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무개념 알바

아나2012.12.30
조회936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잇는 한고딩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건 피시방에서 알바분께 당한 일때문입니다

 

그날은 시험끈난 날이엇는데 친구들과 피시방에 갔습니다.

근데 자리가없어 빈자리를 찾다보니 흡연석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알바분께서 금연석 자리 20개중 5개에 게임 패치를  하고계시길래

흡연석에 앉기엔 좀그래서 패치중인 컴퓨터에 앉을 수있을지 여쭤봤죠

 

근데  갑자기 짜증을 내시면서  안된다고만 하시더군요 그래도 금연석에 자리가있는데

 

흡연석에 앉기는 좀그래서 친구와 앉겟다고 햇더니 니네생각만하냐고 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이일은 넘어가고 한참후 친구 4명과 피시방에 갔는데 금연석에 2자리가 있고 다 꽉차잇어서

 

흡연석에 앉게 되었습니다. 돈을 넣으러 가니 갑자기 흡연석에 앉지말라고 금연석에 앉으라고 10분 간

설교를 하시더군요... 어쩌라는건지..

 

그후 피시방에 혼자 가서 게임을하는데 친구가 와서 자리를 옴겻죠 근데 갑자기 자리를 말도 없이 옴기냐고 너같은 애들때문에 짜증난다고 하시더군요 다른 알바분이나 다른 피시방에서는 아무말도 없는데

 

갑자기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죄송하다 말없이 자리 바꾸면 안되는줄 몰랏다햇더니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리 말없이 바꾼건 죄송한데 그런말을 들을 건 아닌거같다 햇더니 갑자기

 

니가 그렇게 행동을하니 니네 부모가 욕먹고 니네 선생이 욕먹는거라며 화를 내시더군요

그래도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으시니 참앗습니다..

 

 괜히 이런 사람 건들여서 좋을거 같아서요..

근데 그후로도 자꾸 별것도 아닌 2분이면 오는 친구자리 맡아줫다고 짜증을 내지 않나 정말 화나게 하시더군요 아 물론 알바분들 힘든거 알죠 ... 근데 보면 다른 손님들에게도 설교하고 다니시더군요

맘애 안들면 왜 알바를 하시는지....

이런 멘탈을

가지신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장님과 얘기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