럴쑤럴쑤 이럴쑤!!!!!!!!! ㅜㅠ 2013년이옴...... 하아....... 고로... 22.9 -> 23.0 히잉......ㅜㅠ 나이먹는게 젤 실어............. 나이먹은 기념에서 옴팡지는 에피소드를 야무지게 올리고서 잠적하려함.... 1.첫키스 볼에 뽀뽀하는데 어언 한달이 걸림.... 나란여자. 경상도 여자. 나란여자. 보수적인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안되서 놈의 생일이 됨. 입뚤에 쪽! 하는 뽀뽀를 하게되었음. BUT!!!!'' 응?????????????? 종소리들린다매. 다리한짝이 막 지절로 들리고 그런다매 응?!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글쓴이는 연애가 첨이었음.. 걷다가 머가 쑤욱 내려오더니 내입술을 싸악 훔치고 감. "응????????????????????" ",,,,,ㅡ//ㅡ........" 말없이 걷기만함. 난 쳐다보면서 걷고 (아! 대낮이었지만 사람들 없는 그런 곳이었음..탁트인 공간인걸 굳이 강조하고 싶음.ㅋ) "??????방금 뭐가 지나간거야????????뭐한거야??????" ".....ㅡ//ㅡ.....뽀뽀............................쪽!" 그러면서 또함. 그런데도. 그런데도! 그런데도!!!!! 귓가에 종소리가 들린다던가 막 심장이 쿵쾅쿵쾅한다던가 하질 않는거임!!!!!! "ㅜㅠ종소리.......들렸어?......내만 안들리는거가........나.....왜안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엉??.........." "또해봐 또해바" "쪽쪽쪽쪽!!!!" ... ... ... 그러고 잘놀고 집들어와서... 심장이 미쳐 날뛰어서 그날 밤샘.ㅋㅋㅋㅋㅋㅋㅋㅋ 2.멜롱멜롱 한창 뽀뽀의 맛을 알아버린 나와 놈은 시와 때를 가려 으슥한 곳에서 쪽쪽을 하곤했음. 한 날 밤에 우리 학교를 걷다가 으슥한 벤치를 발견함.ㅋ 지체없이 우리둘은 가서 앉음. 어느새 애칭은 여보가 되어있었음. 근데 원래 딱 정해놓은것 없이 늘 바뀌곤햇음 대지야~도 됐다가 애기야~ 공주야~ 이뿐아~ 여보야~ 등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 여기 앉아." "아~ 추버어~ 궁디시럽단 마리야" "아! 여잔 차가운데 앉는거아니다 잠깐있어바!" 하더니 자기자리에서 엉덩이 트위스트를 막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이자리 따뜻하데이 요기앉아~ ^^ㅎ~" "헤~~" 자기자리를 데워놓고 날 앉혀줌. 깨알배려에 난..... 늘 감동받고 기분이 좋았더랬쯰..... 씁슬한건 기분탓이겠즤? 따뜻한 그위치에 딱 앉아 샤방샤방 꽃미소를 막 날리고있었음. 내남자가 너무 좋아 미쳐버릴것 같았으니까..... 어쩜 이리도 세심하지.......하면서 말이지....... "헤헤~" "뭐 자꾸 웃노 춥다. 입안으로 바람드갈라" 그러면서 앞으로 보던 방향인 몸을 돌려 날 보더니 자기 다리로 팔로 잠바로 날 감싸안음. "여보야....미안. 추운데 이런데서 데이트하게 해서~ 여자는 차가운데 앉으면 안되는데.. 미안.." "머라노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데???? 헤~ 내.......쪼꿈 행복한데~에~?ㅋ 여보야가 안아줘서요" "안아주는거는 진짜 맨날맨날 24시간씩 해줄 자신있다." "됐데이ㅋㅋㅋㅋㅋㅋㅋㅋ" "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내가 엉덩이 차갑다고 했던게 계속 걸렸나봄. 너무 속상해 하는거임 "아.......진짜 차가운데 앉히면 안되는데..........아....." "아왜~ 괜찮다~ 궁댕이에 살많아서 낸 괜찮다~" "아.......나중에 우리 애기 낳을때 힘들잖아.......아..........아........진짜........." 응????????????? ㅋㅋㅋㅋ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의 미래에 나를 함께 넣어 생각해 준다는것에 여자들은 설레어함. 미래를 설계할때 내가 그사람의 중심이라는것에 여자들은 감사해함. 이런말에 여자들은 감동받음........ 남자들.. 