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빨리 자야되는데 어떻게 자라고 이렇게 나한테 감동주는거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릉흡니드
하 진짜ㅠㅠ 떠날수가 없다ㅠㅠㅠㅠ 떠날수가 없어ㅠㅠ
사랑하는 토커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난 것도 많이 드세요
오늘만큼은 푹 쉬고 살도 쪄버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3^
♥♥♥♥ ♥♥♥♥
♥♥♥♥♥♥ ♥♥♥♥♥♥
♥♥♥♥사랑♥♥해용♥♥♥♥
♥♥♥♥♥♥♥♥♥♥♥♥♥
♥♥♥♥♥♥♥♥♥♥
♥♥♥♥♥♥♥
♥♥♥♥
♥♥
♥ 토커님들을 향한 나의 마음♥♥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그러면 저는 롤롤이하고 약속 지키러 자러 갈게요!ㅋㅋㅋㅋ
뽀이빠이!
언니 오빠 동생들 안뇽!아까 아파서 좀 자다가 괜찮아져서 다시 왔음ㅋㅋ
하....진짜 안되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토커님들 진짜 안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톡을 두개씩이나 올려주다니..........진짜 감사할따름.....
내 판을 보고있는 사람들은 모두 멋쟁이들인거 다 알고있음..♡
그리고 스릉해요♡
아까 병원 갔다왔는데 저 장염걸렸대요ㅠㅠㅠ아파서 자주 못올지도 몰라유ㅠㅠ 빨리 낫고 다시올게요! 다음에 만날 때는 건강하게 봐요ㅋㅋ
아 맞다!!
첫번 째 판 댓글에다가 같이 대화하자고 써놨었는데... 한명(18녀님)밖에 안써주셔서 쵸큼 실망했어요.............ㅠㅠ 조회수는 붐비는데 서로 아무말도 없고.....ㅠㅠ흐규흐규.. 같이 댓글로 하고싶은 이야기 하기로~
궁금한 것도 갠찮음
아 맞다 18녀 님이 물어보셨었는데! 그것도 두번이나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누나라 함??"
답변해드릴게요!
넹ㅋㅋㅋㅋ누나라고 불렀다가, 여보라고 했다가, 애기라고 했다가, 자기라고 했다가..... 가지각색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지 맘대로 바꿔가면서 불름ㅋㅋㅋㅋㅋㅋ아주 닐리리 지맘대로 짬뽕임ㅋㅋㅋㅋㅋㅋ가끔씩 나도 헷갈릴 때도 있음.. 누가 나 부르나 하고 봤는데 롤롤이여버림ㅋㅋㅋㅋㅋ
제일 맘에 드는게 누나, 여보, 애기......♡♡힝힝ㅋㅋㅋㅋㅋㅋ 누나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애기라고 해주면 폭풍 설렘.....
이제 이야기 스따뜨!!! 꼬우꼬우!
ㅋㅋㅋㅋㅋㅋㅋㅋ토커님들 하잉 또 만났네ㅋㅋ
우리 진짜 하루에 몇번을 만나는건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너무 죠음...♡
밤에 야식으로 치킨기다리는 것 보다 설렘♡히히
아까 낮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겠음ㅋㅋㅋㅋㅋㅋ
불과 4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은 너무너무 따끈따끈한 새 이야기임ㅋㅋ
아까 아침에 한 9시 쯤에 롤롤이는 친구들과 약속 때문에 나가고
나는 집에 혼자 쓸쓸히 남음.... 또르르...☆
롤롤이와 같이 있을 때는 방 안이 따뜻하고 후끈후끈했는데 롤롤이가 나가니까 급 추워짐... 쓸쓸해짐...
그리고 너무 심심해져서 친구들과 톡도 하고 컴퓨터 게임도 하고 티비도 봄
근데 갑자기 배가 알싸하니 슬슬 아파오는거임....
화장실도 너무 자주 들락날락 하고..ㅠㅠㅠㅠㅠ
머리도 깨질 것 같고......지끈지끈하고.. 헤롱헤롱 했음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롤롤이에게 톡을 보냈음
여보야.... 나 어떡해......
왜? 무슨일이야? 왜그래?
나 지금 집인데.... 너무 아퍼..... 머리도 깨질 것같고.. 배도 너무 아프고...
