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지금 현재 갑인 남친과 91일쨰 연애중인디요 참으로 험난하디 험난한 연애중이라... 참다참다 '와 이건 판님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라고 뭔가 번뜩 생각이들어서 일단 올려봄 전 13년도에 21살되는 살아숨쉬는 흔녀중의 흔녀이기때문에 흔히들 쓰시는 음슴체로 스타트 하겟음ㄱㄱ 우리의 만남은 10월1일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있는 'S'피방에서 시작되엇음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자면 남친이 그피방 알바생이엇고 난 손님이엇는데 남친이 날 보고 번호땃음 그렇게 시작해서 91일쨰 사귀고 잇는데 첨엔 애가 날 꼬시려고 말도안되는 정말 두귀를 멀쩡히 세우고 들을수도 없는 닭살스럽고 가식적인 말을 마구 뱉엇는데 사귈줄은 상상도못햇는데 사겻음 ㅋ 내남친이 성격이 너무 까칠하고 막말을 마구마구 뱉어서 상처받아서 운날도 다반사엿음 첨엔 그래도 지금처럼은 심하지 않아서 넘어갈수 잇을정도여서 넘어갓는데 요즘들어 너무 심해진거임... 일단 그 떄의 상황을 재연해보겟음 상황1 나- {남친 톡 보는 중,,, 톡내용- 오빠 어제 생일축하단다고 햇던거 진짜 진심으로 담아서 한말이다! 마음같아서는 케익도 주고싶어 내마음 못읽겟어?} 뭐?! 내마음을 못읽냐고?! 아놔 이거 뭐야? 남친- 야 애는 그냥 사년동안 알고지낸 그냥친한 동생이야 나- 그건아는데 애는 내가 너 여친인거 뻔히 알면서 이딴말을왜해? 이건 날 무시한다는걸로 밖에 안느껴 지는데? 남친- 아 뭐 이런거가지고그러냐ㅡㅡ 난 뚱뚱한애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너도 뻔히 나 애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나- 너도 내 성격알잖아 이런거 그냥 안넘어가는거 이런거 보면 뻔히 싸울거 알잖아 이런 톡을햇으면 내 가 보기전에 지워놓던가 안지운거 보니까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햇을줄 알앗나본데 내성격 충분히 알면 충분히 싸움날것도 알앗을텐데?} 남친- 아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이게 뭐가 잘못된거냐고 애가 그냥 생일축하한다고 한건데 나- 그럼내가 애한테 전화해바도되? 전화해서 이 말 무슨뜻으로 한말이냐고 물어나보자 난 이해가안되 애가 이런말한거나 니가 그말에 받아쳐준거나 서방- 아 니 맘대로해 그럼 그만하던가 나중에 남친이 와서 사과를 하긴햇지만 이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음 상황2 남친- (도박중인남친) 빠세! 나- 이런거 그만좀하면안되? 내가 첨에 분명 너 몇백원걸고 햇을때부터 경고햇지 나중에 백원이 만원된다 고 첨에 분명히 너가 어짜피 몇백원인데 이게 뭐가 큰도박이냐고 큰소리쳣잖아 지금 벌써 오천원됫네 니가 한번 크게 잃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남친- 내가 니 밥값벌어주는거잖아 내가 즐기는 게임인데 내가 이거할땐 좀 건들지좀마 이게 노는걸로보 여? 니 밥값버는거라고 나- (어이없어 웃음만 나옴 하하,,) 이런거 해서 밥값벌어주는거 필요없어 니 열심히일한돈으로 이런거하 면 좋냐? 너가 걱정되니까 하는말아냐 넌 일하러와서 도박이나하고 정작 일은 내가 다하고 오죽하면 손님들이 내가 알바생인줄알고 나보고 뭐달라 뭐달라한다고 남친- 그럼하지마 내가할게ㅡㅡ 내가 이런거하고잇을땐 제발 방해하지마 나- 니가 일한다고 이런거하니까 내가 하는거 아니냐고 나한테 미안하지도않냐? 남친- 그니까 하지말라고 누가하래? 내가한다고 이런식으로 싸움이 잦은데 첨에 원카드로 몇백원 걸고 시작한 도박이 이젠 5000원까지 올라가네요.. 몇일전에 만오처넌 잃고서 하는말이 에이~ 잃으면 잃은거지 뭐~ 이런식으로 쉽게 얘기해버리니까 돈을 너무 물같이 생각하니 그게 더 화나네여,, 마지막 상황 나- 자갸 나 심심해 판치기하자 남친- 그래 마빡때리기 콜?! 나- 끄렝 남친- 대라 새꺄 ㅋㅋㅋ 뽝!!!! 나- 아아악!!! 아프다고 ㅠㅠㅠ 진짜 아프다고ㅠㅠ 남친- 아픈척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여친이라고 봐주는거절대없음ㅜㅜ 여자든남자든 자길 때리면 똑같이 떄리는성격임 이렇게 게임하다가 서방이 내입에 손가락대길래 깨물엇더니,, 남친- 아신발 개새꺄!! 아 여기 다친데라고!! 난 벙찜,,,,, 나- ........ 약5분후,,, 남친- 자갸 미안해 나 아픈거 조카 싫어하는거알잖아 이렇게 극적인 화해를하긴 하지만 다혈질인 남친 성격을 감당하기가 나로썬 너무 힘듦..ㅜㅜ 판님들의 의견이 필요로함 어케해야대까욤?ㅜㅜ 참고사겨라- 추천 왜사귀냐- 반대
남친이 뭐길래..ㅡㅡ
제가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지금 현재 갑인 남친과 91일쨰 연애중인디요 참으로 험난하디 험난한 연애중이라... 참다참다 '와 이건 판님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라고 뭔가 번뜩 생각이들어서
일단 올려봄
전 13년도에 21살되는 살아숨쉬는 흔녀중의 흔녀이기때문에 흔히들 쓰시는 음슴체로 스타트 하겟음ㄱㄱ
우리의 만남은 10월1일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있는 'S'피방에서 시작되엇음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자면 남친이 그피방 알바생이엇고 난 손님이엇는데
남친이 날 보고 번호땃음 그렇게 시작해서 91일쨰 사귀고 잇는데
첨엔 애가 날 꼬시려고 말도안되는 정말 두귀를 멀쩡히 세우고 들을수도 없는
닭살스럽고 가식적인 말을 마구 뱉엇는데 사귈줄은 상상도못햇는데 사겻음 ㅋ
내남친이 성격이 너무 까칠하고 막말을 마구마구 뱉어서 상처받아서
운날도 다반사엿음 첨엔 그래도 지금처럼은 심하지 않아서 넘어갈수 잇을정도여서 넘어갓는데
요즘들어 너무 심해진거임...
