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 좀 넘었네요.. 2012년 마지막 주말이예요.. 딱 내일까지만 그리워하고.. 후회하고.. 기다리고 1월 1일부터는 새출발하고 싶은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잘 지내는지 안부라도 묻고 싶네요.. 떠날 때 이틀이나 집앞에서 기다려도 만나주지도 않았구요.. 나에게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없는 아무 감정 아무 느낌도 없다며 내가 이틀간 기다린다고 해도 아무 감정 아무 느낌도 못받았다고 말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연락해봐도 될까요.. 3
차갑게 돌아선 사람한테 연락해봐도 될까요
헤어진지 한달 좀 넘었네요..
2012년 마지막 주말이예요..
딱 내일까지만 그리워하고.. 후회하고.. 기다리고
1월 1일부터는 새출발하고 싶은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잘 지내는지 안부라도 묻고 싶네요..
떠날 때 이틀이나 집앞에서 기다려도 만나주지도 않았구요..
나에게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없는 아무 감정 아무 느낌도 없다며 내가 이틀간 기다린다고 해도
아무 감정 아무 느낌도 못받았다고 말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연락해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