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2학기 성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확인을 했는데 굉장히 자신있었던 교양과목이 A학점이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정정기간에 교수님한테 전화를 드렸고 교수님과의 몇차례 전화 시도끝에 연결이 되었고. 저는 교수님께 다시한번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최대한 공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은 확인해보겠다고만 말씀하셨고, 너는 A중에서도 최하점수이고 내가 특별하게 신경써서 주신 점수라고 하시면서 별로 기대는 하지말라는 뉘앙스를 풍기시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늘 일요일인데도 교수님께서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군요. 저는 기대감에 전화를 받았는데 확인해 보았지만 논술시험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셨고 그래서 올려줄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 항목마다 점수를 알고 싶어 확인해달라고 했고 96점인데 정말 높은 성적이지만 더 높은 친구이 많아서 A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말씀하셨던고는 다르게 너가 A중에서 가산점까지 받아서 최고점인데 아쉬운어 알지만 어 쩔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레폿, 발표점수에서 그 교양과목중 최고점수를 받았지만, 중간 기말 논술 시험에서 많이 밀렸 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어느 부분에서 제가 많이 감점당했냐고 여쭈어봤더니... 교수님이 제가 논술시험 쓴 글을 직접 불러주시면서 이거는 맞는 말이지만 이거는 내가 수업시간에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했던 내용이지 그 문제에 맞는 답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여기서 문제 배점이 8점인데 전혀 잘못된 답을 썼기 때문에 0점 처리를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부분점수라도 없는거냐고 여쭈어보았고 단호하게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여기서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됩니다. 부가적인 설명까지 그렇게 수업을 잘 들었다는 뜻인데 부분점수를 한점도 줄 수 없다뇨... 그래놓고 하시는 말씀이 자꾸 전화해서 굉장히 불쾌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솔직히 조금 흥분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성적이의신청기간인데도 연락하면 안되는겁니까? 말했더니 바로 대뜸 "끊어, 이 병신새끼야" 이러면서 전화를 끊으시네요? 저는 교수님이시면 그래도 지성인이신데 솔직히 교수님한테 이런 욕설을들으니 굉장히 몸이 떨리고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끊어진 전화를 붙잡고 그대로 있을 수 밖에 없었네요 교수님은 엄청난 분이시니까 이정도는 예삿일이라 생각하고 넘겨야 하는건가요? 혹시 저와같은 또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분 없으신가요? 참 교수님들 앞에서는 학생들은 정말 인격적인 대우도 기대할 수 없는겁니까? 2
대학교수님이 욕설을... 정말 억울하네요
몇일전에 2학기 성적 발표가 나왔습니다.
확인을 했는데 굉장히 자신있었던 교양과목이 A학점이 나와버렸습니다.
그래서 정정기간에 교수님한테 전화를 드렸고
교수님과의 몇차례 전화 시도끝에 연결이 되었고.
저는 교수님께 다시한번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최대한 공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은 확인해보겠다고만 말씀하셨고, 너는 A중에서도 최하점수이고 내가 특별하게 신경써서
주신 점수라고 하시면서 별로 기대는 하지말라는 뉘앙스를 풍기시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늘 일요일인데도 교수님께서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군요.
저는 기대감에 전화를 받았는데 확인해 보았지만 논술시험에는 문제가 없다고 하셨고
그래서 올려줄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각 항목마다 점수를 알고 싶어 확인해달라고 했고
96점인데 정말 높은 성적이지만 더 높은 친구이 많아서 A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말씀하셨던고는 다르게 너가 A중에서 가산점까지 받아서 최고점인데 아쉬운어 알지만 어
쩔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레폿, 발표점수에서 그 교양과목중 최고점수를 받았지만, 중간 기말 논술 시험에서 많이 밀렸
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어느 부분에서 제가 많이 감점당했냐고 여쭈어봤더니...
교수님이 제가 논술시험 쓴 글을 직접 불러주시면서 이거는 맞는 말이지만
이거는 내가 수업시간에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했던 내용이지 그 문제에 맞는 답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여기서 문제 배점이 8점인데 전혀 잘못된 답을 썼기 때문에 0점 처리를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부분점수라도 없는거냐고 여쭈어보았고 단호하게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여기서도 솔직히 이해가 잘 안됩니다. 부가적인 설명까지 그렇게 수업을 잘 들었다는 뜻인데
부분점수를 한점도 줄 수 없다뇨...
그래놓고 하시는 말씀이 자꾸 전화해서 굉장히 불쾌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솔직히 조금 흥분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성적이의신청기간인데도 연락하면 안되는겁니까? 말했더니
바로 대뜸 "끊어, 이 병신새끼야" 이러면서 전화를 끊으시네요?
저는 교수님이시면 그래도 지성인이신데 솔직히 교수님한테 이런 욕설을들으니
굉장히 몸이 떨리고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끊어진 전화를 붙잡고 그대로 있을 수 밖에 없었네요
교수님은 엄청난 분이시니까 이정도는 예삿일이라 생각하고 넘겨야 하는건가요?
혹시 저와같은 또는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분 없으신가요?
참 교수님들 앞에서는 학생들은 정말 인격적인 대우도 기대할 수 없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