혹시모르니까 참고하시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놐ㅋㅋㅋ" "여보 난 아들이랑 딸 둘 낳아줘" "ㅡㅡ제정신이가." "??엉?? 왜~?" "니가 낳아준다매!!!!!!!!!! 그래서 내 꼬신거 아니가 이사기꾼아!!!!!!!!! ㅜㅠ 변해써변해써........ 처음에 나 꼬실땐 내 무서우면 애기 대신 낳아준대놓고 이젠 나더러 애 낳아래....ㅜㅠ 것도 세명이나!!!!!!!!!!!!!!!!!!! 내가 다 넘어간것 같으니까 막 나한테 ㅜㅠ" 한창 썸탈때 서로 이상형 묻다가 영화 쥬니어라고 봤음?? 아놀드슈왈제네거 나오는..ㅋ 거기 그남자가 생물학? 박사로 나오는데 출산을 너무너무 하고싶어해서 자기몸에 애기를 키워서 제왕절개로 애를 낳음. 큰~ 감명을 받은 꼬마 글쓴이는 그때부터 내대신 애 낳아줄 남잘 찾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창 썸남이 그놈에게 '내 아를 낳아도!'라고 했뜨래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겁나 쿨하게 그놈이 받아줘씀 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꼬실려면 먼들 못해..... 자.. 다시 본론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궁디 차가우면 안되는데!? " 하면서 내 허벅지위에 살포시 앉음.ㅡㅡ 개늠..... 근데 중요한건 하나도 안무거움 샹.... 그래서 그상태로 한참 얘기하다가 일어났는데 놈이 못걷는거임.ㅋ "왜! 왜그래?? 여보 왜!" 알고봤더니 놈이 몸은 살짝 나한테 걸치고 다리에 힘을 계~속 주고있었음.ㅋ 한 20분을.ㅋㅋㅋㅋㅋㅋㅋ 투명의자 한거지뭐.ㅋㅋㅋㅋㅋㅋㅋ "아.............ㅡㅡ몬걷겠다.. 좀더 앉아있다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저려하는 놈이 안쓰러워서 아까 지가 했던것처럼 나도 놈을 안아줘씀. 차마.......내가 입고있던 잠바 지퍼는 놈처럼 쿨하게 내리지 못함.ㅋ 그냥 팔을 힘껏 뻗어 안아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내손끼리 만나기가 왤케 힘겨움..?ㅋ ㅜㅠ짧아서 그러치뭐...... 놈한테 꾸역꾸역 163이라고 속여왔지만 사실.ㅋㅋㅋ 글쓴이......161.5 아분명 중학교 3학년때 신체검사했을때 163나왔는데!!!! 늙어서 쭈그러들었나봄....ㅜㅠ 암튼... 그런나에비해........ 손도.팔도.발도.다리도.키도 길쭉한 놈..... 182.... "으~!!!!" 내손끼리 만나 깎지 낄려고 힘주다가 똥싸는 소리를 내고야맘,,ㅜ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아뭐.... 안해!" 하면서 손을 푸는데 놈이 훅~! 잡아채더니 쪾! 쪼~옥! 쪼~오~~~오~ㄱ!? 안뗌. 입술을 안뗌. 근데 그때... 뭐가 내입술에 노크를.........ㅡ//ㅡ................ 너무......놀라서 확! 밀어냄. 확민다고 밀릴 놈이 아니긴 하지만....... 내 반응에 당황했는지 입술을 그제서야 뗌. 내가 더 놀랬따 이누마야 "잌.......민망하게........" "..ㅡ//ㅡ......." "ㅋㅋ 애가 무슨 애를 놓노 으이구우~" 당시 글쓴이...20.0.......... 하아~.............ㅡㅡ 풋풋하네..........샹.. 자~! 다시 본론으로 "ㅡㅡ^뭐!? 나도 이제 성인이거덩! 다시해바!! 다시해바!! 다시다시!!!" "ㅋㅋㅋㅋ" "....웃지마라아 대지야아!" "이 떙깡쟁이 이걸 우쨰뿌꼬 ㅋㅋㅋㅋㅋㅋㅋ" ".......아머!!!!!!....." 하는데..... 머가 순간 날 확~~~~~~~ 덮침. 깜놀. 놈이 순간 지 입고 있던 외투 화악 열어서 날 포개더니 아머! 할때 열어둿던 내입안으로 뭐가 쑤욱~ ㅡ..ㅡ.......허허 부끄럽고만........ 그래서 그놈 체온을 안팎으로 느끼며 멜롱멜롱을 했다능...........잌.... 자~ 끝!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잠적. 오랫동안 일수도... 추천수 많으면 돌아와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해피뉴이어~^^ 6
23.0 흔녀 연애후기 3
럴쑤럴쑤 이럴쑤!!!!!!!!! ㅜㅠ
2013년이옴......
