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내일 모레만 지나면 19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의 전남자친구를 2년 전쯤에 저와 친햇엇던 친구를 따라 친구남자친구 중학교 졸업식에 따라가 전남자친구와 우연히 만나고 친구가 되고 그러다가 친구들과 찜질방에서 놀게되엇는대 막 이방저방돌아다니며 놀다 친구들은 지쳐잠들고 잇엇지만 그날 유난히 저의 전남자친구랑 잠이안 왓서 황토방이라는 제일 더운방에들어가 내기를 햇엇습니다. 그런데 저의 전남자친구와 저는 승부욕이강해서 한시간동안 계속 버티다가 머리가아파서 저희들은 바로 얼음방으로 옳겨 서로 오징어될뻔햇다는 식의 농담을 주고받다가 전남자친구는 춥다며 나갓는대 거기서 제가 멍때리고 잇으니깐 유리창너머로 춥다며 얼른 나오라는 식으로 막 손짓을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기엽고 사랑스러워 보여서 그때부터 호감을 가지게 됏엇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자친구와 친한 친구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으며 이어달라고 쪼르고 맛잇는것도 사주면서 완전 아부도 떨고ㅎㅎ 그렇게 3달이 지나고 저는 남자친구와 썸을 타다가 사귀게 되어서 친구들이 정말 잘어울린다며 칭찬도해주고 제전남자친구는 그다지 키가크지않고 저는 키가 완전작아서 애들이 꼬꼬마커플이라면서 놀리기도 하고 정말 즐겁게 연애도 햇엇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집안사정은 안좋아지고 그래서 데이트를할때나 친구들끼리만날때 만날돈이없어서 알바도 해보고 그러면서 남자친구에게 제돈까지 쓰게하는게 싫어서 그렇게 노력해왓는대 알바할때마다 사장님들은 애기쓰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못쓰겟다하시고 전남자친구는 친구들과 어울려노는것을 좋아하는대 다른 친구들은 여자친구들과 노는대 전남자친구는 제가 돈이없어서 안나간다그러면 그냥나오라고 짜증내고 그러면서 돈을쓸때마다 "너한태 쓰는 돈이 아깝다"라며 이런 비수를 꼿으니 기분이나쁘고 그리고 저는 어쩌다가 학교를 쉬게되어서 집에서 쉬고잇으면 항상 남자친구는 저의집에와서 저랑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가끔은 밖에나가 산책도하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잇엇습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에게는 한계가 잇엇는지 조금씩 투덜되기도하고 짜증도내고 전남지친구는 저에게항상 오지만 정작 저는 남자친구 마중한번도 안나가고 그렇게 이기적이게 저만생각햇습니다 저는 저의 집안사정이랑 친구들이랑사이도 안좋고 몸도 안좋아서 저만 생각해서 남자친구를 배려하지못한거 같아서 매일 싸우고 헤어지기도 햇지만 정말로 막상 남자친구가 없고 연락도 없고 저를 만나러오지도 안으니 보고싶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고 해서 다시 사과하고 다시 이쁘게 사귀고 싶엇지만 그게 반복하니 정말 서로 지치고 힘들어서 지금은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낫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 남자친구가 보고싶고 막상연락하자니 제가 헤어질때 이젠다신 안붙잡는다고 너잡을일 없다고 까지 말햇는대 다시 연락하지도 못하겟고그런데 제 남자친구를 헤어진지 6개월이 되도록 한번도 못보고 제 친구들도 전 남자친구가 뭐하고사는지도 모른다고해서 제 전남자친구 동생과 연락을 해보니 미친듯이 공부만 한다고하고 가끔 동생이 제가준 선물이랑 편지를 만지려하면 만지지 말라고 그런얘기를 들으니 정말 눈물낫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쯤 친구들과 페스트푸드점 앞에서 전남자친구를 봣습니다 하지만 저는 괜히시리 겁이나서 안으로 들어갓는대 전남자친구도 거길들어가야햇는지 들어와서 친구들 틈에 숨엇지만 저를 정말 쳐다도 안보더군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어떻게하는게나을지 알려주세요 제발 정말로요
전 남자친구를 다시 잡아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내일 모레만 지나면 19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는 저의 전남자친구를 2년 전쯤에 저와 친햇엇던 친구를 따라
친구남자친구 중학교 졸업식에 따라가
전남자친구와 우연히 만나고 친구가 되고 그러다가 친구들과 찜질방에서 놀게되엇는대
막 이방저방돌아다니며 놀다 친구들은 지쳐잠들고 잇엇지만
그날 유난히 저의 전남자친구랑 잠이안 왓서 황토방이라는 제일 더운방에들어가 내기를 햇엇습니다.
