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고 이야기 쓰겠습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질뻔했습니다. 사실 전에 여자친구가 경험이 없는 자신을 지켜달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둘이 같이 있다보면 키스를 하게 되고 그러다 진도를 나가게 되는데요. 삽입까진 간적은 없습니다. 여자친구도 딱히 거부하는 내색을 표한적도 없구요. 그러다 어제 어떻게 분위기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시도를 하려 했고 여자친구는 싫다고 하여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여자친구가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상황이 수습되고 여자친구가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왜그랬냐고... 무서운데 꼭 그래야만 했냐고... 자신을 많이 사랑한다면 기달려줄수있는거 아니냐고. 저번에 지켜준다 해놓고 왜 그랬냐고... ..저는 여자친구가 기달려달라면 정말 그럴 자신도 있고.... 역설적이지만.... 하지만 진도 나갈시 여자친구 역시 거부하는.. 그런 반응이 없어.. 그런 반응들이 나를 믿어서 괜찮다 여기는 줄 알았다고 하자, 여자친구는 이말에 더욱 마음에 상처를 받아 헤어지자 합니다. 정말 어제 그 상황이 너무 후회스럽고... 왜 그랬을까... 왜 못참았을까... 너무 후회스럽고 죄스럽고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에게 무릎꿇으며 잘못했다고 애원해봤지만 그냥 집에 가버렸습니다. 지금 연락은 간간히 되가고 있는데 자꾸 과거에도 왜 지켜주지않고 진도를 나갔는지 그랬는지 물어봅니다.. 대답을 회피하다가 결국 사실대로 말해주었는데 한번에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이 안됩니다.. 정말 잡고싶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후회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
정말 후회스럽습니다.
각설하고 이야기 쓰겠습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질뻔했습니다.
사실 전에 여자친구가 경험이 없는 자신을 지켜달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단둘이 같이 있다보면 키스를 하게 되고 그러다 진도를 나가게 되는데요.
삽입까진 간적은 없습니다.
여자친구도 딱히 거부하는 내색을 표한적도 없구요.
그러다 어제 어떻게 분위기때문인지 저도 모르게 시도를 하려 했고
여자친구는 싫다고 하여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후 여자친구가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상황이 수습되고 여자친구가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왜그랬냐고... 무서운데 꼭 그래야만 했냐고...
자신을 많이 사랑한다면 기달려줄수있는거 아니냐고.
저번에 지켜준다 해놓고 왜 그랬냐고...
..저는 여자친구가 기달려달라면 정말 그럴 자신도 있고.... 역설적이지만....
하지만 진도 나갈시 여자친구 역시 거부하는.. 그런 반응이 없어.. 그런 반응들이
나를 믿어서 괜찮다 여기는 줄 알았다고 하자,
여자친구는 이말에 더욱 마음에 상처를 받아 헤어지자 합니다.
정말 어제 그 상황이 너무 후회스럽고... 왜 그랬을까...
왜 못참았을까... 너무 후회스럽고 죄스럽고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에게 무릎꿇으며 잘못했다고 애원해봤지만
그냥 집에 가버렸습니다.
지금 연락은 간간히 되가고 있는데 자꾸 과거에도 왜 지켜주지않고 진도를 나갔는지
그랬는지 물어봅니다..
대답을 회피하다가 결국 사실대로 말해주었는데
한번에 헤어지자고 하고 연락이 안됩니다..
정말 잡고싶습니다. 정말 반성하고 후회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