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다고 한이유는 얘가 학교에서 애들의 비밀도 폭로하고 친하든안친하든 진심으로 막말이너무심했음;
처음에 얘가 나한테 막말할때는
아 얘가 어렸을때부터 말주변이 별로 없어서 그랬을거라 믿고 이해했음
근데 이해하기엔 너무 먼길을 왔을때였음
어쩃든 학교엔 저아이를 싫어하는아이들이 넘쳐났고
쟤는 뭐하나 특출나는건없었음
하루24시간중에17시간정도 공부하는데 딱히 잘하는것도아님; 중상정도?
솔까 놀거다놀고 공부하는 내가 더 잘함;;;;;;
그렇다고 예쁜건 거리가 멈 몸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김
어쩃든 이년한테 난 배신 당하고 아직 복수도 제대로 못하고있는상황임.
진짜 가끔 마주칠떄 이년이 지잘난줄알고 날 째려봄
진짜 가소로움
그리고 원장얘기로 넘어가자면
학원분위기자체가 좋게말하면 가족같은분위기? 원장이 엄마노릇함
그래서 쫌 화기애애한데 그게 시험기간엔 완전 독임
원장이 지기분좋을때는 하하호호 놀면서 지기분나쁘면 혼나는애따로있고 노는애따로있음
그냥 한명이잘못하면 한명만 혼내면되는데 반전체를 다 써서 돌려가면서 애들을 혼냄
거의 보통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학원 여섯시간있으면서 다섯시간 혼나는적이 대다수임
우리가 잘못한것도있겟지만 이건 정도가 심하자늠;공부하러오겠다는애들 당장 시험이 급급한데 혼내고 앉아있으니;;
그래서 마침 친한친구가 학원끊고 독서실다닌다는말에 나도 잠시 쉬어볼까 하는생각으로
한달 독서실 다니려고 함
그래서 원장한테 한달만 쉰댔더니 기겁을하면서 말리던거임;
니가 혼자해봤자 넌 절대안된다고
그렇게 막아댓지만 그런원장보다 도전하고픈 호기심이 컸기에 뛰쳐나감
한달을 독서실에 짱박혀 공부에 미쳤음
근데 웬일
평균 10점..!! 평균 94...!!!!!!
평균 십점이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미친년임
그냥 닥치고 독서실이나 계속 다녔어야했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너무 힘들었었음
자꾸 가족같던 학원이 생각나고 그랬던거임
시험끊나자마자 원장한테 전화를검 내일부터 가도되겠냐고
원장이 시끄럽게 웃으면서 오라고함
그때부터 난 지옥이시작됨 ㅋ
평균 15점 떨어짐;;;;;;;;
오마이가쉬
떨어진데는 이유가있음
종합학원인데
외국어는 원장이가르치고 수리 물리는 싸잡아서 잡선생님이와서 가르치고
나머지 언어 사탐과탐같은것도 원장이가르치는데
문제는 원장이 말이 가르친다는거지 사실상 문제집 개념 읽어줌
한줄한줄
보충? 애들핸드폰 소리 풀로키워서 폰함
그놈에 동물팡 하트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었음
애들한테도 화를냇엇음;
원장이 제재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애들 눈치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게 예전부터 심해서 아까말했던 친한친구는 그것땜에 나갔던건데 이게 더 심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독 학원복수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오징어순대가 유명한곳에 사는 여고생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바로 학원때문인데요.
이런데 글써봐야 말도안된다고 생각했지만, 도무지 용서가 안되네요 용서가
이건 진짜 욕을안할수가 없으니 욕이 많이 나온다면 죄송하구요 음슴체로 갑니다.
제가 다니는 학원이있었음 (예x학원)
그학원은 내친구 세명이 돌아가면서 원장이 ㅈ같다고 끊은학원임
하지만 나는 원장이 그래도 말은 ㅄ같이해도 학창시절 왕따를 겪어왔으므로 말주변이없어서 그렇지 마음만은 따스한 사람이라 믿고싶었음
하지만 그건 내가 병신이었음
난 진짜 사람을 잘믿음 그래서 큰실수가 두가지가 일어남
일단 우리학원에 팔이라는 년이있었음 참고로 가명임.
