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판 : http://pann.nate.com/talk/317421365 ( 이어지는글이 최대10개라서..) 안녕 안녕하세요 오늘이 2013년 1월 1일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2013년 부자되세요 제가 이판을 2011년에 처음 썻는데....벌써 2013년ㅋㅋㅋ 사실 12월31일!!어제 톡커님들과 마지막을 함께 나누고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치못하게 해돋이를 보러간다고 동해를 갔어요... 방금전에 도착해서...졸리다....하... 졸면서 쓰느라 횡설수설 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톡커님들 저 이뻐라 해주시니까 괜찮겠죠뭐 그럼 얘기 시작 12.31 차 안 (숑키.만두오빠.송열오빠.욕자) 저녁에 동해로 출발을하게됫음ㅋㅋㅋㅋ 아니 이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거임?ㅋㅋㅋ 안그래도 멀미해서 죽겠는데.... 2012년 마지막날이라고 차안에서 케잌을 먹는거임 내가 보기엔 완전 우웩이였음...느끼의 끝 ... 이 케잌의 근원은 만두오빠였음 만두오빠가 또 보기와는 다르게 이사람저사람 참 발이 넓음 근데 이번엔 빠리바게* 공장 관리인(?)정도 되시는분이랑 안다는거임 그분이 케잌완전 많이남는다고 40박스를 트럭으로 보내오셧다고함.... 여튼 누군 목까지 치밀어오르는 토를 꾹꾹누르면서 이러고있는데ㅋㅋㅋ 저쪽에선 신남 아주 고속도로 한복판을 달리는 차안에서 파티하는줄... 내가 계속 표정이 안좋자 송열이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햇나봄 "여보 아직도 멀미나?" "응 케잌보니까 더 멀미나는거 같애" 오빠가 들고있던 케잌을 꼴보기도 싫다는듯이 밀며 대답햇음ㅋㅋㅋ 내걱정이 좀 많이 됏나봄ㅋㅋㅋ그만큼 내가 아파보인듯ㅋㅋ 막 어질러져있던 쓰레기랑 케잌을 바리바리 치우더니 내허리를 확!!! 확?ㅋㅋㅋㅋㅋㅋ 잡아당겨서 자기품에 안기게함 멀미나는와중에도 좋다고 실실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있는욕자가 완전 못볼꼴 봤다는듯이 "아나...멀미는 오끼룩이하는데 토는 내가먼저 하겠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하지만 뭔상관^^^ 우리만좋으면 됏지? 난 마치 처음부터 멀미따윈 하지도 않앗다는듯이 오빠랑 꽁냥꽁냥 잘놀고있엇음. 그렇게 차안에서 밤 12시가 가까워져옴 운전하는 만두오빠 빼곤 욕자 숑키언니 송열오빠까지 다잠듬 근데 나는 초반에 멀미때문에 억지로 자서...ㅋㅋㅋㅋ 안졸린거임 그렇다고 만두오빠랑 내가 얘기를 해봣자얼마나 하겟음 그래서 혼자 멀뚱멀뚱 송열이한테 안겨잇엇음 그러다가 열두시가 됨 와우 드디어 1월 1일 하지만 다들 잠에 취해있어서 아무도 모르고잇엇음ㅋㅋㅋ 난 오빠품에 안겨있다가...(이제 내몸무게는 생각치 않기로함..ㅋ....포기랄까) 오빠를 깨울 생각으로 오빠를 딱봄... 아나...쉬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남자가... 저렇게 이쁘게잠?...... 물론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눈엔 아니겠지만...내눈엔 이거보다 더이쁘게 잣음....진짜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는데.. 속눈썹긴건 둘째치고...피부 뽀얀거부터 시작해서... 코는 또 왜이리 잘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은...한마디로 뽀뽀를 부르는 입술ㅋㅋㅋ 그래서!!!!!!!!!!!! 그래서 뽀뽀했어요 절대 내가 하려고 한게아님.... 진짜로 그냥 입술이 부르길래..... 그래요미안해요...잘못했어요 내가했습니다 했어요 깨울 요량으로 한거라고 생각해줘요*^^* 쪽 하자마자 오빠가 눈을 스르륵 뜨는거임 무슨 잠자는 숲속의 왕자도 아니고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욕자가 자고 있길래 완전 조용조용 "오빠 12시야 새해복 많이받아" 라고함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잠에서 덜깬 눈으로 날 몽롱하게 바라보는거임 야이시키야...그렇게....호르몬 뿜으면서 보지말란말야 완전 귀엽게 하품 찍하고 내어깨에 얼굴 묻엇다가 눈쓱쓱비비고 다시나 쳐다봣다가...