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후기 질리니까 응아후기 2

ㅇㅇ2012.12.31
조회11,001

핳 조회수는 천넘는데 댓글없는 글헿ㅎ

 

내가 즐거우니까 해야지 ㅇㅇ 키스후기 같은것도 자기들이 즐거우니까 쓰는거잖아 ?

더럽다고 하지말고 나가

오글거림 주의

 

이번에는 소설처럼 써보께요  헤헿

 

보고싶으면 드레그 헿ㅎ

 

내 이빨에 짖눌려서 목구먹 속으로 넘어가버렸다 핏덩어리 살덩어리까지 쪽쪽 빨리고는

 

기운빠져 몸밖으로 나올라 말랑 하는 응아덩어리가 내 x구멍을 건들였고 ,

 

이용만 하다가 버리는 내자신이 너무 미웠지만 나는 어쩔 수 없었다.

 

그녀석의 욕구에 나는 이기지를 못하였고, 결국 내 따스한 몸속에 있던 그녀석을

 

나는 차디찬 바깥세상으로 보내버렸다.

 

마치 애하나를 낳은듯 기분히 허하고 뭔가 공허했으니 그녀석을 내보냄으로써

 

조금 더 가벼워진 마음에 한결 나아진 기분이었다.

 

그녀석도 기분 좋듯이 갈색깔 몸매를 뽐내면서 물속을 동동 떠다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여름에 바닷가로 놀러온 아이들이 튜브에 떠있듯이 그렇게 둥둥 떠다니는 그 길쭉한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를 뿌듯한 기분마저 들었다.

 

혼자있는 모습이 영 쓸쓸해 보여 친구 하나 만들어줄 생각으로 다시 복숭아 사이에

 

힘을 주었더만 몸동아리가 끊어져 버렸고 그 덩어리 녀석은 그녀석을 덮쳐 그녀석은

 

잠깐 물속으로 잠수하듯 싶더니 위엣녀석을 밀쳐버리고는 다시 물위로 떠올랐다.

 

마지막 머리까지 낳아주고는 기분좋은 느낌으로 마치 혀에있는 유두같이 오돌토돌 튀어나온

 

휴지쪼가리를 북북찢어 복숭아 사이에 가져다대니 그녀석과 그의 찌꺼기들이 묻어나왔고

 

나는 차마 그들을 보지못하고 그녀석들이 있는 물속으로 던져버렸다.

 

그러고는 그녀석들에게 머나먼 여행을 더나보냈고, 

 

물속은 잠시 소용돌이 치는듯 싶더니 잠시 후 잠잠해졌고 그녀석의 모습을 다시볼일은 없겠지.

 

시원 섭섭하지만 그렇다고 다시 보고싶다는 것은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녀석들이 역겹다.

 

오늘 하루 시간을 보내며 나는 그녀석들을 잊어버렸다.

 

 

 

헤헿힣힣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