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지금 첫사랑 못잊어서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채 고고우 하겟음 내가 맞춤법 잘몰라서 좀틀려도 걍 모르는척 해주심 감사하겟음 --------------------------------------------------------------------------------------------- 내가 13살 초6때일임 내가 남자애들이랑 워낙 친해서 남자애들이랑 말도잘하고 그런성격임 그래서 그런지 남자애들이랑 금방금방 친해질수잇었음 근데 의외로 내눈에 띄는 남자애 한명이 있는거임 그래서 걔랑 친해질라고 게임얘기도 많이하고 네이트온으로 별지랄도 다떨엇음 그러다가 번호도 알게되서 애들한테 단체 문자 보낼때 걔한테도 별생각없이 같이 보냇음 근데 우리학교에서 그당시 잘나가는?애한테도 내가 문자를 보냇나봄;; 뭐 그래도 나는 괜찮겟지 하면서 걍 문자보냇음 근데 그떄 내용이 아마도 '뭐행?ㅎ나심심해 ㅠ' 엿나봄 근데 잘나가는애를 키커로하겟음 키가조카큼;; 근데 키커한테서 문자 답장이온거임 그래서 걔가 지금일어낫다고 온거임 그래서 하여튼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걔랑 진실게임을 하게된거임 뭐 내가 할일도 없고 걔좀 놀려줄려고 하자고 했음. 그래서 내가선질문으로 너누구좋아해?라고 했음 근데 좋아하는사람이 없다는거임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걔가 나한테 질문을 봣는데 넌 누구좋아해?엿음 그래서 나도 없다고햇음 내가 구라를 좀잘깜ㅋㅋ;; 근데 대화내용이 어쩌다보니까 개는 지한테 고백하는 애가잇으면 다받아주겟다고함ㅋㅋ 그래서 나도 그때 정신줄 놓앗나봄 그래서 내가 그럼나도? 라고 장난식으로 물어봣는데 내가 지를 좋아하면 받아주겟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진짜 장난으로 그럼우리오늘부터1일 이라고햇는데 알앗다는거임ㅋㅋ 그래서 뭐 기분이 좋기도하고?불안하기도했음 근데 나쁜놈한테 문자가 온거임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문자받앗는데 갑자기 나쁜놈이 사귀자는거임ㅋㅋ 근데 그애가 평소에 장난을 잘쳐서 그냥 뻥인줄알고 뻥이지?ㅋㅋ 이러면서 존니 장난쳣음 문자로 근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조카진지한 목소리로 진짜라고 사귀자고 라고하는거임 순간 쫌기뻣는데 나는 남친이 잇다는것에 절망하게됨 .. 근데 나쁜놈도 그당시에 내가 남친잇다는걸 몰랏나봄 그래서 어..어?? 끄너봐 하고 문자로 갈아탓는데 사귈껀지 안사귈껀지 말해달라는거임 근데 솔직히 좋아하는애가 사귀자고 하면 조카 좋잖음? 그래서 그떄 나 조카 신나서 나도 모르게 알앗다고 한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키커는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고잇다가 쫌 우리학교에 착한남자애가 잇엇음 왠지 고민도잘들어주게 생겻고 앞에서 말햇다시피 나는 성격이좀 털털해서? 남자애들하고 잘말함 그래가꼬 그애한테 아무런 불안감 없이 다털어놧음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임ㅋㅋㅋ 내가 고민털어논애를 젼이라고하겟음 근데 젼옆에 키커가잇엇던거임ㅋㅋㅋ 그럼 결국 내가 말한걸 나보게되는거잖슴?ㅋㅋㅋ 그래서 조카 허탈해지고 근데 한편으로는 조카 후련해졋음ㅋㅋ 그래서 그냥 그애랑 꺠지고 나쁜놈이랑 계속 문자를했음 근데 나쁜놈이 원래 이런애가 아닌데;; 자꾸 하트를붙이고 사랑한다고하고 그런거임 그래서 내가 장난인가 하고 전화를해봣는데 예상의외로 옆에 아무도없는거임?