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제 중2가되는 한소녀임니다.
제가지금부터할얘기는 빡치실수도 ,길수도잇지만
그냥하겟숨당.
(반말은 그냥무시하고읽어주세요~)
때는바야흐로..2012년3월 중반부터시작된일입니다.
전 중학교에처음올라온만큼 떨렸습니다.
그런데 아는친구(싸가지라고하겟음)와같은반이됐고
기뻐서같이다니고잇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의 좋은넉살로
반여자아이두명(A,B라고하겟슴)을 사귀엇고 싸가지도 같이다니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천식이잇어서 하루질병결석을하고 다음날 학교에가자
그아이들(싸가지,A,B)은 저를싸하게대하며피하는듯하엿고 저는 찐따가 꼽사리끼듯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등학교때부터 절친인(밍밍이라고하겟슴)얘가 맨날 우리반에고맙게도 쉬는시간마다 찾아와주엇고,
그렇게버티고잇는도중 사건은 시작되엇습니다. 뒷문에서 밍밍이와 내가 이야기하고잇자 싸가지
가 다가와서는
이러고 문자는 끝남,그래서 아모든게 정리되엇구나
하고잇엇음 그러나 월요일 학교에서 행동은 여전히그대로인거임 그리고 체육시간이됨 난당연히 운동장으로나갓음
근데 내가 뉴발란스라는 메이커를 초6때 알았고
비슷한 걸 사서 신었는데 짝퉁이였음
신발 뒤에 당연히 뉴발란스가 안써잇으니
짝퉁이란걸알수밖에
근데 그싸가지가 나랑싸운동안 위에서말한
A랑B를 지편으로만든거임 A가내옆자리고 싸가지가내뒤임.
근데 둘이서말을함
개싸가지(빡침주의)
제가지금부터할얘기는 빡치실수도 ,길수도잇지만
그냥하겟숨당.
(반말은 그냥무시하고읽어주세요~)
때는바야흐로..2012년3월 중반부터시작된일입니다.
전 중학교에처음올라온만큼 떨렸습니다.
그런데 아는친구(싸가지라고하겟음)와같은반이됐고
기뻐서같이다니고잇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의 좋은넉살로
반여자아이두명(A,B라고하겟슴)을 사귀엇고 싸가지도 같이다니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제가 천식이잇어서 하루질병결석을하고 다음날 학교에가자
그아이들(싸가지,A,B)은 저를싸하게대하며피하는듯하엿고 저는 찐따가 꼽사리끼듯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초등학교때부터 절친인(밍밍이라고하겟슴)얘가 맨날 우리반에고맙게도 쉬는시간마다 찾아와주엇고,
그렇게버티고잇는도중 사건은 시작되엇습니다. 뒷문에서 밍밍이와 내가 이야기하고잇자 싸가지
가 다가와서는
싸가지:야ㅡㅡ니요즘 왜그러냐?ㅋ
나:왜..?
싸가지:미친 조카 나대지좀마 알앗냐?ㅡㅡ
니가뭔데 잘나가냐?ㅋㅋㅋ
나:뭘
싸가지:몰라?ㅋㅋㅋ아조카
이러고 교실로들어가버림.. 솔직히 내입장에서는 나댄적도없고 그냥 애들기분잘맞춰가면서 이제 일학년
보낼려고하는도중 싸가지가 요즘 나댄다고 나한테 와서 시비털고 가버림.
그이후로 나는 우리반에서 조용조용한 애들과 지내게 되엇고,잘지내던도중에 내절친들과 롯데월드에온날이엿슴,갑자기 문자가오는거임 수신자는 역시나 여러분의예상대로싸가지임.
싸가지:야
나:왜
싸가지:니이제어떡할건데?
나:뭘
싸가지:화해하자고?
나:니알아서해
싸가지:그딴걸왜나한테묻는데ㅡㅡ (미친년아니가물어봣잔니)
나:아그럼화해해
이러고 문자는 끝남,그래서 아모든게 정리되엇구나
하고잇엇음 그러나 월요일 학교에서 행동은 여전히그대로인거임 그리고 체육시간이됨 난당연히 운동장으로나갓음
근데 내가 뉴발란스라는 메이커를 초6때 알았고
비슷한 걸 사서 신었는데 짝퉁이였음
신발 뒤에 당연히 뉴발란스가 안써잇으니
짝퉁이란걸알수밖에
근데 그싸가지가 나랑싸운동안 위에서말한
A랑B를 지편으로만든거임 A가내옆자리고 싸가지가내뒤임.
근데 둘이서말을함
싸가지:야재신발짝퉁아니냐?
A:헐진짜넼ㅋㅋㅋㅋㅋ
(이때 한참 용감한녀석들 유행탈때엿음)
싸가지:A너의 용감함을보여줘~!
A:(내이름은오렌지라고하겟슴)오.렌.지 너 짝퉁신지마!!!!!!
싸가지,A: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기닼ㅋㅋㅋㅋㅋㅋ안들렷겟지?ㅋㅋㅋㅋㅋ
(다들려병신아 ㅉㅉ뇌가없나)
난 그땐 모른척하고참고 학교가끝난뒤
내절친인(밍밍외에2명더잇음 바다와초록이라고하겟음)얘내한테
집에가면서 내가이렇게살아야되냐고 화풀이하고 힘들엇던거 다말함 그랫더니 고맙게도 싸가지욕을해주며 날위로해줌 이뒤로 수련회가기전까지 5월까진 조용하게 싸가지와A,B랑은 무시하고지내게됨
(사실A와B는 좋은친구엿던거..)
