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희집은 큰집으로 저희 아빠가 아빠의 형제들인 오남매를 소를 키우시며 농사를 하시며 대학까지 다 키우셨습니다.
교직으로 높은 자리에 있고, 우리나라 대기업중 하나로 높은 직급에 위치한 친척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노력으로 자리에 오른 것 이지만 저희 아빠의 피와 땀으로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죠..
물론 저는 유치원때부터 저희 친척들은 저희 가족의 도움을 많이 받고 저희 엄마를 많이 무시한다고는 알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는 시집살이가 매우 힘드셨고 누이들과 특히 작은집 친척들이 쫒아내려고하고 많이 미워라 했죠..
그 중에도 특히 작은엄마가 문제였습니다..
드라마처럼 저희 아빠를 포함한 다른 친척들 앞에서는 양처럼 웃고 솔선수범하고.. 요리를 다한 척, 제사 준비를 혼자 한 척... 척척척을 매우 잘했고 그 반대로 저희 엄마는 혼자 다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없이 가만히 있는 어찌보면 미련할 정도로 당하시고.. 친척들에게 작은 엄마의 그런 가식적인 모습으로 욕을 많이 먹으시고 손가락질을 받으셨습니다.
물론 저희 아빠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모르셨고 당연히 자기 형제들이 말하는 말만 믿었습니다. 아빠는 매우 형제애를 중요시하시는 분이여서요..
저희 부모님은 평소에 사이는 좋으시나 명절이나 제사때만 되면 작은집의 연기로 항상 엄마는 불만이 있으셔 아빠와 엄마가 부딪치게 되시는거죠..
저희 작은집이 문제가 큰집에 오고 또 명절이나 제사때 오는 것에도 불구하고 빈손으로 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빈손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또 저는 손자이지만 작은집은 자기 아버지 제사를 지내는데 빈손으로 오고 절만하고 가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후..
사건은 30일에 터졌습니다..
저희 할아버지 기일이셨고 아빠와 작은 아빠는 잠깐 나가시고 작은엄마와 딸, 저희 엄마가 있었죠..
저희 엄마는 몇십년간 쌓여온 억눌른 않좋은 감정이 있으셔 항상 친척들 올때마다 웃는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작은엄마의 딸이 제기를 닦으려하자 저희 엄마는 무뚝뚝하게 "닦을 필요 없다, 내가 다 닦아 놨으니 좀있다 음식 놓을 때만 하면되" 그러자 작은 엄마의 딸이 "왜 저한테 소리를 지르세요?" 대뜸 이랬다고 합니다.. 그옆에 작은 엄마는 저희 아빠앞에서는 볼 수 없는 앙칼진 목소리로 제사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지금 지내도 되니까 빨리하자고 되로 소리를 치셨답니다..
저희 엄마는 어이가 없어 차를 끌고 그냥 나가셨다가 제사시간에 맞춰 들어오셨고요..
매년 돌아오는 제사와 명절에 작은엄마의 가면으로 인해 저의 부모님은 항상 부부싸움을 하시고
저의 형제들은 불쌍한 저희 엄마를 위로해주고.. 그런게 매년 되풀이 됩니다.
물론 아빠와 다른 친척들에게 그녀의 실체를 말했긴 했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믿지도 않고..
또 저희가 뭐라고 하기엔 어른이라 또 대든다는 말이 나올것 갔고.. 마치 작은집 딸처럼요..
엄마도 그러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집안싸움으로 크게 되면 엄마만 더 나쁜 사람된다고요..
두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말이 왔다갔다.. 죄송합니다.ㅠㅠ
저의 답답한 마음을 친언니,오빠한테 말을 하긴하는데 셋이서 얘기하면 점점더 커져 항상 작은집 욕으로 끝나고.. 저의 언니는 막 전화한다고 그러고.. 오빠는 아예 인연을 끊을 생각이고요 ㅠㅠ
가면을 쓰는 친척집......
안녕하세요.