소리도안들리고 결국 나는 진심이겟지 하고 좀 불안한 마음으로 컴터 게임 렙업을 시키고잇엇음 근데 또 문자가 오는거임 근데 내가그때 게임중이고 알도 별로없고해서 그냥 문자로 나쁜놈한테 네이트온을 만나자고해서 나쁜놈도 알앗다고 했음 그래서 별생각없이 게임하다가 걔한테 네이트온을 넣엇는데 예상 의외로 별로 안오글거리는거임? 그래서 걍 별생각없이 나쁜놈이랑 폭풍수다를 떨엇음 근데 내가 쫌 오바적인면이 잇어가꼬 대화하면서 내가 컴터로 에잇취 하면서 나는 컴터로도 감기걸리는 뇬 이라고한거같음 근데 그떄 나쁜놈이 나는 그런그녀의남친♥ 이라고햇을떄 완전 심장어택받아서 얘가 진짜 나좋아하는거 맞구나 하고 불안감 싹없애고 완전 신나서 들떠잇엇음 그래서 막 혼자 미친년처럼웃곸ㅋㅋㅋ그랫음 근데 사귄지 하루만에 애가 갑자기 지금까지 다 장난이엿다고 미얀하다고한거임 그래서 나 엄청나게 상처받아서 일단알겟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사귀고나서 차인거면 괜찮을텐테 나를 가지고 논거잖슴? 그래서 걍 빡쳐잇엇는데 걔가 갑자기 문자와서 미얀하니까 1주일만 사겨줄까?그러는거임ㅋㅋㅋ 뭐난 자존심도 없는줄아나 그래서 졸라빡쳐서 내가 됫다고햇음 근데 그떄가 토요일이엿음 월요일날 학교가는데 내얼굴 어떻게볼려고 저런짓햇는지 이해가안감;; 쩃든 그냥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는 도중에 일요일날 나쁜놈한테 문자가온거임 그래서 쫌 궁금하기도하고 왠지모를기대감에 휩싸여서 문자내용을 봣는데 하 참낰ㅋㅋ 순간 어이가 없어지는 순간이엿음 '월요일날 애들한테 말할꺼야?'라고 문자가와서 걍 몰른다고 답을 해줫음 난그냥 친한친구 몇몇에게만 말해줄 계획이였음 근데 하여간 일이커져서 학교에서 우리얼굴도 서로 못마주치고 그러다가 한 2주정도지나서 다시 아무일없엇던것처럼 웃고 다니고 그랫음 그러다가 나쁜놈이 놀자고한거임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그냥 우리집에서 놀자고햇음 근데 그때 컴터를 하고잇엇는데 나쁜놈이 무지하게 심심해보이는거임 그래서 컴터 하라고 비켜줫는데 턱 받침대가 필요하다고하는거임ㅋㅋㅋ 근데 그떄 내팔이 마침 책상위에 잇어가꽄ㅋㅋ 걔가 내팔에 지얼굴을 올리고 컴터를 하는거임ㅋㅋ 솔까 그런일 잇는다음에 이런다는게 어이없잖음ㅋㅋ 뭐 그래도 그떄는 내심 기분좋앗음 그리고 내침대에서 나피곤해서 걔컴터 할떄 쫌누워잇엇음 근데 걔가 갑자기와가꼬는ㅋㅋ 뒤에서 안아주는거임ㅋㅋㅋ 그래서걍 쪼라서 가만히잇엇음 근데 내가 무심결에 졸려 라고햇나봄 나도미쳣지 그래서 걔가 우리그냥 이대로 잘까?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졸라놀랫음 다행이도 그때 나 학원가야되서 그냥 갓던걸로 기억함ㅋㅋ 그리고 다음에 걔가또 우리집놀라와서 백허그 해주고 그떄 런x맨 보자고 거실나가서 티비를 틀엇음 근데 걔가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내무릎위에 자기얼굴을 올리고 티비를 보는거임 한마디로 무릎베게 솔직히 그떄 너무 떨리고 조앗음 근데 걔가 나한테 또 관심이 없어지는거임 그래서그냥 애들한테 말하다가 애들이 그애잊으라고함 그래서내가 그냥 왈이라는애랑 사겻음 근데 내가 왈이랑 사귄뒤로 나쁜놈이 계속 나쳐다보고 네이트온으로 너왈이랑사겨?