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많은 여자를 사귀어보고 대학에 들어온 나지만 넌 내게 있어 완전히 다른 여자였어. 정말 가슴뛰는 여자였고 이뻤고 순수해보이고 착하고 귀여웠지. 가끔은 어설픈 투정도 부리고, 생각이 깊지 못한면도 서로 보이며 다투곤 했지만 너라서, 그래서 서로 눈물흘리며 용서하고 서로 좀더 배우고 이해하며 너무너무 행복했다. 너 역시 그랬었다니 다행이야. 내 인생에 있어 넌 정말 소중한 여자였고, 널 만남으로 인해 나는 인격적으로 보다 성숙하고, 책임감과 꿈을 가지고 살게 되었지. 늘 감사할거야. 그리고 네가 말 한대로 내가 너무 꿈결같은 사랑을 줬기에 권태기가 온거리는 말 평생토록 잊지않으마. 나름 연애경험도 많기에 많은걸 배려하고 사랑할땐 뜨겁게 개인시간 필요할 땐 믿어주고 하는게 옳다 생각했는데. 널 믿은 내가 좀 어리석었던 것 같다 5년의 연애동안 나는 다른 여자 개인적으로 만난적 한번도 없었지. 유난히 그런거에 민감하고 걱정하는 널 위해 난 여자라면 칼같이 쳐냈어. 네게 신뢰를 주고 싶었거든. 그런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됬나봐. 우리 사랑의 무게에 비하면 짧다고 생각한 1년의 네 유학기간. 매일매일 전화하고 영상통화해서 난 널 정말 믿었다. 그사이 셋이나 갈아치웠다는 말을 듣고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라. 그동안 고마웠어. 너로 인해 내가 한층 더 좋은 남자가 될수 있을거같아 날 떠나가고 한달이 채 안되어 넌 내게 돌아오려했지 나 많이 흔들렸어. 지금도 흔들려 나 너 많이 사랑해 잊으려면 한참 걸릴거야 넌 내게 단순한 여자친구가 아니라 소울메이트였으니까 ^^ 알지? 내 영혼의 동반자 이제 너한테 맡긴 내 영혼조각 찾아오려구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사랑해 잘 지내라 좋은 남자 많이 만나구. 넌 이쁘고 인기 많으니 금방 만날거야 난 당분간 여자는 좀 쉬려구. 못해먹겠다 이러다 독신주의자 되겠어 ㅋ 널 용서할께 외로워서 인스턴트를 찾는 심정으로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하마 너한테 못한말 넷 상에서 끄적엽ㅎ고싶었어 넌 진짜 사랑스럽고 내가 아직 사랑하지만 진짜 썅년이야 시발년아 돌아온다고 자꾸 전화해도 안받아줄꺼야 행복해라
너 이 샹년을 용서할수 있는 나를 용서하련다 이제
넌 내게 있어 완전히 다른 여자였어. 정말 가슴뛰는 여자였고 이뻤고 순수해보이고
착하고 귀여웠지.
가끔은 어설픈 투정도 부리고, 생각이 깊지 못한면도 서로 보이며 다투곤 했지만 너라서,
그래서 서로 눈물흘리며 용서하고 서로 좀더 배우고 이해하며 너무너무 행복했다.
너 역시 그랬었다니 다행이야. 내 인생에 있어 넌 정말 소중한 여자였고, 널 만남으로 인해
나는 인격적으로 보다 성숙하고, 책임감과 꿈을 가지고 살게 되었지.
늘 감사할거야. 그리고 네가 말 한대로 내가 너무 꿈결같은 사랑을 줬기에 권태기가 온거리는 말
평생토록 잊지않으마. 나름 연애경험도 많기에 많은걸 배려하고 사랑할땐 뜨겁게 개인시간 필요할 땐
믿어주고 하는게 옳다 생각했는데. 널 믿은 내가 좀 어리석었던 것 같다
5년의 연애동안 나는 다른 여자 개인적으로 만난적 한번도 없었지.
유난히 그런거에 민감하고 걱정하는 널 위해 난 여자라면 칼같이 쳐냈어.
네게 신뢰를 주고 싶었거든. 그런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됬나봐.
우리 사랑의 무게에 비하면 짧다고 생각한 1년의 네 유학기간.
매일매일 전화하고 영상통화해서 난 널 정말 믿었다.
그사이 셋이나 갈아치웠다는 말을 듣고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더라.
그동안 고마웠어. 너로 인해 내가 한층 더 좋은 남자가 될수 있을거같아
날 떠나가고 한달이 채 안되어 넌 내게 돌아오려했지
나 많이 흔들렸어. 지금도 흔들려 나 너 많이 사랑해 잊으려면 한참 걸릴거야
넌 내게 단순한 여자친구가 아니라 소울메이트였으니까 ^^ 알지? 내 영혼의 동반자
이제 너한테 맡긴 내 영혼조각 찾아오려구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사랑해
잘 지내라 좋은 남자 많이 만나구. 넌 이쁘고 인기 많으니 금방 만날거야
난 당분간 여자는 좀 쉬려구.
못해먹겠다 이러다 독신주의자 되겠어 ㅋ
널 용서할께
외로워서 인스턴트를 찾는 심정으로 바람을 피웠다고 생각하마
너한테 못한말 넷 상에서 끄적엽ㅎ고싶었어
넌 진짜 사랑스럽고 내가 아직 사랑하지만 진짜 썅년이야 시발년아
돌아온다고 자꾸 전화해도 안받아줄꺼야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