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또 쓰게 될지 몰랐는데 또 쓰게 되네요 처음에 글을 올리고 댓글들을 하나 하나씩 다 읽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건 도와주세요 라는 목적이 아니라 더 이상 엮이지 않고 확실하게 끊어낼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조언을 얻고자 쓴 글이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거의 80%의 분들이 온갖 욕설아니면 그대로 살라고 댓글을 써주셨더라구요 그래요 제가 제 인생 그렇게 만든게 맞으니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던중 사실혼에 대한 댓글을 달아주신분이 계시고 그래서 이것 저것 그 남자 몰래 알아보았고 그 부분에 대한 증거와 친구들의 증언을 토대로 서류를 작성해 소송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행과 폭언은 접근금지신청까지 할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위자료신청까지 해둔 상태입니다 저는 근처 친구집으로 방빼서 나와있는 상태구요 처음에는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서 글을 올린 내가 잘못된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소수의 분들이 정말 감사하게도 따뜻한 위로와 해결 방안들을 내세워 주셨더라구요 그 소수의 분들 아니였으면 어떤 분이 말한거 처럼 저는 역시 쓸모없는 사람이구나 난 이렇게 살아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을거 같네요 멍청해서 그렇게 산것도 아니고 미련이 남아 그렇게 산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요 기대 그거때문에 멍청하게 계속 기달려온거죠 변할거란 기대 나같으면 그렇게 안산다 겪어보진 않으신 분들은 잘이해가 안되실거에요 기대에 조금만 도달할려고하면 조금만 더라는 심정으로 지켜보는거요 뭐 이제 다 끝난 일이지만요^^ 저는 곧 대전으로 이사를 갑니다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더 좋은 모습 더 발전한 모습으로 부모님 찾아뵐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댓글보고 말씀드리는건데요 원룸은 방을 내놓고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보증금을 못돌려 받는거 뿐이지^^; 못 빼진 않고 전 해결이 됐다가 아니라 신청 해둔 상태이다라는 겁니다 그 동안 맞아서 병원신세를 진것들이 다 증거자료가 되었구요 더 이상 질질끌고 싶지 않아 최대한 빨리 준비한거입니다 318
4년째 노예생활했다는 글쓴이 입니다
글을 또 쓰게 될지 몰랐는데 또 쓰게 되네요
처음에 글을 올리고 댓글들을 하나 하나씩 다 읽었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건 도와주세요 라는 목적이 아니라
더 이상 엮이지 않고 확실하게 끊어낼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조언을 얻고자 쓴 글이였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거의 80%의
분들이 온갖 욕설아니면 그대로 살라고 댓글을 써주셨더라구요
그래요 제가 제 인생 그렇게 만든게 맞으니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던중 사실혼에 대한 댓글을 달아주신분이 계시고 그래서
이것 저것 그 남자 몰래 알아보았고 그 부분에 대한 증거와
친구들의 증언을 토대로 서류를 작성해 소송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폭행과 폭언은 접근금지신청까지 할수 있더라구요
거기에 위자료신청까지 해둔 상태입니다 저는 근처 친구집으로 방빼서 나와있는 상태구요
처음에는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서 글을 올린 내가 잘못된거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소수의 분들이 정말 감사하게도 따뜻한 위로와
해결 방안들을 내세워 주셨더라구요 그 소수의 분들 아니였으면
어떤 분이 말한거 처럼 저는 역시 쓸모없는 사람이구나 난 이렇게
살아야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을거 같네요 멍청해서 그렇게 산것도 아니고 미련이 남아 그렇게 산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래요 기대 그거때문에 멍청하게 계속 기달려온거죠
변할거란 기대 나같으면 그렇게 안산다 겪어보진 않으신 분들은
잘이해가 안되실거에요 기대에 조금만 도달할려고하면 조금만 더라는
심정으로 지켜보는거요 뭐 이제 다 끝난 일이지만요^^
저는 곧 대전으로 이사를 갑니다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
더 좋은 모습 더 발전한 모습으로 부모님 찾아뵐려고 합니다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댓글보고 말씀드리는건데요 원룸은 방을 내놓고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보증금을 못돌려 받는거 뿐이지^^; 못 빼진 않고 전 해결이 됐다가 아니라
신청 해둔 상태이다라는 겁니다 그 동안 맞아서 병원신세를 진것들이 다 증거자료가
되었구요 더 이상 질질끌고 싶지 않아 최대한 빨리 준비한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