아까 계속 화장실 왔다갔다했어ㅠㅠ힘이 하나도 없어
괜찮아? 많이 아퍼? 병원은?
안가봤지ㅠㅠ 지금 머리 너무 아파ㅠㅠ 쓰러질 것같아..
아 어떡해 진짜.. 쫌만 기다려 내가 금방 갈게!
응....ㅠㅠ고마워ㅠㅠ
톡을 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어서 침대로 와서 다시 잤음..
한 한시간 정도 지났나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음
누나!! 나야!! 롤롤이! 문좀 열어봐! 빨리!
아픈 몸을 질질 끌고 롤롤이가 왔다길래 문 열어줬더니...
진짜 뻥 하나도 안치고 롤롤이가 문 두드리다 말고 나 보고 놀라가 토끼눈되서 울고있었음..
그것도 눈물 콧물 범벅으로...
어..롤롤아...왜울어.....ㅠㅠ
아진짜ㅠㅠ누나ㅠㅠㅠ 걱정했잖아! 왜 문 열어주지도 않코ㅠㅠ 누나 쓰러진줄 알고 119 부를까 말까 하다가 계속 문 두드렸다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또 나 걱정하게 할래? 진짜 여보는 바보다 바보ㅠㅠ...
오잉....미안해.....진짜 미안해... 머리 아파서 좀 잤는데 자다가 못들었나보다...
개안타.....ㅠㅠ이제 문 열어줬으니까 개안타ㅠㅠ
나 아프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자기 혼자 빠지고 나 찾아와준 롤롤이가 너무 고마워서 아픈 것도 잊고 뽀뽀 해줌.. 내가 뽀뽀해주니까 롤롤이도 감정 복받쳤는지 숨막힐 정도로 껴안아버리고 혼자 훌쩍임... 걱정 많이 한게 너무 귀여워지고 롤롤이가 더 좋아지는 순간이었음.. 진짜 얘가 날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음
서로 그렇게 몇분 있다가 뭔가 무거운게 등을 툭툭 두드리길래 뭔지 보려고 롤롤이 팔 사이에서 몸만 쏙 빠져나갔음
롤롤이가 나 아프대서 밥 못먹을까봐 오는 길에 죽도 사옴 진짜 감동
그거 본 순간 감동받아서 눈물나오고 나도 울어버림.. 서로 감정 북받쳐서 눈물 콧물 다 짜냄ㅠㅠ
롤롤아ㅠㅠ 나 아프다고 죽도 사온거야?
응....빨리 이거 먹고 나아라 제발ㅠㅠ 또 아파서 걱정시키지 말고!
아ㅠㅠ진짜 고마워ㅠㅠ여보야 내는 진짜 너밖에 없다ㅠㅠ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이다 누나가 뭐가 미안하노. 내는 여보만 있으면 되니까네 빨리 이거 먹고 나아! 꼭! 아 그리고 지금 나랑 같이 병원좀 가자
응 알겠디 나 옷좀입고 나올께 쪼끔만 있어봐
롤롤이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 때문에 많이 기다리게 할 수 없어서 빨리 따뜻하게 챙겨입고 병원 갔다옴.. 장염때문에 그렇게 아팠던거였음.....노로바이러스인가 유행성 장염ㅠㅠㅠ감기 비슷하게 걸려서 아까 머리가 깨질듯 아팠던거였음;
병원 갔다와서 집에서 롤롤이는 친구랑 놀러가지도 않았음
나 아프다고 죽도 먹여주고 약도 먹는거 보고 집갔음
누나 나 없다고 아프지 말고 오늘은 푹자! 2012년 마지막 날이라고 또 새벽까지 밤 새지말고! 알겠지?
응!ㅎㅎ 알았다 오늘만큼은 여보 말 잘들을게! 여보 오늘 진짜 미안하고 고마웠어! 사랑해! 잘가ㅎㅎ 나중에 또 보자!
응! 다 낫을때까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다 낫으면 뽀뽀 천개 예약이디ㅡㅡ 나 걱정시켰으니까
한살어린 훈남과 달달한 키스 후기333
ㅋㅋㅋㅋ자기 전에 혹시나 해서 들어와 봤더니....
와 진짜ㅡㅡ
토커님들 오늘 나한테 왜이럼?