그러고 자꾸 눈에띄고 예전처럼 심장어택ㅋㅋㅋㅋ 그래서 개랑 꺠질려고 할려고햇는데 마침 선생님이 꺠지라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우리둘이 꺠지고 나니까 나쁜놈이 조카 예전처럼 방긋방긋 거리는거임 근데 그때 상처가 남앗어도 내눈이 이상한건지 나쁜놈이 계속 귀여워보이고 그런거임 근데 내가 고백을하면 안받아주는거임ㅋㅋ;; 뻘줌하게시리 떄마침 그떄 고3오빠가 나한테 고백한거임 ㅋㅋㅋ 근데 나이차도많고해서 고민햇는데 그냥 나쁜놈한번 잊어보자고 그래서 사귄거 같음 그래서 사귀다가 내가 문자하는것도 예전처럼 설레지도않고 재미도 없고해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내렷음 그리고 솔직히 내가 이별통보를 내린이유중에60%는 나쁜놈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인거같음 혹시 나한테 안돌아올까?라는 희망하나에 복받쳐서 말임... 근데 뭐 다그렇다시피 내예상 나 빛나가고 아주 내가그때 너무 허탈해서 웃음이나왓음ㅋ 그떄 내친구들도 나미쳣다고하고 장난아니엿싐ㅋㅋㅋ 내가지금까지 애들 사겨봣는데 이렇게 아픈적은처음임.. 쩃든 지금은 솔로로 잘살고잇음 가끔 그애가 생각나서 우울하긴한데 친구들떄문에 즐거워서 요즘엔 우울한일이없는거같음 쩃든 첫사랑은 거의안이루어지는것같음 물론 이루어지는사람도 잇겟지만 좋겟다 ---------------------------------------------------------------------------------------------- 이런 네이트판이 잇어서 좋긴좋군요ㅎ 고민도 털어놀수잇구 좋네요! 지금까지 시간 투자하셔서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 2
오랫만에 빡치는 첫사랑이야기 해보겟음
나는지금 첫사랑 못잊어서 남친이음슴으로 음슴채 고고우 하겟음
내가 맞춤법 잘몰라서 좀틀려도 걍 모르는척 해주심 감사하겟음
---------------------------------------------------------------------------------------------
내가 13살 초6때일임
내가 남자애들이랑 워낙 친해서 남자애들이랑 말도잘하고 그런성격임 그래서 그런지 남자애들이랑
금방금방 친해질수잇었음 근데 의외로 내눈에 띄는 남자애 한명이 있는거임
그래서 걔랑 친해질라고 게임얘기도 많이하고 네이트온으로 별지랄도 다떨엇음
그러다가 번호도 알게되서 애들한테 단체 문자 보낼때 걔한테도 별생각없이 같이 보냇음
근데 우리학교에서 그당시 잘나가는?애한테도 내가 문자를 보냇나봄;;
뭐 그래도 나는 괜찮겟지 하면서 걍 문자보냇음 근데 그떄 내용이 아마도 '뭐행?ㅎ나심심해 ㅠ'
엿나봄 근데 잘나가는애를 키커로하겟음 키가조카큼;; 근데 키커한테서 문자 답장이온거임
그래서 걔가 지금일어낫다고 온거임 그래서 하여튼 어쩌구저쩌구 하다가 걔랑 진실게임을 하게된거임
뭐 내가 할일도 없고 걔좀 놀려줄려고 하자고 했음.
그래서 내가선질문으로 너누구좋아해?라고 했음 근데 좋아하는사람이 없다는거임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걔가 나한테 질문을 봣는데 넌 누구좋아해?엿음 그래서 나도 없다고햇음
내가 구라를 좀잘깜ㅋㅋ;; 근데 대화내용이 어쩌다보니까 개는 지한테 고백하는 애가잇으면
다받아주겟다고함ㅋㅋ 그래서 나도 그때 정신줄 놓앗나봄
그래서 내가 그럼나도? 라고 장난식으로 물어봣는데 내가 지를 좋아하면 받아주겟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진짜 장난으로 그럼우리오늘부터1일 이라고햇는데 알앗다는거임ㅋㅋ
그래서 뭐 기분이 좋기도하고?불안하기도했음
근데 나쁜놈한테 문자가 온거임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문자받앗는데 갑자기 나쁜놈이
사귀자는거임ㅋㅋ 근데 그애가 평소에 장난을 잘쳐서 그냥 뻥인줄알고 뻥이지?ㅋㅋ
이러면서 존니 장난쳣음 문자로 근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조카진지한 목소리로 진짜라고 사귀자고
라고하는거임 순간 쫌기뻣는데 나는 남친이 잇다는것에 절망하게됨 ..
