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탄이 수위가 좀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쓴거 자꾸 지우면 어떡하란건지ㅠㅠㅠㅠㅠ 목록에는 안뜨지만 주소타고 가면 나와요~~ http://pann.nate.com/talk/317383322 흑흑 속상함 다시 수위있는거 쓰기가 무서워지네요ㅠㅠ 이번탄은 제목이 빛을 발하는 탄임ㅎㅎ 제목이 다이나믹한 키스후기가 아니겠음?! 첫 번째 다이나믹한 키스 사탕키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랑 이병헌이 사탕키스를 해서 핫이슈가 됬었을 때 우린 이미 그 전에 사탕키스란걸 했었음 남친집에서 내가 빈둥빈둥 놀고 있을 때 였음 남친집에는 먹을게 되게 많음 주로 내가 하나씩 들고가서 두고온것들.. 나는 입이 심심한걸 잘 못참아서 간식을 입에 물고삼.. 특히 사탕! 막대사탕이나 알사탕이 아니라 폴로같이 좀 먹다가 깨물어먹는 작은 사탕!! 이날 먹었던 사탕이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 동그란 통에 여는 구멍이 있고 동그랗고 납작한 사탕이 30개정도 들어있는 그런 사탕이었음.. 사탕 크기는 엄지손톱만한 정도? 입에 사탕 하나씩 집어넣으면서 뒹굴거리다가 일하러 가려고 일어났음 남친- 지금 나가게? 나- 갔다올게~~ 남친- 뽀뽀 일어서서 방바닥에 앉아있는 남친한테 쪽 뽀뽀를 해줬음 내가 위에 있어서도 그랬고 솔직히 별 생각없이 다시 뽀뽀하면서 사탕을 쑥 밀어서 넘겨줬음 아 이건 사탕뽀뽀인가여? 남친이 좀 놀라면서 웃었음 그러더니 다시 내 얼굴을 잡아당겨서 뽀뽀하면서 다시 사탕을 넘겨주는거임 그래... 난 이제 일을 하러 가겠어 솔직히 이때 까지만 해도 그냥 평소의 뽀뽀랑 다를 게 없었음 남친- 아 나도 사탕 주고 가 기껏 내가 줬더니 다시 줬으면서^^ 그래서 그냥 새거 하나 꺼내서 입에 넣어줬음 눈치가ㅋ 없나여?ㅋ 쿡ㅋ 입에 하나 넣주자마자 다시 내 얼굴을 잡고 뽀뽀하면서 사탕을 넘겨주는거임 내 입안에는 사탕이 2개가 됐고.. 달라고 해놓고 다시 주는건 뭐야란 생각을 하자마자 가..갑자기 혀가 비집고 들어왔음 말했지만 나는 서있었고 남친은 앉아있었음 양손으로 내 얼굴을 잡고 혀를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금방 얼굴이 떨어졌음 잉? 사탕이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만족해하는 남친.. 난 또 괘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거나 먹지 내꺼도 가져가다니 그래서 사탕을 다시 되찾겠다는 핑계로 내가 키스를 했음 아주 작정하고 앉아서 했음 근데 진짜 나는 사탕에 닿지도 못함ㅠㅠ 내가 가는데를 자꾸만 방어? 수비?하는 거임 이건 뭐 감동도 없고 달달함도 없고 완전 사탕을 사수하려는 전투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을 떼고 내가 막 씩씩거렸음 그래 니 다 먹어라 뭐 이렇게 말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막 양볼 꼬집고 도리도리시키더니 (이해할수 없지만 내가 씩씩거리면 귀여워해줌 ) 내 입술을 햄버거 했음.. 그리고 사탕을 넘겨주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서 키스를 했음 계속 사탕은 내입과 남친입을 왔다갔다했음 단맛도 나고 딸기향도 나고 평소랑 다르게 뭔가 있다는게 처음엔 자극되더니 나중엔 귀찮았는지 남친이 깨물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깨물고 나니까 단맛이 더남 단맛나니깐 괜히 분위기가 더 달달해지는거 같고 어느새 나도 모르게 계속 남친몸을 쓰다듬고 있고 마치 방에 향초같은걸 피워놓으면 분위기 타듯이 키스하고 있는 입 안에서 단맛이 나니까 달달한게 꽤 좋았음 구체적으로 키스하다가 서로 눈 마주치면서 웃기도 하고 이마맞대고 웃어도 보고 잠깐 떨어졌을 때 서로 입술에 침도 닦아주는 그러한 달달한 분위기의 키스가 사탕키스라고 생각함 뭐 그렇게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이 아니라 자취방의 나와 남친이었지만 사탕이 있으면 또 하게 되던 사탕키스의 시작이었음 으흫 대댓글 달아주려고 노력하지만!! 응원해주시는 분들 다들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댓글달아준 톡커님들 생각나서 다음탄 금방 또 쓰러 올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5탄에서봐요 안녕~~~~~~~~~~~~~~~~~~ 432
다이나믹한 키스후기 4
아니 3탄이 수위가 좀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쓴거 자꾸 지우면 어떡하란건지ㅠㅠㅠㅠㅠ
목록에는 안뜨지만
주소타고 가면 나와요~~
http://pann.nate.com/talk/317383322
흑흑 속상함
다시 수위있는거 쓰기가 무서워지네요ㅠㅠ
이번탄은
제목이 빛을 발하는 탄임ㅎㅎ
제목이 다이나믹한 키스후기가 아니겠음?!
