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 168에 67키로인 23살 여자입니다.. 최고 많이 쪘던게 체중계에 75까지 찍어봤네요 ㅠㅠ 근데 일하면서 조금은 그냥 빠지더라구요.. 70~72 왔다갔다 했던거같아요 제가 한달가량 거의 매일 꾸준히 하다가 며칠 안하고 하다보니 하기싫어져서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2주이상 더 쉰거 같아요... ㅠㅠ 66.몇이었는데 오늘 재보니 67.0 ... ㅠ 얼굴도 못난이에 키가 있는대다가 살이 붙어서 덩치가 커보이네요.. 이래두 저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이틀 전에 사귀자고 고백받았네요.. 제 겉모습 안보고 절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더 열심히 빼서 노력하고 변해가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작년에 사서 팔이 꽉 껴서 못입던 외투, 종아리밖에 안들어가던 청바지들이 입어지고 하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전 운동 방법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따로 식단같은거 챙겨먹을 형편도 못되구요 그냥 있는거 먹고 운동은 기아팔뚝이나 이소라다이어트, 빌리부트 캠프 동영상 켜놓고 따라했어요 ㅎㅎ 지금 글 쓰고 이소라 하고 자야겠어요 . 모두모두들 화이팅하세요...!! 1
다시 다이어트시작..힘내자..!!
안녕하세요..
키 168에 67키로인 23살 여자입니다..
최고 많이 쪘던게 체중계에 75까지 찍어봤네요 ㅠㅠ
근데 일하면서 조금은 그냥 빠지더라구요.. 70~72 왔다갔다 했던거같아요
제가 한달가량 거의 매일 꾸준히 하다가 며칠 안하고 하다보니
하기싫어져서 하루하루 미루다보니 2주이상 더 쉰거 같아요... ㅠㅠ
66.몇이었는데 오늘 재보니 67.0 ... ㅠ
얼굴도 못난이에 키가 있는대다가 살이 붙어서 덩치가 커보이네요..
이래두 저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어요.. 이틀 전에 사귀자고 고백받았네요..
제 겉모습 안보고 절 좋아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더 열심히 빼서 노력하고 변해가는 모습 보여주고 싶어요
작년에 사서 팔이 꽉 껴서 못입던 외투, 종아리밖에 안들어가던 청바지들이 입어지고 하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전 운동 방법 그런거 하나도 모르고.. 따로 식단같은거 챙겨먹을 형편도 못되구요 그냥 있는거 먹고
운동은 기아팔뚝이나 이소라다이어트, 빌리부트 캠프 동영상 켜놓고 따라했어요 ㅎㅎ
지금 글 쓰고 이소라 하고 자야겠어요 . 모두모두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