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초보맘 인사드립니다. 리오는 이제 곧 백일을 앞두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리오의 일상을 톡커님들과 살짜쿵 공유해 보려 합니다. 고럼 렛츠 꼬우~!! 2012년 10월 3일 개천절에 태어났어요. 저는 엄마의 12시간 진통을 못 견디고 결국 수술로 태어났어요.. 3.5kg로 태어난 건강한 리오 넘 이쁘죠? 병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완전 작은 리오랍니다. 아빠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잇힝 엄마가 쩨~~일 좋아요! 이제는 제법 체조도 할 줄 알아요~ 목욕할땐 애교스럽게! 메롱을 할까 말까... 고모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할아버지로 만들었어요.. 리오 지못미..ㅋㅋ 아빠와의 겸상 리오의 50일이 되었어요. 스튜디오 못가는 엄마가 한을 품고 찍은 50일 촬영. 이상 고슴도치 리오애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마지막은 우리 리오 환상의 웃음컷으로 마무리요.. 끝 231
이제 곧 백일을 앞둔 리오예요~
안녕하세요~
29살 초보맘 인사드립니다.
리오는 이제 곧 백일을 앞두고 있어요.
오늘은 우리 리오의 일상을 톡커님들과 살짜쿵 공유해 보려 합니다.
고럼 렛츠 꼬우~!!
2012년 10월 3일 개천절에 태어났어요.
저는 엄마의 12시간 진통을 못 견디고 결국 수술로 태어났어요..
3.5kg로 태어난 건강한 리오 넘 이쁘죠?
병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완전 작은 리오랍니다.
아빠의 초상권은 소중하니까.. 잇힝
엄마가 쩨~~일 좋아요!
이제는 제법 체조도 할 줄 알아요~
목욕할땐 애교스럽게!
메롱을 할까 말까...
고모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할아버지로 만들었어요.. 리오 지못미..ㅋㅋ
아빠와의 겸상
리오의 50일이 되었어요.
스튜디오 못가는 엄마가 한을 품고 찍은 50일 촬영.
이상 고슴도치 리오애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_^*
마지막은 우리 리오 환상의 웃음컷으로 마무리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