근데 나쁜놈도 그당시에 내가 남친잇다는걸 몰랏나봄 그래서 어..어?? 끄너봐 하고 문자로 갈아탓는데
사귈껀지 안사귈껀지 말해달라는거임 근데 솔직히 좋아하는애가 사귀자고 하면
조카 좋잖음? 그래서 그떄 나 조카 신나서 나도 모르게 알앗다고 한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키커는 어떻하지 라고 생각하고잇다가 쫌 우리학교에 착한남자애가 잇엇음
왠지 고민도잘들어주게 생겻고 앞에서 말햇다시피 나는 성격이좀 털털해서? 남자애들하고 잘말함
그래가꼬 그애한테 아무런 불안감 없이 다털어놧음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임ㅋㅋㅋ
내가 고민털어논애를 젼이라고하겟음 근데 젼옆에 키커가잇엇던거임ㅋㅋㅋ
그럼 결국 내가 말한걸 나보게되는거잖슴?ㅋㅋㅋ 그래서 조카 허탈해지고 근데 한편으로는
조카 후련해졋음ㅋㅋ 그래서 그냥 그애랑 꺠지고 나쁜놈이랑 계속 문자를했음
근데 나쁜놈이 원래 이런애가 아닌데;; 자꾸 하트를붙이고 사랑한다고하고 그런거임
그래서 내가 장난인가 하고 전화를해봣는데 예상의외로 옆에 아무도없는거임?소리도안들리고
결국 나는 진심이겟지 하고 좀 불안한 마음으로 컴터 게임 렙업을 시키고잇엇음
근데 또 문자가 오는거임 근데 내가그때 게임중이고 알도 별로없고해서
그냥 문자로 나쁜놈한테 네이트온을 만나자고해서 나쁜놈도 알앗다고 했음
그래서 별생각없이 게임하다가 걔한테 네이트온을 넣엇는데 예상 의외로
별로 안오글거리는거임? 그래서 걍 별생각없이 나쁜놈이랑 폭풍수다를 떨엇음
근데 내가 쫌 오바적인면이 잇어가꼬 대화하면서 내가 컴터로 에잇취 하면서
나는 컴터로도 감기걸리는 뇬 이라고한거같음
근데 그떄 나쁜놈이 나는 그런그녀의남친♥
이라고햇을떄 완전 심장어택받아서 얘가 진짜 나좋아하는거 맞구나 하고 불안감 싹없애고
완전 신나서 들떠잇엇음 그래서 막 혼자 미친년처럼웃곸ㅋㅋㅋ그랫음
근데 사귄지 하루만에 애가 갑자기 지금까지 다 장난이엿다고 미얀하다고한거임
그래서 나 엄청나게 상처받아서 일단알겟다고함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사귀고나서 차인거면 괜찮을텐테 나를 가지고 논거잖슴? 그래서 걍 빡쳐잇엇는데
걔가 갑자기 문자와서 미얀하니까 1주일만 사겨줄까?그러는거임ㅋㅋㅋ 뭐난 자존심도 없는줄아나
그래서 졸라빡쳐서 내가 됫다고햇음 근데 그떄가 토요일이엿음
월요일날 학교가는데 내얼굴 어떻게볼려고 저런짓햇는지 이해가안감;;
쩃든 그냥 우울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는 도중에 일요일날 나쁜놈한테 문자가온거임
그래서 쫌 궁금하기도하고 왠지모를기대감에 휩싸여서 문자내용을 봣는데 하 참낰ㅋㅋ
순간 어이가 없어지는 순간이엿음 '월요일날 애들한테 말할꺼야?'라고 문자가와서
걍 몰른다고 답을 해줫음 난그냥 친한친구 몇몇에게만 말해줄 계획이였음
근데 하여간 일이커져서 학교에서 우리얼굴도 서로 못마주치고 그러다가
한 2주정도지나서 다시 아무일없엇던것처럼 웃고 다니고 그랫음
