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참기 화이팅!

2013.01.01
조회10,381

카톡을 보낼까 말까 몇만번 고민하다가 결국에 잡을수록 도망간다는 말이 생각나고 그 생각이 자꾸 나를 잡아서 보내지 못하고 잠도 못자고 있다.

이렇게 안괜찮을 수가 있나. 차였는데 안괜찮으니 너무 억울하다.

차라리 많이많이 억울해도 좋으니까 얼른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에휴..

 

연말에 연락 참는건 거의 고문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