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어린 훈남과 달달한 키스 후기222(약간 스압주의)

뽀이빠이2012.12.31
조회66,691

 

 

 

 아 진짜 토커님들ㅠㅠㅠㅠㅠㅠㅠㅠ이러는게 어딨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진짜ㅠㅠㅠㅠㅠㅠ

ㅡㅡ진짜 아오 진짜ㅡㅡ

 

 

아ㅡㅡ

 

 

 

 

 잠깐 틈나서

두근두근하면서 어떻게 됬나 

확인하러 왔는데ㅡㅡ에헴

 

 

 

 

 

 

 

ㅡㅡ

 

 

 

ㅡㅡ진짜 토커언니오빠동생들

 

 

ㅡㅡ

 

 

 

 

 

 

 

 

나 감동먹었음......부끄 감동감동 열매....♡♥

 

하루만에 두개나 톡 시켜주는게 어딨어..핳

 

진짜 싸랑해유..♡♥감사합니당♡♥

 

 

 

 

언니 오빠 동생들 안녕!안녕

 

분위기가 후끈후끈 달아오르면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했던 글쓴이임ㅋㅋㅋㅋ

 

설마 그사이에 날 잊지 않았겠지?

너무 빨리 왔나....? 아니겠지?딴청

 

진짜 기대 하나도 안하고 있었는데.... 자고일어나니까 정말 톡이 되버림ㅋㅋㅋㅋㅋㅋ토커님들 진짜 사랑합니드.....♡ 그리고 분위기가 후끈후끈 하길래 어제 밤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러 왔음!ㅋㅋㅋㅋ흐흐

 

나 좀 잘했음?부끄 

 

 

 

그럼 잔말말고 이야기 시작!! 꼬우꼬우!!

 

 

어제 내가 또 병슨같이 키스 하다 말고 입을 먼제 뗐음.....

 

1편 보고 온 사람들은 기억할꺼임.. 아마..그리고 매우 아쉬워했을꺼임음흉

 

물론 나도 갑자기 멈추려니까 느므느므 아쉬웠음

뭔가 분위기 망쳐버린 그런 못된아이가 되버린 느낌이 너무 많이 드는거임..

그 분위기를 이겨내고 참아준 롤롤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기특하고 한편으로는 고마웠음

 

 

 

아니 사랑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방긋쪼꼬만 짜식이ㅋㅋㅋㅋㅋ내 생각해줄지도 알고ㅋㅋㅋㅋㅋㅋㅋ

 

개콘 보는 내내 롤롤이 위에 앉아있었음

 

내가 그림을 좀 병맛같이 그리긴 했지만 튼 이렇게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

 무슨 그림을 아빠가 애기 안고있는 것처럼 그려놨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지ㅋㅋㅋ

 

개콘 보는데 갑자기 롤롤이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거임;;땀찍

갑자기 손가락으로 자기 얼굴 여기저기를 꾹꾹 찌르고 내 볼도 콕콕 찌르고 나중에는 입으로 빱빱 뽑뽑 소리까지 냈음ㅋㅋㅋㅋ귀여운짓도 하고ㅋㅋㅋㅋ

진심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부끄럽다고 애교도 잘 안하던 애가 갑자기 이렇게 하고있으니까 좋기는 좋았음ㅋㅋㅋㅋㅋㅋ진짜 너무 귀여웠음부끄

 

 

그런데 내가 어릴 때부터 좀 둔한지라

 

롤롤이의 행동이 뭘 뜻하는지 모르고 계속 멀뚱멀뚱 쳐다보고만 있었음ㅋㅋ

 

진짜 이 표정으로 ㅋㅋㅋㅋ당황흐흐

 

 

나중에는 답답해서 보다못한 롤롤이가 화를 내버리고 말았음ㅋㅋㅋ

화내는게 아니고 투정?이라고 생각하면 됨ㅋㅋㅋ

 

아ㅡㅡ 여보야ㅋㅋ지금 내가 하는거 뭘 뜻하는지 모르겠나 눈치 이빠이 없네ㅋㅋㅋ진짜 내가 부끄러운짓 다 했는데 몬알아보네ㅠㅠ

 

ㅋㅋㅋㅋㅋ...뽀뽀?뽀뽀 맞지?ㅋㅋㅋ미안해..개콘에 정신 팔려서 모르고있었어ㅋㅋ 내가 뽀뽀 해줄게ㅋㅋㅋㅋ귀요미야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다! 잠깐만 기다려바라ㅋㅋㅋㅋㅋ내가 손가락으로 콕 찝어준 곳만 뽀뽀해라ㅋㅋㅋㅋㅋㅋ아무데나 하지말고

 

니 너무 귀여운거 알고있나ㅋㅋㅋㅋ흐흐히히 진짜 너무 귀여워ㅠㅠ어떡해

 

아 진심 이때 너무 귀여워서 볼에다 쪼옥 하고 뽀뽀해버렸음.. 흐흐히히

그런데 롤롤이가 갑자기 흐흐흐흐히히히흥흥흥하하흫흐흐 하고 바보처럼 웃어버려서 좀 당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쵸큼 무서웠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흐히히히흥흥흐흨낄낄ㅋㅋ키키ㅋ하하흐흐크크히힣흐흐(진짜 웃음소리 이랬음ㅋㅋㅋ) 누나가 뽀뽀해주니까 진짜 좋다 날아갈 것같아ㅋㅋ내도 뽀뽀해줄게 ^3^

 

갑자기 이러면서 입을 쭉 빼고 얼굴을 슬금슬금 들이미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두준두준 설리설리 터지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핳

 

그리고 다시한번 그리웠던 뽀뽀타임이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

개콘은 신경쓰지도 않고 서로 얼굴에 쪽쪽쪽 쪼옥쪼옥 해줬음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는 롤롤이가 손가락으로 찝어준 곳에만 뽀뽀해야했음..