그리고 6월 수련회날부터 싸가지가 이제날 지 종으로보는거임 ㅋㅋㅋㅋ한마디로셔틀대하듯
수련회 저녁에잘때 난분명 개랑 떨어진 반대에서 다른여자애들과얘기하고 자려고햇는데 싸가지가딱오더니 등좀긁으라는거임 ㅋㅋㅋㅋ난그냥참고긁엇지..왜긁엇을까 후회댐 근데 그때는 싸가지성격이보통이아닌지라 걍 조용히지내기위해 햇음 근데 잘때 잠이잘안온다고 부채질해라 뭐해라 그래 수련회니까다해줌
그리고 어영부영 방학이오고 방학이끝나고 개학함
(여러분재미없죠 지금부터가시작이예요사실 ㅋㅋ)
난 다시 화해를햇으니싸가지와A,B와 다같이 친하게 지내게되엇숨 근데 문제는 싸가지가 날지종부려먹듯이 델꼬다니면서 신발끈묶는거귀찬으니 니가좀묶어라 등등잔심부름다시키고 난 개비유를다맞춰주게 자리가잡혀버림..어느날 물을 같이 마시러 정수기로갓음 근데 싸가지가 물을 먹더니 나한테 찍- 하고 뱉는거임 난정색하고 -0- 니뭐하냐 라고하자 아난물먹고이러케 누구한테 뿌리는게 재밋더라~이러는거임 겉으론 아그래..이러고 속으론사실 __이--지랄하네 한번이니까참자 이러고잇엇음 근데그때아직초가을이잔슴? 당연히 하복을 입엇는데 셔츠가 이미 한번뱉은 물때문에 좀젖음 그래서 교실가려고하는데 싸가지가뒤에서 계속뱉는거임 그래서 스타킹 다 젖고 치마가슬슬 젖기시작함 근데 그냥물도아니고자기 침이섞인거잔아ㅡㅡ 더러운데 더이상못참겟어서 제발 그만하라고함 하ㅋ지ㅋ만 싸가지는 멈출생각이없나봄
결국 셔츠다젖고안에속옷도 살짝비치는 상태가되버리고 치마반이젖고 스타킹과양말?두말하면 잔소리임
그래서 정색하고 교실로같이감 근데 또 교실가니까 A랑B가 잇는거임ㅋㅋ개는 나버리고 쌩달려감 사람이지경만들어놓고 참잘도뛰어가더라 ㅆ...
그래 하루쯤은이럴수도잇겟다싶엇음(나도이때왜참앗는지모르겟음 화낼법도한데)
근데 그행동은 내일도 모레도 그행동이 일주일간 가는거임 나도지쳐서 그냥다녓음 한마디로 누가내교복에일주일동안 침뱉은거임 근데싸가지가 이제 물뱉는게 지쳤나봄 발로까고댕김ㅋㅋㅋ보기만하면 지태권도다닌다고 배고어디고 다때리는거임 다받아줌 ㅋ 하얀셔츠에 발자국이나도 그냥 털고 댕기고 난 진짜왜당한건지 지금생각하면 난참바보임바보 근데 또 나를 짜증나게 하는건 체육시간의 일이엿음
싸가지가 내거울을 빌려가더니 야 오렌지! 거울찾아가 이래서 나옷갈아입고잇으니까 기다려~이랫더니
손끝으로 거울을 들고잇으면서 5,4,3,2,1 세더니 그냥 바닥에떨굼ㅋ 붙어잇던 아크릴거울이 분리되고
난싸가지한테 들고잇는게어렵냐?ㅡㅡ이랫더니 한번째려보더니 가더랔ㅋㅋㅋㅋㅋㅋ아오; 그래도난할만큼햇고 지쳐서 그냥 짜증나는게잇으면 집에가서 카톡으로 바다랑초록이그리고 밍밍이한테 털어논게끝임 그이후로도 셔틀은 계에속되엇고 어느날은 반애들이 나한테 야 니 싸가지 셔틀이냐?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아니거든ㅡㅡ내가좋아서해주는거야 라고하고 걍화장실로감 근데 가만히생각해보니 진짜 그런거임 어쩌면 싸가지는 날 셔틀로알고부려먹은지도;;
그리고 난 11월까지 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다받아주고 이제 개가 뭐하자그러면 싫어라고 하면 돌아오는말은 __아그냥해ㅡㅡ ㅋㅋ ㅁㅊ 짜증나서내가
근데 놀아운것은 요근래12월들어서 그년이 행동이 나아짐 그래서 나는 일부러 내성격이띠꺼운것처럼개한테만 그러고잇슴 ..근데 내가 요근래에 B와 친해졋는데 B가 사실을 다털어놓는거임
나도 너랑 말하고싶엇는데 싸가지가..말하면 니도떨군다하고ㅋㅋ어이가없어서
사실 10월에 싸가지는 A,B랑도 다투다가 다시친해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얘기를다듣고나니 B가고마우면서도 미안한거임 사실나도 B욕많이해서...ㅠㅠ 그래도 사실을 말해준게 어디임ㅋㅋ 그리고 이제 1학년끝나가니 그냥 싸가지는 냅두기로하고 난요즘B랑많이노는편임 ㅋㅋ
-END
+싸가지는여전히띠껍지만 저는잘견디고잇습니다 ㅋㅋㅋ
이렇게 재미없고긴글읽어쥬셔서 너무감사드려요~(복받으실겁니당)
2013년한해 복이 가득하시길바랄게요~~
+(수정) 추천 100넘으면 절위로해준 착한저의 절친 바다의 사진을 공개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