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훈남선배랑 썸탄 이야기 2탄

어서와2013.01.01
조회818

100%실화

오늘은 그냥 음슴체로 쓰겠슴...방긋

 

지난판을 보니깐 반대눌러주신 두분...

내가뭘했긔!!!!!!!!!!!!!!!!!!!!!!!!!!!!!!!!!!

하...하.... 진정하자 진정해....

랑ㄷ험'ㅔㄷㄳ데재ㅓ레'ㅈㅁㄷㄹ ...뷁....

진정하고 써봄....

 

그선배를 만나고 난 후

번호도 교환하고 심심할때 카톡도 주고받게됨...

우왕.... 나도 막 훈남이랑 카톡함 우왕...

엄마 이영광을 우리학교에 돌려도 되나요? 하하하하하하

내가 고1되서 친해진 친구중에 이쁜데 병맛인애가 있음ㅋㅋㅋ

그아이를 병쁜이라고하겠음..

병쁜이에게 난 이사실을 알렸지

 

굵 나 얇 병쁜

 

짱이지ㅇㅇ

아ㅇㅇ 그거 우리오빠야

앜ㅋㅋ 그래? ㅋㅋㅋ

잠시만 다시말해봐 나에게 다시 또박또박 말해줄래?

친오빠라고 니랑 번호교환한 병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말안함?

안물어봤잖아 니갘ㅋㅋㅋㅋ 병ㅅ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 내친구 오빠였음

어쩐지 그때 그소식을 듣고 닮아보였음

뭔가 배신감이 드는거임

그런 훈남이 저...저따위 아이의 오빠라니

그렇다니...

하느님은 나에게 2차적 시련을 주셨음

복....복수할꺼양!!!!!!!!!!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헤헿

난 거의 반 정신을 놓은체 있었음

 

헤헤헤ㅔ헤헤헤헤헿헤 그랬구나 니 오빠구낳ㅎㅎㅎ

ㅋㅋㅋㅋ니 그 병ㅅ 좋아함?

응?ㅋㅋㅋ 잘생겼잖아 시ㅂ

얼굴만보면 천사지.. 같이 살아보렴 글쓴아 정신차려 그 병ㅅ은 악마야

응 그래 난 그렇게 생긴 오빠가 있으면 좋아서 삼바라도 추겠음

....미ㅊ새ㄲ

 

그순간 그선배한테 카톡이왔음

 

굵 나 얇 훈선

 

뭐하냐ㅋㅋ

저한테 왜그랬어요

?

왜그랬어요!!!!!!!!!!!!!!!

뭔뎈ㅋㅋㅋ

병쁜이 오빠라며요

ㅋㅋㅋㅋ 아 수치스럽다

왜그랬어요 왜 날 속였어요

얼씨구?ㅋㅋㅋ

 

난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이되어 쇼를 함

그선배 톡 다 씹곸ㅋㅋㅋ

그선배가 다음날 우리반에와서 하는말이

"병ㅅ아 카톡씹지마ㅋㅋㅋㅋ 혼자 쇼하지도말곸ㅋㅋ시ㅂ"

그러고 나한테 사탕하나를 주고 유유히 떠나셨음

....이손에든건 200원짜리 츕스님 아니신가

그렇게 그선배가 떠난후 우리반 여자애들이 나에게 달려옴

어찌알았냐,저선배 번호넘겨라,내꺼다 뭐 막 이런식으로ㅇㅇ;;

 

2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ㅋ 나중에 3탄 쓰러 오겠음 ...

읽어준 이쁜 훈녀들 고마워...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