 

누나 요기! 여기! 이번엔 요기~~ 흐흐히히 쪽쪽쪽쪽

 

진짜 이러면서내가 뽀뽀 해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임.....♥ 내가 뽀뽀 해줄 때 마다 숨막히게 꼬옥 껴안고 사랑해라고 해주면서 이마에 뽀뽀해줬음...두준두준설리설리....부끄하 진짜 너무 귀여워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얼굴 여기저기에 해주는 뽀뽀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롤롤이는 자기 입만 주구장창 가르키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부끄ㅋㅋㅋㅋㅋ뽀뽀쟁이!나도 사실...볼에다 해주는것보다 입에다 해주는걸 더 좋아함ㅋㅋㅋ☞☜아잉ㅋㅋㅋㅋㅋ나도글쓴이 음란마귀인거 다 암..흐흐

그리고 어느순간 입에

 

 

 

 

물렁물렁

 

 

 

 

 

몰캉몰캉

 

 

 

 

 

 

말랑말랑

 

 

 

 

촉촉한

 

 

롤롤이 혀가 내 혀와 포크댄스 춤추고 있었음ㅋㅋㅋ아주 신나게ㅋㅋㅋ(전에 댓글에서 몰캉몰캉 물렁물렁 말랑말랑 촉촉한게 뭔지 모르신다길래..ㅋㅋㅋㅋㅋ더 자세히 썼음!부끄)

 

나의 혀는 그 새를 못참고 롤롤이 입속 탐방에 나섰음ㅋㅋㅋㅋㅋ

롤롤이 혀는 얼마나 잘생겼나 둘러보고.. 혀 밑에는 어떻게 생겼나 구경해보고.. 동굴같이 생긴 입천장도 살살 간지럼 태워보고.... 하얀 이빨들중에 누가 제일 잘생겼나 구경도 해보고 아주 롤롤이 입속 랜드에 놀러가서 신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 혀가 어깨춤 추고 아주 브레이크댄스를 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내가 롤롤이 입천장을 간지럽히니까 키스하다가 롤롤이가 움찔움찔하길래 귀여워서 계속 해줬음ㅋㅋㅋ

그런데 좀 있다가 갑자기 롤롤이가 먼저 입을 떼버림..당황

 

아....여보야.....다른건 다 좋은데 제발 입천장 간지럽히는건 하지마ㅠㅠ 나 그러면 못참겠어ㅠㅠ제발

 

ㅋㅋㅋㅋㅋ키스하다말고 움찔움찔하드마ㅋㅋㅋㅋㅋㅋㅋ귀엽네 내새끼ㅋㅋㅋ알았다 안하께♡

 

ㅋㅋㅋ그렇게 우리는 개콘이 끝나도 티비도 끄지도 않고 서로 후루룩짭짭 맛있게 입을 먹었음ㅋㅋㅋㅋ 몇시간동안 한거지...도대체.......

너무 오래했나 진짜 입을 떼니까 몸에서 힘이 쭈욱 빠지고 롤롤이 위에서 축 쳐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여보야 힘이 다 빠졌네ㅋㅋㅋㅋ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그래 되나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여워 미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너가 하도 열심히한께롱 나도 같이 열심히 했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좋았긴 좋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끄럽다 우리 빨리 자자!

 

그리고 나서 우리는 부끄러워서 내방으로 쏙 들어가서 같이 침대에 누웠음...

롤롤이가 한 쪽 팔로는 머리 괴고 다른 쪽  팔베게 해주면서 자장가 불러주는데.....진짜 뿅감짱 목소리가 굵어서 그런지 분위기있었음

 

잘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새들도 아가양도~ 다들자~는데~

달님은 영창?ㅋㅋ으로~ 금구슬 은구슬을~보내는 이~한밤~

잘자라 우리누나~누나 사랑한디♥ 오늘 재밌었어 잘자♡ 쪽

 

하고 입에 쪽 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엔 내가 먼저 롤롤이 안고 확 끌어당겨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미ㅋㅋㅋㅋ롤롤이 이제 다 컸네ㅋㅋㅋㅋㅋㅋ아 부끄랍다ㅋㅋㅋㅋㅋ여보야 나도 사랑하고ㅎㅎㅋㅋ 잘자!♡

 

ㅋㅋㅋㅋㅋ우리 여보 박력있네ㅋㅋㅋㅋㅋ이런 모습 조으디ㅋㅋㅋㅋㅋㅋ이제 늦었으니깐 자자!

 

이러고 밤새도록 잠올 때까지 서로 얼굴에 뽀뽀해주다가 잠들음..

아침에 일어나니까 또 팔 괴고 엄마미소 지으면서 나 바라보고있었음ㅋㅋ

하 진짜 계속 설레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권태기가 올 수가 없음ㅋㅋㅋ절대못와

 

그리고 롤롤이는 오늘 약속있다면서 마지막에 고개 숙여서 입에 뽀뽀해주고 집에 가버림부끄흐흐히히

빨리 가버려서 쪼끔 아쉬웠음..

 

 

 

 

 

 

 

아 그래도 진짜 조으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커님들 안녕! 빠이빠이 그럼 난 이만!ㅋㅋ

 

추천과 댓글 빠밤하게 해준다면......

 

 

 

 

 

 

 

 

 

스릉합니다♡

 

또 후끈후끈한걸 기대해 보겠음!

 

ㅋㅋ그럼 진짜 빠이! 뽀이빠이!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