일단 그 떄의 상황을 재연해보겟음
상황1
나- {남친 톡 보는 중,,,
톡내용- 오빠 어제 생일축하단다고 햇던거 진짜 진심으로 담아서 한말이다!
마음같아서는 케익도 주고싶어 내마음 못읽겟어?}
뭐?! 내마음을 못읽냐고?! 아놔 이거 뭐야?
남친- 야 애는 그냥 사년동안 알고지낸 그냥친한 동생이야
나- 그건아는데 애는 내가 너 여친인거 뻔히 알면서 이딴말을왜해? 이건 날 무시한다는걸로 밖에 안느껴
지는데?
남친- 아 뭐 이런거가지고그러냐ㅡㅡ 난 뚱뚱한애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너도 뻔히 나 애 안좋아하는거
알잖아}
나- 너도 내 성격알잖아 이런거 그냥 안넘어가는거 이런거 보면 뻔히 싸울거 알잖아 이런 톡을햇으면 내
가 보기전에 지워놓던가 안지운거 보니까 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햇을줄 알앗나본데 내성격 충분히
알면 충분히 싸움날것도 알앗을텐데?}
남친- 아 어이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온다 ㅋㅋ 이게 뭐가 잘못된거냐고 애가 그냥 생일축하한다고 한건데
나- 그럼내가 애한테 전화해바도되? 전화해서 이 말 무슨뜻으로 한말이냐고 물어나보자 난 이해가안되
애가 이런말한거나 니가 그말에 받아쳐준거나
서방- 아 니 맘대로해 그럼 그만하던가
나중에 남친이 와서 사과를 하긴햇지만 이럴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음
상황2
남친- (도박중인남친) 빠세!
나- 이런거 그만좀하면안되? 내가 첨에 분명 너 몇백원걸고 햇을때부터 경고햇지 나중에 백원이 만원된다
고 첨에 분명히 너가 어짜피 몇백원인데 이게 뭐가 큰도박이냐고 큰소리쳣잖아 지금 벌써 오천원됫네
니가 한번 크게 잃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남친- 내가 니 밥값벌어주는거잖아 내가 즐기는 게임인데 내가 이거할땐 좀 건들지좀마 이게 노는걸로보
여? 니 밥값버는거라고
나- (어이없어 웃음만 나옴 하하,,) 이런거 해서 밥값벌어주는거 필요없어 니 열심히일한돈으로 이런거하
면 좋냐? 너가 걱정되니까 하는말아냐 넌 일하러와서 도박이나하고 정작 일은 내가 다하고 오죽하면
손님들이 내가 알바생인줄알고 나보고 뭐달라 뭐달라한다고
남친- 그럼하지마 내가할게ㅡㅡ 내가 이런거하고잇을땐 제발 방해하지마
나- 니가 일한다고 이런거하니까 내가 하는거 아니냐고 나한테 미안하지도않냐?
남친- 그니까 하지말라고 누가하래? 내가한다고
이런식으로 싸움이 잦은데 첨에 원카드로 몇백원 걸고 시작한 도박이 이젠 5000원까지 올라가네요..
몇일전에 만오처넌 잃고서 하는말이 에이~ 잃으면 잃은거지 뭐~ 이런식으로 쉽게 얘기해버리니까 돈을 너무 물같이 생각하니 그게 더 화나네여,,
마지막 상황
나- 자갸 나 심심해 판치기하자
남친- 그래 마빡때리기 콜?!
나- 끄렝
남친- 대라 새꺄 ㅋㅋㅋ 뽝!!!!
나- 아아악!!! 아프다고 ㅠㅠㅠ 진짜 아프다고ㅠㅠ
남친- 아픈척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여친이라고 봐주는거절대없음ㅜㅜ
여자든남자든 자길 때리면 똑같이 떄리는성격임
이렇게 게임하다가 서방이 내입에 손가락대길래 깨물엇더니,,
남친- 아신발 개새꺄!! 아 여기 다친데라고!!
난 벙찜,,,,,
나- ........
약5분후,,,
남친- 자갸 미안해 나 아픈거 조카 싫어하는거알잖아
이렇게 극적인 화해를하긴 하지만 다혈질인 남친 성격을 감당하기가 나로썬 너무 힘듦..ㅜㅜ
판님들의 의견이 필요로함 어케해야대까욤?ㅜㅜ
참고사겨라- 추천
왜사귀냐-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