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ㅇㅇ2012.12.31
조회75,942

1. 긴장하면 하는 행돌들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면 긴장하고 설레이기 마련이죠

그래서 호감가는 이성과 같이 있으면 긴장을 풀려고 나름대로의 노력(?)을 합니다.

(본인 생각에 설레임이나 긴장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평소 생각하기 때문에 제일 강력한 signal 신호라고 볼수 있네요) 긴장하기는 사랑하는 사이라면 언제 어디서라도 확인할수 있는 증상입니다.

대표적으로 꾸미기와 fidgeting (손으로 뭔가를 만지면서 긴장을 풀려하는 노력)이 있습니다

예컨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자신의 손을 만지는 제스쳐, 자신의 목걸이나 반지 귀고리를 만지는 행위, 그리고 자신의 휴대폰을 자꾸 만지작 거리는 행위가 있죠.

혹자들은 자신의 목걸이나 귀고리 머리카락을 만지는 행위가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의 관심을 유도하고, 또는

목같은 부위를 강조하며 여성의 상징성을 부각 시키기 위해서라기도 합니다.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위에 사진은 무한도전에서 여성이 좋아하는 남성에게 고백하기 앞서 망설이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줌

(귀고리 만지기)

가운데 사진은 남성 분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박보영양..ㅎ

극에서 박명수를 좋아하는 역으로 나오는데 자신의 머리를 정돈하며 박명수씨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훔쳐보고 있네요

아래 사진은 쥬니엘의 뮤비 일라에서 남자 주인공이 여성에게 고백하기 앞서 자신의 가방을 만지면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긴장한 탓이겟죠)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앞서 언급했듯이 위의 사진은 남성이나 여성 구별할것 없이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긴장한탓에

자신의 악세사리를 만지는 행위입니다

2. 무의식적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어필하려는 것들 ( 잠재 바디 랭귀지)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성을 매력하기 위해 하는 행동들을 몸에 잠재하고 태어납니다

더 매력적인 상대를 유혹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끼(?)와 이성이 매력적이다라고 하는 모습을 연출하려고 노력합니다

이것은 무의식적인 행동이기 때문에 제가하는 행동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에서 이론으로 공부한 내용이거나 방송에서 본 내용이에요.

예를 들어

1. 여성이 자신의 목을 보여주는 행위는 상대방을 신뢰하고 더 자신에게 다가오라는 유혹의 신호라고 하네요. 앞서 언급했듯이 호감가는 이성에게 목걸이를 만지작 거리면서 긴장을 푸는 효과와 함께 목으로 상대방의 시선을 유도하여 유혹하는 효과도 지닌다고 봅니다. 또한 여성의 목은 옛적 부터 신체에서 제일 에로틱하고 섹시한 부위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성분들도 좋아하는 남성 앞에서 목을 드러내면 굉장히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2. 이건 롤러코스터에서 본 내용인데요.

여성은 자신이 호감있는 남성에게 접근할때 자신의 손목 안쪽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 여성의 손목

3. 고개 기울기

얼짱 셀카 포즈들중에 고개를 옆으로 귀울면서 찍는 포즈들 많이하시죠?

그게 인간이 자신이 제일 이쁜 포즈를 알고 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이라고 하네요 (깜짝 저도 몰랐음)

덧붙여 1번과 연관되어 자신의 목을 노출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4. 머리 꾸미기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기 때문에 머리를 만지는 이유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좋아하는 남성 앞에서

긴장되어 머리를 만지기도 합니다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위에 여성이 아주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네요

여러분들도 보실수 있듯이 여성의 고개는 옆으로 살짝 치우쳐 아름다운 목선을 드러내며

끊임없이 자신의 목과 머리를 만지며 긴장을 풀고 있네요.

또한 자신의 머리를 만지면서 손목 안쪽을 남성에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3. 꾸미기

사실 1번 2번과 아주 중복되고 유사성이 짙지만, 이것도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써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옷 매무새를 만지는 행동 (긴장 혹은 잘보여야겠다는 생각에)은 남녀 공통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할수 있죠

제 남자친구도 옛날에 저랑 사귀기전에 이런행동 많이 했다능..

앞ㅇ서 언급했듯이 긴장을 푸는 동시에 자신의 외모를 확인하거나 잘보이겠다는 심리가 지배적일때 이런 행동을 한다고 하네요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이 사진에서는 앞서 언급한 첫번째 두번째 토픽과 함께 복합적인 시그날이 함께 보여지고 있네요.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손을 주목해서 봐주세요 ↑ 자신의 옷 매무새를 만지거나 긴장한탓에 손을 만지작거리는 행동을 볼수 있습니다

4. 왕소심해진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때나 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나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이 되면 정말 소심해집니다.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이런 고민도 있고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면, 호감가는 이성에게 말 먼저 못걸기, 목소리가 작아지거나 떨리는 현상, 도망가기 눈 못마주치기, 몰래 혼자 곁눈질 혹은 훔쳐보고 있다가 상대방이 눈치채면 재빨리 눈을 돌리는 현상 등이 있겟죠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영화 클레식에서 예진 언니는 조인성 오빠를 발견하고 긴장한탓에 등을 돌리며 불안한 행동을 보이네요 ㅎ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영화 클레식에서 나오는 장면인데 손예진씨가 조인성씨를 몰래 쳐다보다가 걸려서 재빨리 눈을 돌리고 딴청을 부리네요 ㅋ

5 시선의식

좋아하는 사람에게 눈길이 느껴지면 얼음이 되버림 ㅎ

갑자기 긴장하게 되고 머리를 만지거나 하면서 머리 스타일이 이상해졌나 확인도하고 ㅋ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

6 질투

말할것도 없죠

질투 당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도 나고 의기소침해지고 애가 타지만

역으로 질투를 유발하면서 상대방의 본심을 확인하려고도 함ㅋ

여성이 남성 좋아할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바디랭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