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믿음이 별로 없는듯없을만하기도함남자친구가 나한테 너무 쉽게 다가왓엇음만난지 이삼일만에 사귄게 너무 후회됨근데 뭐 잘해주고 이런거 좋은데,얘가 첨부터 너무 발정난듯 보엿음사귀고서 잘해주니까 걍 사귀고 그러긴 햇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얘가 날 좋아하는 건지 내 몸을 좋아하는 건지 모르겟음그럴만도 한게 나한테 그런 문자도 들킨적이 잇음그리고 진짜 지금까지 두달조금 넘게 사귀엇는데 밖에 나가서 데이트한적이 별로없음맨날 무슨 모텔만 가거나 이딴 데이트함진짜 나 너무 싫음내가 데이트하고싶다하면 밖에 나가면 돈이 많이 든다고함 그리고 시간이 없어서라는데그럼ㅁ 모텔비랑 모텔가는 시간은 어케 잇나 싶기도함cc 이니까 학교에서 많이 보는데학교에서 보는거도 편의점따위 많이가고 한번 가면 너무 많이 먹고 맨날 야식먹고이딴걸로 돈쓰는거 넘 싫음진짜 돈아깝고 재미없고 이딴 데이트 추억도 없고진짜 화남나한테 선물 비싼거 사주면 뭐함?난 그냥 함께 추억쌓고 싶은데 맨날 여행만 가자함 나 진짜 이해안됨.. 데이트가 뭔지 요즘 모르겟음진짜 전남친이 생각나고 그리워지게 만드네
솔직히 남친때문에 계속 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