아픈데 이렇게 하루종일 폭풍감동 줘버리면
나는 오늘 롤롤이한테 감동받았지,
토커님들한테 감동받았지,
어제는 두준두준 설리설리한 일이 폭탄처럼 많이많이 있었지,
진짜 빨리 자야되는데 어떻게 자라고 이렇게 나한테 감동주는거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릉흡니드
하 진짜ㅠㅠ 떠날수가 없다ㅠㅠㅠㅠ 떠날수가 없어ㅠㅠ
사랑하는 토커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난 것도 많이 드세요
오늘만큼은 푹 쉬고 살도 쪄버리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3^
♥♥♥♥ ♥♥♥♥
♥♥♥♥♥♥ ♥♥♥♥♥♥
♥♥♥♥사랑♥♥해용♥♥♥♥
♥♥♥♥♥♥♥♥♥♥♥♥♥
♥♥♥♥♥♥♥♥♥♥
♥♥♥♥♥♥♥
♥♥♥♥
♥♥
♥ 토커님들을 향한 나의 마음♥♥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그러면 저는 롤롤이하고 약속 지키러 자러 갈게요!ㅋㅋㅋㅋ
뽀이빠이!
언니 오빠 동생들 안뇽!
아까 아파서 좀 자다가 괜찮아져서 다시 왔음ㅋㅋ
하....진짜 안되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토커님들 진짜 안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만에 톡을 두개씩이나 올려주다니..........진짜 감사할따름.....
내 판을 보고있는 사람들은 모두 멋쟁이들인거 다 알고있음..♡
그리고 스릉해요♡
아까 병원 갔다왔는데 저 장염걸렸대요ㅠㅠㅠ아파서 자주 못올지도 몰라유ㅠㅠ 빨리 낫고 다시올게요!
다음에 만날 때는 건강하게 봐요ㅋㅋ
아 맞다!!
첫번 째 판 댓글에다가 같이 대화하자고 써놨었는데... 한명(18녀님)밖에 안써주셔서 쵸큼 실망했어요.............ㅠㅠ 조회수는 붐비는데 서로 아무말도 없고.....ㅠㅠ흐규흐규.. 같이 댓글로 하고싶은 이야기 하기로~
궁금한 것도 갠찮음
아 맞다 18녀 님이 물어보셨었는데! 그것도 두번이나ㅋㅋㅋㅋ
"근데 동생이 누나라 함??"
답변해드릴게요!
넹ㅋㅋㅋㅋ누나라고 불렀다가, 여보라고 했다가, 애기라고 했다가, 자기라고 했다가..... 가지각색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지 맘대로 바꿔가면서 불름ㅋㅋㅋㅋㅋㅋ아주 닐리리 지맘대로 짬뽕임ㅋㅋㅋㅋㅋㅋ가끔씩 나도 헷갈릴 때도 있음..
누가 나 부르나 하고 봤는데 롤롤이여버림ㅋㅋㅋㅋㅋ
제일 맘에 드는게 누나, 여보, 애기......♡♡힝힝ㅋㅋㅋㅋㅋㅋ 누나라고 부르다가 갑자기 애기라고 해주면 폭풍 설렘.....
이제 이야기 스따뜨!!! 꼬우꼬우!
ㅋㅋㅋㅋㅋㅋㅋㅋ토커님들 하잉 또 만났네ㅋㅋ
우리 진짜 하루에 몇번을 만나는건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니까 너무 죠음...♡
밤에 야식으로 치킨기다리는 것 보다 설렘♡히히
아까 낮에 있었던 일을 말해주겠음ㅋㅋㅋㅋㅋㅋ
불과 4시간 정도 밖에 지나지 않은 너무너무 따끈따끈한 새 이야기임ㅋㅋ
아까 아침에 한 9시 쯤에 롤롤이는 친구들과 약속 때문에 나가고
나는 집에 혼자 쓸쓸히 남음.... 또르르...☆
롤롤이와 같이 있을 때는 방 안이 따뜻하고 후끈후끈했는데 롤롤이가 나가니까 급 추워짐... 쓸쓸해짐...
그리고 너무 심심해져서 친구들과 톡도 하고 컴퓨터 게임도 하고 티비도 봄
근데 갑자기 배가 알싸하니 슬슬 아파오는거임....
