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2년차고 아직 아이없습니다. 어릴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희5남매 홀로 키우신 엄마... 그동안 많이 고생하시고 사셨어요 저희집 방이 3개라서 방한개 따로 비울수 있어요 엄마 이번에 무릎수술하셔서 저희집으로 오라고해서 같이 살려고 했더니 남편이 싫다하더라구요 정말 실망이고 서운했어요.... 시부모님은 두분 건강하게 잘계시고 지방에 계세요. 저희엄마는 형제들 다 지방에살아서 저밖에없는데 남편한텐 무릎수술 사유로 회복할때까지 계실거라고 해놓고 계속 아이낳고도 같이살 생각이에요 애기 낳으면 엄마가 봐주실수도있고 저랑 남편 일다니면 엄마가 집안일도 도와주실거고 왜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형제들이 아들만 3명이라 저희남편 친아들처럼 생각하실 분이고 서로 가족같이 지내는게 어렵나요?? -- 댓글 보다가 어이없어서 추가글 답니다. 시부모님이 두분중 한분만 계시고 무릎수술 하셔서 거동 불편하시다면 같이 살생각있습니다. 그런대 지금 두분은 건강하시고 두분이 잘살고계시고 저희어머니는 홀로 거동이 불편하신거구요. 시부모님과 저희엄마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다들 시부모 모시고 살라고 그런 말도 안되는 비교질을 하시는지??? 수술해서 걸음 못하는 엄마 방치하고 멀정하게 잘 살고 계시는분들을 왜 모셔요? 미친거 아닙니까?? 337
엄마 모시고 살고싶은데 남편이 반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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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년차고 아직 아이없습니다.
어릴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저희5남매 홀로 키우신 엄마... 그동안 많이 고생하시고 사셨어요
저희집 방이 3개라서 방한개 따로 비울수 있어요
엄마 이번에 무릎수술하셔서 저희집으로 오라고해서 같이 살려고 했더니 남편이 싫다하더라구요
정말 실망이고 서운했어요....
시부모님은 두분 건강하게 잘계시고 지방에 계세요. 저희엄마는 형제들 다 지방에살아서 저밖에없는데
남편한텐 무릎수술 사유로 회복할때까지 계실거라고 해놓고 계속 아이낳고도 같이살 생각이에요
애기 낳으면 엄마가 봐주실수도있고 저랑 남편 일다니면 엄마가 집안일도 도와주실거고
왜 싫어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정말.......
형제들이 아들만 3명이라 저희남편 친아들처럼 생각하실 분이고 서로 가족같이 지내는게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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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보다가 어이없어서 추가글 답니다.
시부모님이 두분중 한분만 계시고 무릎수술 하셔서 거동 불편하시다면 같이 살생각있습니다. 그런대 지금 두분은 건강하시고 두분이 잘살고계시고 저희어머니는 홀로 거동이 불편하신거구요. 시부모님과 저희엄마는 비교 자체가 안되는데 다들 시부모 모시고 살라고 그런 말도 안되는 비교질을 하시는지???
수술해서 걸음 못하는 엄마 방치하고 멀정하게 잘 살고 계시는분들을 왜 모셔요? 미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