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물어봐서 알면 뭐해.. 그냥 너는 시큰둥하고.. 왠지 모르게 문자로 눈치주는거 같기도 하고.. 나는 정말 번호물어보기전에 너무 떨렷는데 내 생애 정말 그렇게 떨렷던 적도 없엇는데.. 그럼 왜 오늘 사탕은 줬니 그래 옆에 잇는 내가 불쌍해 보엿니? 아니면 내가 준 초콜릿에 대한 답례야? 뭐야 도대체 관심없으면 그딴것도 주지마 그냥 너네끼리 먹고 치워 괜시리 기대하게 만들더니.... 뭐 내가 그렇지... 누굴 좋아하면 앞에서 말도 못하고 빨개지고 다가가지도 못하는 내가 그렇지 뭐...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게 착각이다 새해에 기분정말 안좋네 이 세상 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231
핸드폰번호알면뭐해...
번호물어봐서 알면 뭐해..
그냥 너는 시큰둥하고..
왠지 모르게 문자로 눈치주는거 같기도 하고..
나는 정말 번호물어보기전에 너무 떨렷는데
내 생애 정말 그렇게 떨렷던 적도 없엇는데..
그럼 왜 오늘 사탕은 줬니
그래 옆에 잇는 내가 불쌍해 보엿니?
아니면 내가 준 초콜릿에 대한 답례야?
뭐야 도대체
관심없으면 그딴것도 주지마
그냥 너네끼리 먹고 치워
괜시리 기대하게 만들더니....
뭐 내가 그렇지...
누굴 좋아하면
앞에서 말도 못하고 빨개지고 다가가지도 못하는
내가 그렇지 뭐... 잘 될거라고 생각했던게 착각이다
새해에 기분정말 안좋네
이 세상 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