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아빠가 바람을 피시네요.. 더 웃긴건 이런 일이 흔해서 이걸 봐주실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른다는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참... 아빠가 바람핀다는 낌새를 느낀건 굉장히 오래전부터예요. 5년도 넘은것 같네요. 그러다가 확실한 증거를 최근에야 발견했어요. 사진도 찍어 놓은 상태구요. 그런데 엄마에게 도저히 말할 수가 없네요. 부부관계는 부모님들의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나서서 뭘 어떻게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아빠에게 말하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 사실 그 바람피는 상대도 저랑 안면이 있고 아는 사이 입니다. 점심도 자주 밖에서 드시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랑 자주 밖에서 먹었던였어요... 동생이 좀 직설적인 성격이어서 아빠를 여러번 의심했었는데 되려 엄청 화를 내고 한 번은 밤에 거리 한가운데에 버려두고 그냥 왔네요.. 자꾸 의심한다고요.. 진짜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이가 없어요..... 이대로 두면 나중에 늙어서 그 여자랑 다른데 가 버릴 것만 같아요. 극단적으로 복권같은거 당첨되면 그 여자랑 돈들고 다른데 가서 집장만하고 살 것 같은 뉘앙스의 글도 잔뜩 발견했어요.... 진짜이해가 안되네요.. 가정을 두고 다른 여자와 다른 곳에서 바람을 피다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집에 와서 자식들에게 잘해주는 척하다가 밖에 나가서는 속이고 그런짓을 한다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질 않네요.. 무튼 그건 그거고..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하는게 옳은건가요?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아빠가 바람을 피시네요.. 더 웃긴건 이런 일이 흔해서 이걸 봐주실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른다는거예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참...
아빠가 바람핀다는 낌새를 느낀건 굉장히 오래전부터예요.
5년도 넘은것 같네요.
그러다가 확실한 증거를 최근에야 발견했어요.
사진도 찍어 놓은 상태구요.
그런데 엄마에게 도저히 말할 수가 없네요.
부부관계는 부모님들의 문제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제가 나서서 뭘 어떻게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아빠에게 말하자니 그것도 좀 그렇고..
사실 그 바람피는 상대도 저랑 안면이 있고 아는 사이 입니다.
점심도 자주 밖에서 드시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랑 자주 밖에서 먹었던였어요...
동생이 좀 직설적인 성격이어서 아빠를 여러번 의심했었는데
되려 엄청 화를 내고 한 번은 밤에 거리 한가운데에 버려두고 그냥 왔네요.. 자꾸 의심한다고요..
진짜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이가 없어요.....
이대로 두면 나중에 늙어서 그 여자랑 다른데 가 버릴 것만 같아요.
극단적으로 복권같은거 당첨되면 그 여자랑 돈들고 다른데 가서 집장만하고 살 것 같은 뉘앙스의 글도 잔뜩 발견했어요....
진짜이해가 안되네요.. 가정을 두고 다른 여자와 다른 곳에서 바람을 피다가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집에 와서 자식들에게 잘해주는 척하다가
밖에 나가서는 속이고 그런짓을 한다는게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질 않네요..
무튼 그건 그거고..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