아나...왜케 귀여움ㅋㅋㅋㅋ 여기서 하이라이트임...워...워워.... 눈웃음을 씩 하고 지으면서 악 진짜 두근두근설리설리선덕선덕 "여보도. 그리고.. 2013년에는 2012년보다 더 사랑해" 아..네... 완전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안해줘서 그런가.... 진짜 이말듣자마자 돌된줄ㅋㅋㅋㅋ 앞에 만두오빠는 아예 못본척 하는거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오빠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우리는 새해 잘맞앗어요!!! 해돋이도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밀어도 좀나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잘 맞으셧어요?ㅎㅎㅎㅎ 몇몇분한테 새해 인사와서 부자 되시라고 답장드렸는뎅.ㅋㅋㅋㅋㅋㅋ 그래서!!!오늘은 제가 새해 로...톡온을 하려고해요...ㅋㅋㅋㅋㅋ 선물이랄것도 없나?ㅋㅋㅋㅋㅋㅋㅋ 제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실진 잘모르겠지만...참...이런말하면서도.. 제가뭐라고....ㅋㅋㅋㅋㅋ저도 참 웃기네요.... 댓글에 톡온하고 싶으시단 분들도 너무많고... 그래서 간만에 해보려고요!!! 거의 방학도 다 하신거같고.. 다 안오시면 안되요..ㅜㅜ톡커님들 많이 없으실거같아서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신다는분들을위해!!!!! 그...모든 국민이 아시는ㅋㅋㅋㅋ 네이*라는 사이트에 이렇게 치시면 이런링크가 처음에 뜰거에요!!! 그럼 여기로들어가셔서!! 다운로드 하시고!!!! 8시만을 기다리시면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시작할 예정이고요... 폰으로는 아마 톡온이 안되는걸로 알고잇어요!!! 컴퓨터로 하셔야될거에요..ㅠㅠㅠㅠ 톡온 방 제목이랑 비밀번호는 8시 땡!!치면 와서!! 댓글로 크게 써드릴게요!!!!!!! 그럼 이따봐요들 1155
***옷갈아입는데갑자기들어온훈남-(새해편)수정***
다음판 : http://pann.nate.com/talk/317421365 ( 이어지는글이 최대10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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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하세요
오늘이 2013년 1월 1일 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들 2013년 부자되세요


제가 이판을 2011년에 처음 썻는데....벌써 2013년ㅋㅋㅋ
사실 12월31일!!어제
톡커님들과 마지막을 함께 나누고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상치못하게 해돋이를 보러간다고 동해를 갔어요...
방금전에 도착해서...졸리다....하...
졸면서 쓰느라 횡설수설 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톡커님들 저 이뻐라 해주시니까 괜찮겠죠뭐
그럼 얘기 시작
12.31 차 안 (숑키.만두오빠.송열오빠.욕자)
저녁에 동해로 출발을하게됫음ㅋㅋㅋㅋ
아니 이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거임?ㅋㅋㅋ
안그래도 멀미해서 죽겠는데....
2012년 마지막날이라고 차안에서 케잌을 먹는거임
내가 보기엔 완전 우웩이였음...느끼의 끝
...
이 케잌의 근원은 만두오빠였음
만두오빠가 또 보기와는 다르게 이사람저사람 참 발이 넓음
근데 이번엔 빠리바게* 공장 관리인(?)정도 되시는분이랑 안다는거임
그분이 케잌완전 많이남는다고 40박스를 트럭으로 보내오셧다고함....
여튼 누군 목까지 치밀어오르는 토를 꾹꾹누르면서 이러고있는데ㅋㅋㅋ
저쪽에선 신남
아주 고속도로 한복판을 달리는 차안에서 파티하는줄...
내가 계속 표정이 안좋자 송열이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햇나봄
"여보 아직도 멀미나?"
"응 케잌보니까 더 멀미나는거 같애"
오빠가 들고있던 케잌을 꼴보기도 싫다는듯이 밀며 대답햇음ㅋㅋㅋ
내걱정이 좀 많이 됏나봄ㅋㅋㅋ그만큼 내가 아파보인듯ㅋㅋ
막 어질러져있던 쓰레기랑 케잌을 바리바리 치우더니
내허리를 확!!!