하아.......
고로...
22.9 -> 23.0
히잉......ㅜㅠ
나이먹는게 젤 실어.............
나이먹은 기념에서
옴팡지는 에피소드를 야무지게 올리고서 잠적하려함....
1.첫키스
볼에 뽀뽀하는데 어언 한달이 걸림....
나란여자.
경상도 여자.
나란여자.
보수적인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안되서 놈의 생일이 됨.
입뚤에 쪽! 하는 뽀뽀를 하게되었음.
BUT!!!!''
응??????????????
종소리들린다매.
다리한짝이 막 지절로 들리고 그런다매
응?!
아는사람은 알다시피
글쓴이는 연애가 첨이었음..
걷다가 머가 쑤욱 내려오더니
내입술을 싸악 훔치고 감.
"응????????????????????"
",,,,,ㅡ//ㅡ........"
말없이 걷기만함. 난 쳐다보면서 걷고
(아! 대낮이었지만 사람들 없는 그런 곳이었음..탁트인 공간인걸 굳이 강조하고 싶음.ㅋ)
"??????방금 뭐가 지나간거야????????뭐한거야??????"
".....ㅡ//ㅡ.....뽀뽀............................쪽!"
그러면서 또함.
그런데도.
그런데도!
그런데도!!!!!
귓가에 종소리가 들린다던가
막 심장이 쿵쾅쿵쾅한다던가 하질 않는거임!!!!!!
"ㅜㅠ종소리.......들렸어?......내만 안들리는거가........나.....왜안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엉??.........."
"또해봐 또해바"
"쪽쪽쪽쪽!!!!"
...
...
...
그러고 잘놀고 집들어와서...
심장이 미쳐 날뛰어서 그날 밤샘.ㅋㅋㅋㅋㅋㅋㅋㅋ
2.멜롱멜롱
한창 뽀뽀의 맛을 알아버린 나와 놈은 시와 때를 가려 으슥한 곳에서 쪽쪽을 하곤했음.
한 날
밤에 우리 학교를 걷다가
으슥한 벤치를 발견함.ㅋ
지체없이 우리둘은 가서 앉음.
어느새 애칭은 여보가 되어있었음.
근데 원래 딱 정해놓은것 없이 늘 바뀌곤햇음
대지야~도 됐다가
애기야~
공주야~
이뿐아~
여보야~
등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보 여기 앉아."
"아~ 추버어~ 궁디시럽단 마리야"
"아! 여잔 차가운데 앉는거아니다 잠깐있어바!"
하더니 자기자리에서 엉덩이 트위스트를 막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이자리 따뜻하데이 요기앉아~ ^^ㅎ~"
"헤~~"
자기자리를 데워놓고 날 앉혀줌.
깨알배려에 난..... 늘 감동받고 기분이 좋았더랬쯰.....
씁슬한건 기분탓이겠즤?
따뜻한 그위치에 딱 앉아
샤방샤방 꽃미소를 막 날리고있었음.
내남자가 너무 좋아 미쳐버릴것 같았으니까.....
어쩜 이리도 세심하지.......하면서 말이지.......
"헤헤~"
"뭐 자꾸 웃노 춥다. 입안으로 바람드갈라"
그러면서 앞으로 보던 방향인 몸을 돌려 날 보더니
자기 다리로 팔로 잠바로 날 감싸안음.
"여보야....미안. 추운데 이런데서 데이트하게 해서~ 여자는 차가운데 앉으면 안되는데.. 미안.."
"머라노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데???? 헤~ 내.......쪼꿈 행복한데~에~?ㅋ 여보야가 안아줘서요"
"안아주는거는 진짜 맨날맨날 24시간씩 해줄 자신있다."
"됐데이ㅋㅋㅋㅋㅋㅋㅋㅋ"
"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내가 엉덩이 차갑다고 했던게 계속 걸렸나봄. 너무 속상해 하는거임
"아.......진짜 차가운데 앉히면 안되는데..........아....."
"아왜~ 괜찮다~ 궁댕이에 살많아서 낸 괜찮다~"
"아.......나중에 우리 애기 낳을때 힘들잖아.......아..........아........진짜........."
응????????????? ㅋㅋㅋㅋ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의 미래에 나를 함께 넣어 생각해 준다는것에 여자들은 설레어함.
미래를 설계할때 내가 그사람의 중심이라는것에 여자들은 감사해함.
이런말에 여자들은 감동받음........
