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못 할 것같다 당신을 사랑했던 기억들 자꾸만 잊혀져 가기만 할 시간들 사랑했던 나와 당신의 영원한 어제 그립고 또 그립다 잘 지내라고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이젠 지울게 사랑했어 정말 .. 네 맘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나도 참 미안했어. 가슴에 묻어 두기엔 당신은 참 크다. 내 오랜 시간동안 널 그리고 또 그리고 결국 스치는 사람이어야 한단걸 인정하면서도 보내는 게 참 어려워.. 네 이름 불러보는 것도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것도 모두 어제일. 이제 인정할게. 281
가슴에 묻어두기엔 당신은 참 크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 할 것같다
당신을 사랑했던 기억들
자꾸만 잊혀져 가기만 할 시간들
사랑했던 나와 당신의 영원한 어제
그립고 또 그립다
잘 지내라고 고마웠다고 사랑했다고..
이젠 지울게
사랑했어 정말 ..
네 맘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나도 참 미안했어.
가슴에 묻어 두기엔 당신은 참 크다.
내 오랜 시간동안 널 그리고 또 그리고
결국 스치는 사람이어야 한단걸 인정하면서도
보내는 게 참 어려워..
네 이름 불러보는 것도
너에게 사랑한다 말하는 것도
모두 어제일.
이제 인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