간호학과 학생으로 마지막 20살을 보내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우선 저희집은 큰집으로 저희 아빠가 아빠의 형제들인 오남매를 소를 키우시며 농사를 하시며 대학까지 다 키우셨습니다.
교직으로 높은 자리에 있고, 우리나라 대기업중 하나로 높은 직급에 위치한 친척도 있습니다.
물론 개인의 노력으로 자리에 오른 것 이지만 저희 아빠의 피와 땀으로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죠..
물론 저는 유치원때부터 저희 친척들은 저희 가족의 도움을 많이 받고 저희 엄마를 많이 무시한다고는 알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는 시집살이가 매우 힘드셨고 누이들과 특히 작은집 친척들이 쫒아내려고하고 많이 미워라 했죠..
그 중에도 특히 작은엄마가 문제였습니다..
드라마처럼 저희 아빠를 포함한 다른 친척들 앞에서는 양처럼 웃고 솔선수범하고.. 요리를 다한 척, 제사 준비를 혼자 한 척... 척척척을 매우 잘했고 그 반대로 저희 엄마는 혼자 다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말없이 가만히 있는 어찌보면 미련할 정도로 당하시고.. 친척들에게 작은 엄마의 그런 가식적인 모습으로 욕을 많이 먹으시고 손가락질을 받으셨습니다.
물론 저희 아빠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모르셨고 당연히 자기 형제들이 말하는 말만 믿었습니다. 아빠는 매우 형제애를 중요시하시는 분이여서요..
저희 부모님은 평소에 사이는 좋으시나 명절이나 제사때만 되면 작은집의 연기로 항상 엄마는 불만이 있으셔 아빠와 엄마가 부딪치게 되시는거죠..
저희 작은집이 문제가 큰집에 오고 또 명절이나 제사때 오는 것에도 불구하고 빈손으로 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빈손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또 저는 손자이지만 작은집은 자기 아버지 제사를 지내는데 빈손으로 오고 절만하고 가는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후..
사건은 30일에 터졌습니다..
저희 할아버지 기일이셨고 아빠와 작은 아빠는 잠깐 나가시고 작은엄마와 딸, 저희 엄마가 있었죠..
저희 엄마는 몇십년간 쌓여온 억눌른 않좋은 감정이 있으셔 항상 친척들 올때마다 웃는 얼굴이 아니었습니다. 작은엄마의 딸이 제기를 닦으려하자 저희 엄마는 무뚝뚝하게 "닦을 필요 없다, 내가 다 닦아 놨으니 좀있다 음식 놓을 때만 하면되" 그러자 작은 엄마의 딸이 "왜 저한테 소리를 지르세요?" 대뜸 이랬다고 합니다.. 그옆에 작은 엄마는 저희 아빠앞에서는 볼 수 없는 앙칼진 목소리로 제사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지금 지내도 되니까 빨리하자고 되로 소리를 치셨답니다..
저희 엄마는 어이가 없어 차를 끌고 그냥 나가셨다가 제사시간에 맞춰 들어오셨고요..
매년 돌아오는 제사와 명절에 작은엄마의 가면으로 인해 저의 부모님은 항상 부부싸움을 하시고
저의 형제들은 불쌍한 저희 엄마를 위로해주고.. 그런게 매년 되풀이 됩니다.
물론 아빠와 다른 친척들에게 그녀의 실체를 말했긴 했지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믿지도 않고..
또 저희가 뭐라고 하기엔 어른이라 또 대든다는 말이 나올것 갔고.. 마치 작은집 딸처럼요..
엄마도 그러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집안싸움으로 크게 되면 엄마만 더 나쁜 사람된다고요..
두서 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말이 왔다갔다.. 죄송합니다.ㅠㅠ
저의 답답한 마음을 친언니,오빠한테 말을 하긴하는데 셋이서 얘기하면 점점더 커져 항상 작은집 욕으로 끝나고.. 저의 언니는 막 전화한다고 그러고.. 오빠는 아예 인연을 끊을 생각이고요 ㅠㅠ
저희 집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