남자들.. 혹시모르니까 참고하시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놐ㅋㅋㅋ"
"여보 난 아들이랑 딸 둘 낳아줘"
"ㅡㅡ제정신이가."
"??엉?? 왜~?"
"니가 낳아준다매!!!!!!!!!! 그래서 내 꼬신거 아니가 이사기꾼아!!!!!!!!! ㅜㅠ 변해써변해써........
처음에 나 꼬실땐 내 무서우면 애기 대신 낳아준대놓고 이젠 나더러 애 낳아래....ㅜㅠ
것도 세명이나!!!!!!!!!!!!!!!!!!!
내가 다 넘어간것 같으니까 막 나한테 ㅜㅠ"
한창 썸탈때 서로 이상형 묻다가
영화 쥬니어라고 봤음??
아놀드슈왈제네거 나오는..ㅋ
거기 그남자가 생물학? 박사로 나오는데 출산을 너무너무 하고싶어해서
자기몸에 애기를 키워서 제왕절개로 애를 낳음.
큰~ 감명을 받은 꼬마 글쓴이는 그때부터 내대신 애 낳아줄 남잘 찾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한창 썸남이 그놈에게
'내 아를 낳아도!'라고 했뜨래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겁나 쿨하게 그놈이 받아줘씀 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꼬실려면 먼들 못해.....
자.. 다시 본론
"아!!!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내궁디 차가우면 안되는데!? "
하면서 내 허벅지위에 살포시 앉음.ㅡㅡ
개늠.....
근데 중요한건 하나도 안무거움
그래서 그상태로 한참 얘기하다가 일어났는데 놈이 못걷는거임.ㅋ
"왜! 왜그래?? 여보 왜!"
알고봤더니 놈이 몸은 살짝 나한테 걸치고 다리에 힘을 계~속 주고있었음.ㅋ
한 20분을.ㅋㅋㅋㅋㅋㅋㅋ 투명의자 한거지뭐.ㅋㅋㅋㅋㅋㅋㅋ
"아.............ㅡㅡ몬걷겠다.. 좀더 앉아있다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저려하는 놈이 안쓰러워서
아까 지가 했던것처럼 나도 놈을 안아줘씀.
차마.......내가 입고있던 잠바 지퍼는 놈처럼 쿨하게 내리지 못함.ㅋ
그냥 팔을 힘껏 뻗어 안아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내손끼리 만나기가 왤케 힘겨움..?ㅋ
ㅜㅠ짧아서 그러치뭐......
놈한테 꾸역꾸역 163이라고 속여왔지만 사실.ㅋㅋㅋ
글쓴이......161.5
아분명 중학교 3학년때 신체검사했을때 163나왔는데!!!!
늙어서 쭈그러들었나봄....ㅜㅠ
암튼...
그런나에비해........
손도.팔도.발도.다리도.키도 길쭉한 놈..... 182....
"으~!!!!"
내손끼리 만나 깎지 낄려고 힘주다가 똥싸는 소리를 내고야맘,,ㅜ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아뭐.... 안해!"
하면서 손을 푸는데
놈이 훅~!
잡아채더니
쪾!
쪼~옥!
쪼~오~~~오~ㄱ!?
안뗌. 입술을 안뗌.
근데 그때...
뭐가 내입술에 노크를.........ㅡ//ㅡ................
너무......놀라서 확! 밀어냄.
확민다고 밀릴 놈이 아니긴 하지만.......
내 반응에 당황했는지 입술을 그제서야 뗌.
내가 더 놀랬따 이누마야
"잌.......민망하게........"
"..ㅡ//ㅡ......."
"ㅋㅋ 애가 무슨 애를 놓노 으이구우~"
당시 글쓴이...20.0..........
하아~.............ㅡㅡ 풋풋하네..........샹..
자~! 다시 본론으로
"ㅡㅡ^뭐!? 나도 이제 성인이거덩! 다시해바!! 다시해바!! 다시다시!!!"
"ㅋㅋㅋㅋ"
"
....웃지마라아 대지야아!"
"이 떙깡쟁이 이걸 우쨰뿌꼬 ㅋㅋㅋㅋㅋㅋㅋ"
".......아머!!!!!!....."
하는데.....
머가 순간 날 확~~~~~~~ 덮침.
깜놀.
놈이 순간
지 입고 있던 외투 화악 열어서 날 포개더니
아머! 할때 열어둿던 내입안으로
뭐가
쑤욱~
ㅡ..ㅡ.......허허
부끄럽고만........
그래서 그놈 체온을 안팎으로 느끼며
멜롱멜롱을 했다능...........잌....
자~ 끝!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잠적.
오랫동안 일수도...
추천수 많으면 돌아와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