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네이버 미스터리 박물관 (http://cafe.naver.com/mysterymuseum) 타르타리의 식물양 전설 중세 유럽에 반은 식물이고 반은 동물인 '타르타리의 식물양' 전설이 있었다 그들이 생각하던 식물양이란 이렇게... 나무에서 자라거나 배꼽이 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었다 또한 그 식물은 양들이 풀을 뜯을 수 있도록 가지를 구부려 주고 양들이 주위의 풀을 모두 먹으면 양과 나무가 죽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귀엽고 신기하면서 기이한 느낌을 주는 이 식물양의 진실은 . . . 동양을 다녀온 여행자들의 입에서 전해진 것이었다 당시 목화에 관해 아무 것도 모르던 유럽 여행자들은 '양모는 양에게서' 나오는 것이므로 목화를 양의 털뭉치로 생각했던 것이다... 목화 = 타르타리의 식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52
식물에서 양이 자란다? - 타르타리의 식물양
작성: 네이버 미스터리 박물관
(http://cafe.naver.com/mysterymuseum)
타르타리의 식물양 전설
중세 유럽에 반은 식물이고 반은 동물인
'타르타리의 식물양' 전설이 있었다
그들이 생각하던 식물양이란
이렇게...
나무에서 자라거나
배꼽이 나무에 붙어 있는 것이었다
또한 그 식물은 양들이 풀을 뜯을 수 있도록
가지를 구부려 주고
양들이 주위의 풀을 모두 먹으면
양과 나무가 죽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귀엽고 신기하면서 기이한 느낌을 주는 이 식물양의 진실은
.
.
.
동양을 다녀온 여행자들의 입에서 전해진 것이었다
당시 목화에 관해 아무 것도 모르던 유럽 여행자들은
'양모는 양에게서' 나오는 것이므로
목화를 양의 털뭉치로 생각했던 것이다...
목화 = 타르타리의 식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