첫 번째 다이나믹한 키스
사탕키스


아이리스에서 김태희랑 이병헌이 사탕키스를 해서
핫이슈가 됬었을 때
우린 이미 그 전에 사탕키스란걸 했었음
남친집에서 내가 빈둥빈둥 놀고 있을 때 였음
남친집에는 먹을게 되게 많음
주로 내가 하나씩 들고가서 두고온것들..
나는 입이 심심한걸 잘 못참아서
간식을 입에 물고삼..
특히 사탕!
막대사탕이나 알사탕이 아니라
폴로같이 좀 먹다가 깨물어먹는
작은 사탕!!
이날 먹었던 사탕이 뭐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남..
동그란 통에 여는 구멍이 있고 동그랗고 납작한 사탕이 30개정도
들어있는 그런 사탕이었음..
사탕 크기는 엄지손톱만한 정도?
입에 사탕 하나씩 집어넣으면서
뒹굴거리다가
일하러 가려고 일어났음
남친- 지금 나가게?
나- 갔다올게~~
남친- 뽀뽀
일어서서 방바닥에 앉아있는 남친한테 쪽 뽀뽀를 해줬음
내가 위에 있어서도 그랬고
솔직히 별 생각없이
다시 뽀뽀하면서 사탕을 쑥 밀어서 넘겨줬음
아 이건 사탕뽀뽀인가여?
남친이 좀 놀라면서 웃었음
그러더니 다시 내 얼굴을 잡아당겨서 뽀뽀하면서
다시 사탕을 넘겨주는거임
그래... 난 이제 일을 하러 가겠어
솔직히 이때 까지만 해도 그냥 평소의 뽀뽀랑 다를 게 없었음
남친- 아 나도 사탕 주고 가
기껏 내가 줬더니 다시 줬으면서^^
그래서 그냥 새거 하나 꺼내서 입에 넣어줬음
눈치가ㅋ 없나여?ㅋ 쿡ㅋ
입에 하나 넣주자마자
다시 내 얼굴을 잡고 뽀뽀하면서 사탕을 넘겨주는거임
내 입안에는 사탕이 2개가 됐고..
달라고 해놓고 다시 주는건 뭐야란 생각을 하자마자
가..갑자기 혀가 비집고 들어왔음
말했지만 나는 서있었고 남친은 앉아있었음
양손으로 내 얼굴을 잡고 혀를 이리저리 움직이더니
금방 얼굴이 떨어졌음
잉? 사탕이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만족해하는 남친..
난 또 괘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거나 먹지 내꺼도 가져가다니
그래서 사탕을 다시 되찾겠다는 핑계로
내가 키스를 했음
아주 작정하고 앉아서 했음
근데 진짜 나는 사탕에 닿지도 못함ㅠㅠ
내가 가는데를 자꾸만 방어? 수비?하는 거임
이건 뭐 감동도 없고 달달함도 없고
완전 사탕을 사수하려는 전투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을 떼고 내가 막 씩씩거렸음
그래 니 다 먹어라 뭐 이렇게 말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막 양볼 꼬집고 도리도리시키더니
(이해할수 없지만 내가 씩씩거리면 귀여워해줌 )
내 입술을 햄버거 했음..
그리고 사탕을 넘겨주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서 키스를 했음
계속 사탕은 내입과 남친입을 왔다갔다했음
단맛도 나고 딸기향도 나고 평소랑 다르게 뭔가 있다는게
처음엔 자극되더니 나중엔 귀찮았는지
남친이 깨물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깨물고 나니까 단맛이 더남
단맛나니깐
괜히 분위기가 더 달달해지는거 같고
어느새 나도 모르게 계속 남친몸을 쓰다듬고 있고
마치 방에 향초같은걸 피워놓으면 분위기 타듯이
키스하고 있는 입 안에서 단맛이 나니까
달달한게 꽤 좋았음
구체적으로
키스하다가 서로 눈 마주치면서 웃기도 하고
이마맞대고 웃어도 보고
잠깐 떨어졌을 때 서로 입술에 침도 닦아주는
그러한 달달한 분위기의 키스가 사탕키스라고 생각함
뭐 그렇게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이 아니라
자취방의 나와 남친이었지만
사탕이 있으면 또 하게 되던 사탕키스의 시작이었음
으흫
대댓글 달아주려고 노력하지만!!
응원해주시는 분들 다들 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댓글달아준 톡커님들 생각나서
다음탄 금방 또 쓰러 올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5탄에서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