확?ㅋㅋㅋㅋㅋㅋ
잡아당겨서 자기품에 안기게함
멀미나는와중에도 좋다고 실실거리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옆에 있는욕자가 완전 못볼꼴 봤다는듯이
"아나...멀미는 오끼룩이하는데 토는 내가먼저 하겠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하지만 뭔상관^^^
우리만좋으면 됏지?
난 마치 처음부터 멀미따윈 하지도 않앗다는듯이
오빠랑 꽁냥꽁냥 잘놀고있엇음.
그렇게 차안에서 밤 12시가 가까워져옴
운전하는 만두오빠 빼곤 욕자 숑키언니 송열오빠까지 다잠듬
근데 나는 초반에 멀미때문에 억지로 자서...ㅋㅋㅋㅋ
안졸린거임
그렇다고 만두오빠랑 내가 얘기를 해봣자얼마나 하겟음
그래서 혼자 멀뚱멀뚱 송열이한테 안겨잇엇음
그러다가 열두시가 됨
와우 드디어 1월 1일
하지만 다들 잠에 취해있어서 아무도 모르고잇엇음ㅋㅋㅋ
난 오빠품에 안겨있다가...(이제 내몸무게는 생각치 않기로함..ㅋ....포기랄까)
오빠를 깨울 생각으로 오빠를 딱봄...
아나...쉬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남자가...
저렇게 이쁘게잠?......
물론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눈엔 아니겠지만...내눈엔 이거보다
더이쁘게 잣음....진짜 얼굴을 하나하나 뜯어보는데..
속눈썹긴건 둘째치고...피부 뽀얀거부터 시작해서...
코는 또 왜이리 잘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은...한마디로 뽀뽀를 부르는 입술ㅋㅋㅋ
그래서!!!!!!!!!!!!
그래서 뽀뽀했어요
절대 내가 하려고 한게아님....
진짜로 그냥 입술이 부르길래.....
그래요
미안해요...잘못했어요
내가했습니다 했어요
깨울 요량으로 한거라고 생각해줘요*^^*
쪽
하자마자 오빠가 눈을 스르륵 뜨는거임
무슨 잠자는 숲속의 왕자도 아니고 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욕자가 자고 있길래 완전 조용조용
"오빠 12시야 새해복 많이받아"
라고함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직 잠에서 덜깬 눈으로 날 몽롱하게 바라보는거임
야이시키야...그렇게....호르몬 뿜으면서 보지말란말야
완전 귀엽게 하품 찍하고 내어깨에 얼굴 묻엇다가
눈쓱쓱비비고 다시나 쳐다봣다가...아나...왜케 귀여움ㅋㅋㅋㅋ
여기서 하이라이트임...워...워워....
눈웃음을 씩 하고 지으면서
악 진짜 두근두근설리설리선덕선덕
"여보도. 그리고..
2013년에는 2012년보다 더 사랑해"
아..네...
완전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안해줘서 그런가....
진짜 이말듣자마자 돌된줄ㅋㅋㅋㅋ
앞에 만두오빠는 아예 못본척 하는거 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오빠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우리는 새해 잘맞앗어요!!!
해돋이도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의 밀어도 좀나누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잘 맞으셧어요?ㅎㅎㅎㅎ
몇몇분한테 새해 인사와서 부자 되시라고 답장드렸는뎅.ㅋㅋㅋㅋㅋㅋ
그래서!!!오늘은 제가 새해
로...톡온을 하려고해요...ㅋㅋㅋㅋㅋ
선물이랄것도 없나?ㅋㅋㅋㅋㅋㅋㅋ
제 목소리를 들을수 있으실진 잘모르겠지만...참...이런말하면서도..
제가뭐라고....ㅋㅋㅋㅋㅋ저도 참 웃기네요....
댓글에 톡온하고 싶으시단 분들도 너무많고...
그래서 간만에 해보려고요!!!
거의 방학도 다 하신거같고..
다 안오시면 안되요..ㅜㅜ톡커님들 많이 없으실거같아서 걱정이네요...
어떻게 하는지 모르신다는분들을위해!!!!!
그...모든 국민이 아시는ㅋㅋㅋㅋ 네이*라는 사이트에 이렇게 치시면
이런링크가 처음에 뜰거에요!!! 그럼 여기로들어가셔서!!
다운로드 하시고!!!!
8시만을 기다리시면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시에 시작할 예정이고요...
폰으로는 아마 톡온이 안되는걸로 알고잇어요!!!
컴퓨터로 하셔야될거에요..ㅠㅠㅠㅠ
톡온 방 제목이랑 비밀번호는 8시 땡!!치면 와서!!
댓글로 크게 써드릴게요!!!!!!!
그럼 이따봐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