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흔한 여자입니다. 저는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 정도라고는 못 느꼈는데 제 주변인들이 다 저에게'넌 강하게 생겼다''세게 생겼다'혹은 '너무 도도하게 생겼다'제 입장에서는 도도하게 생겼다는게 그렇게 나쁘게 들리지는 않는데 또 제가 웃는거랑 무표정인거랑 진짜 확연히 다르데요 그렇다고 제가 항상 웃고만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남들이 저를 어떻게 보든 그 동안은 전혀 신경쓰지않았는데 20살이되고 점점 저 자신을 가꾸다보니 남들 시선도 의식하게 되고 또 제 친구들은 다 남자친구가 있거나 저처럼 모태솔로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은 어디 사람많은 북적북적한 곳에 가면 흔히들 말하는 헌팅도 당하고 그리고 제가 세보인다고 해서 근육있고 막 조폭같이 생긴것도 아니거든요.;; 제가 너무 차갑고 세게 생겨서 남자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걸까요? 남자친구있는 얘들보면 부럽고.. 근데 제가 여고를 나와서 그런지 남자얘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하고.. 차가워보이지않는 방법이 따로 있긴할까요?? 이러다간 평생 모태솔로일거같애요..ㅜㅜ
여자의 첫인상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흔한 여자입니다.
저는요 제가 생각하기엔 그 정도라고는 못 느꼈는데
제 주변인들이 다 저에게'넌 강하게 생겼다''세게 생겼다'혹은
'너무 도도하게 생겼다'제 입장에서는 도도하게 생겼다는게
그렇게 나쁘게 들리지는 않는데 또 제가 웃는거랑 무표정인거랑
진짜 확연히 다르데요 그렇다고 제가 항상 웃고만 다닐수도 없는 노릇이고
남들이 저를 어떻게 보든 그 동안은 전혀 신경쓰지않았는데
20살이되고 점점 저 자신을 가꾸다보니 남들 시선도 의식하게 되고
또 제 친구들은 다 남자친구가 있거나 저처럼 모태솔로는 아니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은 어디 사람많은 북적북적한 곳에 가면 흔히들 말하는 헌팅도 당하고
그리고 제가 세보인다고 해서 근육있고 막 조폭같이 생긴것도 아니거든요.;;
제가 너무 차갑고 세게 생겨서 남자들이 다가오지 못하는 걸까요?
남자친구있는 얘들보면 부럽고..
근데 제가 여고를 나와서 그런지 남자얘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하고..
차가워보이지않는 방법이 따로 있긴할까요??
이러다간 평생 모태솔로일거같애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