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용산구)2012년12월31일병원케이지에서품어줄분을기다리는

아름방송201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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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본국으로 귀환하며 버려진 1년의 수컷젓소;;

 

 

 

 

 

 

 

관내 청파동에서 역시 분명 집냥이로 추정되는 박스에 담겨 버려졌던 6~7개월령의 젓소;;

 

 

 

 

 

 

 

 

그리고 들어 온지 한달이 넘은 "히코"입양자가 정해져 있었으나 사적인 사정으로 인해 입양캔슬;;

1차 접종 완료 돼 있고 나날이 까칠했던 성격 다 없어지고 애교가 넘치는 순둥이로 변해 가고 있는 건강한 아주 이쁜"히코"이제 4개월령 들어가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왔던 11월 21일 예방백신 맞은 후~

 

 

 

 

 

 

 

 

 

 

 

지금은 친화력이 너무 좋아져 까칠한 성격 버린진 이미 오래~됐고 얼마나 애교 스러운지~~

 

이 녀석들 사랑의 눈으로 봐 주시길 간절히 부탁 드리며~~~~~

2013년엔 이 녀석들이 병원 케이지가 아닌 따뜻한 사람의 온기 속에서 사랑 받으며 살 수 있길 기원 하며

다시 올립니다.

 

혹 사랑으로 품어 주실 분 계시다면 충분히 생각 해 보시고 011-9031-6519 뚱자애미(오후3시~자정 넘어도 상관 없습니다~~~)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시는 모든 분 들 넘치시는 만복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