화장실도 너무 자주 들락날락 하고..ㅠㅠㅠㅠㅠ
머리도 깨질 것 같고......지끈지끈하고.. 헤롱헤롱 했음
혼자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롤롤이에게 톡을 보냈음
아까 계속 화장실 왔다갔다했어ㅠㅠ힘이 하나도 없어
톡을 하는데 힘이 하나도 없어서 침대로 와서 다시 잤음..
한 한시간 정도 지났나 현관문 두드리는 소리가 났음
누나!! 나야!! 롤롤이! 문좀 열어봐! 빨리!
아픈 몸을 질질 끌고 롤롤이가 왔다길래 문 열어줬더니...
진짜 뻥 하나도 안치고 롤롤이가 문 두드리다 말고 나 보고 놀라가 토끼눈되서 울고있었음..
그것도 눈물 콧물 범벅으로...
어..롤롤아...왜울어.....ㅠㅠ
아진짜ㅠㅠ누나ㅠㅠㅠ 걱정했잖아! 왜 문 열어주지도 않코ㅠㅠ 누나 쓰러진줄 알고 119 부를까 말까 하다가 계속 문 두드렸다이가ㅠㅠㅠㅠㅠㅠㅠㅠ또 나 걱정하게 할래? 진짜 여보는 바보다 바보ㅠㅠ...
오잉....미안해.....진짜 미안해... 머리 아파서 좀 잤는데 자다가 못들었나보다...
개안타.....ㅠㅠ이제 문 열어줬으니까 개안타ㅠㅠ
나 아프다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자기 혼자 빠지고 나 찾아와준 롤롤이가 너무 고마워서 아픈 것도 잊고 뽀뽀 해줌.. 내가 뽀뽀해주니까 롤롤이도 감정 복받쳤는지 숨막힐 정도로 껴안아버리고 혼자 훌쩍임...
걱정 많이 한게 너무 귀여워지고 롤롤이가 더 좋아지는 순간이었음.. 진짜 얘가 날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음
서로 그렇게 몇분 있다가 뭔가 무거운게 등을 툭툭 두드리길래 뭔지 보려고 롤롤이 팔 사이에서 몸만 쏙 빠져나갔음
롤롤이가 나 아프대서 밥 못먹을까봐 오는 길에 죽도 사옴
진짜 감동
그거 본 순간 감동받아서 눈물나오고 나도 울어버림.. 서로 감정 북받쳐서 눈물 콧물 다 짜냄ㅠㅠ
롤롤아ㅠㅠ 나 아프다고 죽도 사온거야?
응....빨리 이거 먹고 나아라 제발ㅠㅠ 또 아파서 걱정시키지 말고!
아ㅠㅠ진짜 고마워ㅠㅠ여보야 내는 진짜 너밖에 없다ㅠㅠ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아이다 누나가 뭐가 미안하노. 내는 여보만 있으면 되니까네 빨리 이거 먹고 나아! 꼭! 아 그리고 지금 나랑 같이 병원좀 가자
응 알겠디 나 옷좀입고 나올께 쪼끔만 있어봐
롤롤이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 때문에 많이 기다리게 할 수 없어서 빨리 따뜻하게 챙겨입고 병원 갔다옴.. 장염때문에 그렇게 아팠던거였음.....노로바이러스인가 유행성 장염ㅠㅠㅠ감기 비슷하게 걸려서 아까 머리가 깨질듯 아팠던거였음;
병원 갔다와서 집에서 롤롤이는 친구랑 놀러가지도 않았음
나 아프다고 죽도 먹여주고 약도 먹는거 보고 집갔음
누나 나 없다고 아프지 말고 오늘은 푹자! 2012년 마지막 날이라고 또 새벽까지 밤 새지말고! 알겠지?
응!ㅎㅎ 알았다 오늘만큼은 여보 말 잘들을게! 여보 오늘 진짜 미안하고 고마웠어! 사랑해! 잘가ㅎㅎ 나중에 또 보자!
응! 다 낫을때까지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다 낫으면 뽀뽀 천개 예약이디ㅡㅡ 나 걱정시켰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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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ㅠㅠ진짜 요새 너무 감동적이야 롤롤이...
느므느므 죠아
이런 남자는 진짜 놓치면 천년 만년 후회함....절대 안됨!!!
평생 같이 살아야해
토커님들도 장염 조심하고 2012년 꼭 건강하게 마무리 하세요~
그럼 이만!! 뽀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