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중학생 다 그런가요?

한심하다 한심2013.01.01
조회28,272

 

 

 

몇달전에 인터넷으로 문자 친구 구한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연락이 안오길래 방치해 두고 있었습니다.

어제 누군가에서 문자가 날라 오더군요 문친 구한다고 여차 여차 이야기를 하다가 제 성별을 물어 보더군요 저는 M이라고 남자라고 보냈습니다. 그런데 영어 할줄 모른다면서 영어를 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거기에 나이차가 8살차이가 나서 그냥 포기 하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해라고 보낸뒤 스팸문자로 전환 했습니다.

그런데 스팸함을 열어보니 온갖 욕설로 도배가 되어 있더군요 저는 심하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대충 문자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외 다른 욕들이 도배로 되어 있더군요

 

저는 저 나름대로 충고를 해줬을 뿐인데 말이죠... 그리고 욕설 문자 계속 날라 오길래 참고 기다렸다가 심하길래 답장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거더군요/.....

 

초등학생도 아는 man woman의 약자도 모르다니요

 

요즘 중학생 다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