우리학원 내나이대에 여자애는 팔이라는 년밖에없으므로 그년이랑 친하게지냈음
그리고 남자애들 세네명 같이 친하게지냈음
근데 이런말하기 모하지만 나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남자애들도 여자친구가 있었음
어쨋든 원장은 지가 엄마라도 되는양 넓은 아량으로 지 학원 수강생이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같은 이성교제를 하면 싸대기날릴기세였음
난 그런마인드는 좋았지만 헤어지라고 잘사귀고있는 아이들에게 협박또한 서슴치않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엄빠 한테 전화까지 했음;
어쩃든 남자애들이나 나나 서로 찔리는게 있었기(우리가 이성친구와 교제하는것) 의리랍시고 친한것도있고 당근 원장한텐 비밀이었음
근데
언젠가 부터 원장이 그일을 알고있었음
난 첫남자친구였음..
스킨쉽따위는 개나주고 서로알고지낸지 오래여서 달달함? 웃기고있네 개뿔도없었음
욕안하면 다행이었음 한마디로 건전하게 사귀고있었음 손도 안잡아봄
그런데
원장이 헤어지라고 협박이란 협박은다함..
아빠한테 전화했음
난아빠가 귀신보다 무서운사람임
그래서 눈물에 작별
남자애들도 원장한테 들키고 거의 헤어지고 그랬는데 문제는
원장이 나한테 했던말씀임 ^^
이하 원장을 갑 나를 을이라 칭하겠음
갑; 너 00랑 사귄다며?^^
을: 네?
갑; 그렇게 안봤는데 뒤에선 그러고다니네^^
을; ..;;
갑; 앞에선 안그러는척하고 뒤에선 그러고 다니는게 보기사납네 ^^ 차라리 앞에서 그러는척을해
난 매우 분노폭발이었음
근데 그날부터 팔이가 나한테 말거는 수도 거의 없을정도로 줄고 내눈을 피하고
그냥 내 심리가 그래서인지 많이 아주많이 의심이됬음
그러다가 옆방에가서 수업하다가 하프타임떄 잠깐 시간이나서 얘기를하다가
남자애들과 나는 팔이를 의심했음
아니 의심한게아니라 팔이가 거론되기시작할때
팔이가 들어왔음
갑자기 울면서 그방을 뛰쳐나갔음
곧있다가 후배가 들어와서 "언니 팔이언니왜울어?"
라는거임
내가 알리가 있나
모른다고 했더니 알겟다고 갔음
그후부터 그 팔이년이 나에게 말을 걸지않음
신경쓰지않았음
근데 이 년이 내 의심대로 단 한발자국도 벗어나지않고 적중했음
그대로 다 갖다 받친거임.
내가 남자친구있던거 첫남자친구였던거 남자애들이 여친있었던거;;
그외에 남자애들의 개인사정도 다 갖다 불어받치심;
난 분노했음
하지만
절제했음
그래도 시험기간이어서 공부하다가 너무 화나가지고 문자를했음(집에서)
이하 팔을 갑이라하고 나를 을이라 칭함
문자상황임
을; 진짜 니가 일렀니?
갑;알면서뭘물어
을; 알면서 뭘묻냐가 아니라; 확실히 말해 진짜 니가 일렀어?
진짜 니가이른거면 진짜 실망이다 난널믿었는데 넌 내가 친구로안보였나보다?