그런데 저의 전남자친구와 저는 승부욕이강해서 한시간동안 계속 버티다가
머리가아파서 저희들은 바로 얼음방으로 옳겨 서로 오징어될뻔햇다는 식의 농담을
주고받다가 전남자친구는 춥다며 나갓는대 거기서 제가 멍때리고 잇으니깐
유리창너머로 춥다며 얼른 나오라는 식으로 막 손짓을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기엽고
사랑스러워 보여서 그때부터 호감을 가지게 됏엇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자친구와 친한 친구에게 제 마음을 털어놓으며 이어달라고 쪼르고
맛잇는것도 사주면서 완전 아부도 떨고ㅎㅎ 그렇게 3달이 지나고 저는 남자친구와 썸을
타다가 사귀게 되어서 친구들이 정말 잘어울린다며 칭찬도해주고 제전남자친구는
그다지 키가크지않고 저는 키가 완전작아서 애들이 꼬꼬마커플이라면서
놀리기도 하고 정말 즐겁게 연애도 햇엇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집안사정은 안좋아지고
그래서 데이트를할때나 친구들끼리만날때 만날돈이없어서 알바도 해보고
그러면서 남자친구에게 제돈까지 쓰게하는게 싫어서 그렇게 노력해왓는대
알바할때마다 사장님들은 애기쓰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못쓰겟다하시고
전남자친구는 친구들과 어울려노는것을 좋아하는대 다른 친구들은 여자친구들과 노는대
전남자친구는 제가 돈이없어서 안나간다그러면 그냥나오라고 짜증내고
그러면서 돈을쓸때마다 "너한태 쓰는 돈이 아깝다"라며 이런 비수를 꼿으니 기분이나쁘고
그리고 저는 어쩌다가 학교를 쉬게되어서 집에서 쉬고잇으면
항상 남자친구는 저의집에와서 저랑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가끔은 밖에나가
산책도하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잇엇습니다
하지만 전 남자친구에게는 한계가 잇엇는지 조금씩 투덜되기도하고 짜증도내고
전남지친구는 저에게항상 오지만 정작 저는 남자친구 마중한번도 안나가고
그렇게 이기적이게 저만생각햇습니다
저는 저의 집안사정이랑 친구들이랑사이도 안좋고 몸도 안좋아서
저만 생각해서 남자친구를 배려하지못한거 같아서 매일 싸우고 헤어지기도 햇지만
정말로 막상 남자친구가 없고 연락도 없고 저를 만나러오지도 안으니 보고싶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것 같고 해서 다시 사과하고 다시 이쁘게 사귀고 싶엇지만
그게 반복하니 정말 서로 지치고 힘들어서 지금은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낫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 남자친구가 보고싶고 막상연락하자니
제가 헤어질때 이젠다신 안붙잡는다고 너잡을일 없다고 까지 말햇는대
다시 연락하지도 못하겟고그런데 제 남자친구를 헤어진지 6개월이 되도록 한번도 못보고
제 친구들도 전 남자친구가 뭐하고사는지도 모른다고해서 제 전남자친구 동생과 연락을 해보니
미친듯이 공부만 한다고하고 가끔 동생이 제가준 선물이랑 편지를 만지려하면
만지지 말라고 그런얘기를 들으니 정말 눈물낫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쯤 친구들과 페스트푸드점 앞에서 전남자친구를 봣습니다
하지만 저는 괜히시리 겁이나서 안으로 들어갓는대 전남자친구도 거길들어가야햇는지
들어와서 친구들 틈에 숨엇지만 저를 정말 쳐다도 안보더군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어요
어떻게하는게나을지 알려주세요 제발 정말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