그러다가 나쁜놈이 놀자고한거임 그래서 알앗다고하고 그냥 우리집에서 놀자고햇음
근데 그때 컴터를 하고잇엇는데 나쁜놈이 무지하게 심심해보이는거임 그래서
컴터 하라고 비켜줫는데 턱 받침대가 필요하다고하는거임ㅋㅋㅋ
근데 그떄 내팔이 마침 책상위에 잇어가꽄ㅋㅋ 걔가 내팔에 지얼굴을 올리고 컴터를 하는거임ㅋㅋ
솔까 그런일 잇는다음에 이런다는게 어이없잖음ㅋㅋ 뭐 그래도 그떄는 내심 기분좋앗음
그리고 내침대에서 나피곤해서 걔컴터 할떄 쫌누워잇엇음
근데 걔가 갑자기와가꼬는ㅋㅋ 뒤에서 안아주는거임ㅋㅋㅋ 그래서걍 쪼라서 가만히잇엇음
근데 내가 무심결에 졸려 라고햇나봄 나도미쳣지 그래서 걔가 우리그냥 이대로 잘까?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졸라놀랫음 다행이도 그때 나 학원가야되서 그냥 갓던걸로 기억함ㅋㅋ
그리고 다음에 걔가또 우리집놀라와서 백허그 해주고 그떄 런x맨 보자고 거실나가서
티비를 틀엇음 근데 걔가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내무릎위에 자기얼굴을 올리고 티비를 보는거임
한마디로 무릎베게 솔직히 그떄 너무 떨리고 조앗음
근데 걔가 나한테 또 관심이 없어지는거임 그래서그냥 애들한테 말하다가 애들이
그애잊으라고함 그래서내가 그냥 왈이라는애랑 사겻음
근데 내가 왈이랑 사귄뒤로 나쁜놈이 계속 나쳐다보고 네이트온으로
너왈이랑사겨?그러고 자꾸 눈에띄고 예전처럼 심장어택ㅋㅋㅋㅋ
그래서 개랑 꺠질려고 할려고햇는데 마침 선생님이 꺠지라는거임ㅋㅋㅋ
그래서 우리둘이 꺠지고 나니까 나쁜놈이 조카 예전처럼 방긋방긋 거리는거임
근데 그때 상처가 남앗어도 내눈이 이상한건지 나쁜놈이 계속 귀여워보이고 그런거임
근데 내가 고백을하면 안받아주는거임ㅋㅋ;; 뻘줌하게시리
떄마침 그떄 고3오빠가 나한테 고백한거임 ㅋㅋㅋ 근데 나이차도많고해서 고민햇는데
그냥 나쁜놈한번 잊어보자고 그래서 사귄거 같음 그래서 사귀다가 내가 문자하는것도
예전처럼 설레지도않고 재미도 없고해서 갑작스럽게 이별통보를 내렷음
그리고 솔직히 내가 이별통보를 내린이유중에60%는 나쁜놈이 자꾸 눈에 아른거려서 인거같음
혹시 나한테 안돌아올까?라는 희망하나에 복받쳐서 말임...
근데 뭐 다그렇다시피 내예상 나 빛나가고 아주 내가그때 너무 허탈해서 웃음이나왓음ㅋ
그떄 내친구들도 나미쳣다고하고 장난아니엿싐ㅋㅋㅋ
내가지금까지 애들 사겨봣는데 이렇게 아픈적은처음임..
쩃든 지금은 솔로로 잘살고잇음 가끔 그애가 생각나서 우울하긴한데
친구들떄문에 즐거워서 요즘엔 우울한일이없는거같음
쩃든 첫사랑은 거의안이루어지는것같음 물론 이루어지는사람도 잇겟지만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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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네이트판이 잇어서 좋긴좋군요ㅎ
고민도 털어놀수잇구 좋네요! 지금까지 시간 투자하셔서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