뭐이런식으로 말했던거같음
갑; 나도 널 친구로 생각해서 니가 나한테 사과하면 받아줄라고 했어
난 이문자를 받고 당황함
응? 내가?뭘잘못했지
후에 알고난건데 남자애들이랑 나랑 얘기할떄 지뒷담까는줄알고 울면서 뛰쳐나갔던거임;
어쩃든 그땐 몰랐고 알았다 한들 지가 오해한거니까 난 사과할게없었음
을; 내가 사과할게 뭔데 ; 니가 뭔데 날 용서해; 그러니까 니가 친구가없지;;;;
친구가 없다고 한이유는 얘가 학교에서 애들의 비밀도 폭로하고 친하든안친하든 진심으로 막말이너무심했음;
처음에 얘가 나한테 막말할때는
아 얘가 어렸을때부터 말주변이 별로 없어서 그랬을거라 믿고 이해했음
근데 이해하기엔 너무 먼길을 왔을때였음
어쩃든 학교엔 저아이를 싫어하는아이들이 넘쳐났고
쟤는 뭐하나 특출나는건없었음
하루24시간중에17시간정도 공부하는데 딱히 잘하는것도아님; 중상정도?
솔까 놀거다놀고 공부하는 내가 더 잘함;;;;;;
그렇다고 예쁜건 거리가 멈 몸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김
어쩃든 이년한테 난 배신 당하고 아직 복수도 제대로 못하고있는상황임.
진짜 가끔 마주칠떄 이년이 지잘난줄알고 날 째려봄
진짜 가소로움
그리고 원장얘기로 넘어가자면
학원분위기자체가 좋게말하면 가족같은분위기? 원장이 엄마노릇함
그래서 쫌 화기애애한데 그게 시험기간엔 완전 독임
원장이 지기분좋을때는 하하호호 놀면서 지기분나쁘면 혼나는애따로있고 노는애따로있음
그냥 한명이잘못하면 한명만 혼내면되는데 반전체를 다 써서 돌려가면서 애들을 혼냄
거의 보통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학원 여섯시간있으면서 다섯시간 혼나는적이 대다수임
우리가 잘못한것도있겟지만 이건 정도가 심하자늠;공부하러오겠다는애들 당장 시험이 급급한데 혼내고 앉아있으니;;
그래서 마침 친한친구가 학원끊고 독서실다닌다는말에 나도 잠시 쉬어볼까 하는생각으로
한달 독서실 다니려고 함
그래서 원장한테 한달만 쉰댔더니 기겁을하면서 말리던거임;
니가 혼자해봤자 넌 절대안된다고
그렇게 막아댓지만 그런원장보다 도전하고픈 호기심이 컸기에 뛰쳐나감
한달을 독서실에 짱박혀 공부에 미쳤음
근데 웬일
평균 10점..!! 평균 94...!!!!!!
평균 십점이 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미친년임
그냥 닥치고 독서실이나 계속 다녔어야했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너무 힘들었었음
자꾸 가족같던 학원이 생각나고 그랬던거임
시험끊나자마자 원장한테 전화를검 내일부터 가도되겠냐고
원장이 시끄럽게 웃으면서 오라고함
그때부터 난 지옥이시작됨 ㅋ
평균 15점 떨어짐;;;;;;;;
오마이가쉬
떨어진데는 이유가있음
종합학원인데
외국어는 원장이가르치고 수리 물리는 싸잡아서 잡선생님이와서 가르치고
나머지 언어 사탐과탐같은것도 원장이가르치는데
문제는 원장이 말이 가르친다는거지 사실상 문제집 개념 읽어줌
한줄한줄
보충? 애들핸드폰 소리 풀로키워서 폰함
그놈에 동물팡 하트 갈기갈기 찢어버리고싶었음
애들한테도 화를냇엇음;
원장이 제재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애들 눈치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게 예전부터 심해서 아까말했던 친한친구는 그것땜에 나갔던건데 이게 더 심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필력이 않좋지않음;
재미없겟지만 꼭 읽어주시고 복수하는방법좀 조언해주셧으면함;
인기없겟지만 인기있든 없든 내 스토리는 계속될거임
아 그리고 설마 공부열심히해서 성적올려서 기세등등하게 원장이나 팔년을 꼬라봐라
이런말
절대안통함
해봤음
그런거따위로 원장에 기고만장한자존심따위는 무너질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