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오리콘 한류 최고 신인은 보이프렌드

ㅇㅇ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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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2012년 일본에 데뷔한 K-POP 가수 중 보이프렌드가 최고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를 모았던 아이유는 이름값에 비해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2012년에는 2AM, 이승기, 아이유, 치치 , B1A4, 보이프렌드, 마이네임, 치치, 로메오(박정민), 오렌지캬라멜 등이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 중 일본의 음반 집계사 오리콘이 발표한 '2012년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TOP10'에 이름을 올린 것은 보이프렌드와 B1A4였다. 보이프렌드는 이 부문 싱글 랭킹에 'Be my shine'(5위), '너와 Dance Dance Dance/MY LADY~겨울의 연인'(9위) 두 곡을 올렸다. B1A4는 '잘자요 good night'으로 신인 랭킹 싱글 부문10위, '1'로 신인 랭킹 앨범 부문 9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