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유없이 짜증나고 오늘도 엄마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울음이나와서 엉엉 울고그랬어요 엄마도 처음에는 당황스러워하시다가 계속 제 얘기들으시더니 저 우울증같다네요 전 아닌것같은데.. 사실 제가 무슨 얘기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뒤죽박죽 말하고 모든게 귀찮고 요즘 몇일동안은 많이 먹게 되고 죄짓는 기분이 들고 죄책감을 많이 느껴요 제 성격이 적극적이여서 사람들 만나면 밝게 웃고 그러다가 집에 들어와서 방에 혼자있으면 또 우울해지네요. 특히 밤에요 이런 얘기하면 친구들도 별로 이해 못하는것같고..말로는 위로해주지만 그떄뿐이에요 친구들한테 이런얘기하면 관심 받고싶어하는것처럼 들릴까봐 말도 잘 안하구요 어떨떄에는 혼자 있고싶다가도 어떨때는 사람들 만나고싶고 그래요 남자친구가 해외에 놀러간지 한달이 되어서 그런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느껴본적 없었어요 저는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사는데.. 작년에는 이런적이 많았는데 괜찮아졌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제가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받는 이유가 있다면 극복해나갈수가 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요 제발 도와주세요.
저 우울증인가요
요즘 이유없이 짜증나고 오늘도 엄마랑 얘기하다가 갑자기 울음이나와서 엉엉 울고그랬어요
엄마도 처음에는 당황스러워하시다가 계속 제 얘기들으시더니 저 우울증같다네요
전 아닌것같은데..
사실 제가 무슨 얘기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뒤죽박죽 말하고
모든게 귀찮고
요즘 몇일동안은 많이 먹게 되고
죄짓는 기분이 들고 죄책감을 많이 느껴요
제 성격이 적극적이여서 사람들 만나면 밝게 웃고 그러다가 집에 들어와서 방에 혼자있으면 또 우울해지네요. 특히 밤에요
이런 얘기하면 친구들도 별로 이해 못하는것같고..말로는 위로해주지만 그떄뿐이에요
친구들한테 이런얘기하면 관심 받고싶어하는것처럼 들릴까봐 말도 잘 안하구요
어떨떄에는 혼자 있고싶다가도 어떨때는 사람들 만나고싶고 그래요
남자친구가 해외에 놀러간지 한달이 되어서 그런가..?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고 느껴본적 없었어요
저는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 감사하면서 사는데.. 작년에는 이런적이 많았는데 괜찮아졌다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제가 이러는 이유도 모르겠어요. 스트레스받는 이유가 있다면 극복해나갈수가 있는데 그것도 아니라서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