될것 같은데 되지??"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아이고 니네 학교는 참 열정적이네 꼭 7시 까지 나가야되냐??
참~열심히 해라" 라고 했는데 제가 좀 기분이 그래서(약간 비꼬는거 같아서;;)
"아니 다같이 하는건데 너무 시간이 일찍이라고 안할수는 없잖아" 이랬어요
근데 엄마가 "니 또 이런다" 이카면서 "넌 항상그런다 "라면서 극장얘길 또 꺼내는거예요
"내가 진짜 얼마나 기분이 안 좋았는지 아냐면서 내가 그직원 한테도 뭐라고 할라고 햇어
아니 손님이 자기가 한번더 계산 할수도 있지 지계산 하는데 내가 뭐 안 좋게했나??
너도 그래,, 엄마옆에서 그런 행동하면 사람들이 뭘로 보겠노??
엄마를 우습게 볼꺼아냐!!!!" 이러면서 저한테 갑자기 화를 내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도 니같은 자식낳아서 옆에서 그ㅈㄹ 해봐라 얼마나 기분이 드러운지 어??!!"
그러면서 진짜 화 많이 내고 이불덮고 주무셨는데
그때는 진짜 화가 많이 났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솔직히 엄마가 (신발주머니를 바쁜데 안챙겨나갔거나 제가 뭐를 안들고 갔거나
그냥 리액션을 위에처럼 하는거) 사소한걸??로 화를 내시긴 했는데 이번만큼 크게
좀 내셔서 제가 많이 잘못했나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