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6년차...시집갈때 혼수로 암것두 못했어요. 물론 집안 형편두 어려웠고 연애할때 딸처럼 대해주시겠다는 시집... 믿었죠.이불하나만 나중에 형편풀리면 사오라고... 그렇게 고맙고 죄송한 맘만 간직한채 살았더랬죠. 대신 시집에서 시키는일은 죽으라면 죽는시늉까지하고 살았죠. 그러기를 3년반정도 지나니 슬슬 본색이드러납니다. 시누가 하는말이 그래도 시어른분들 은수저는 해와야지... 그리고 남편이란 인간이 싸우기만하면 뭘해왔냐고 집안살림 다 자기꺼라고 tv플러그 뽑는건 고사하고 밥먹는것도 아깝다고 집에서 쳐먹고 논다고 막말하기 일수고 화장품 아이라인이랑 마스카라 거금 일만이천원 줬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자기는 술값으로 하루저녘에 한달 생활이 다써버리면서... 이제는 시어른분들께서도 하시는 말씀 과관이 아닙니다. 우리가 너 올때 뭘가져오라고 했냐고 빈 몸으로 왔으면서 뭘그렇게 당당하게 지내야고 당신아들 밥에 국한번 못끓여줬다고 동내방내 머xxx 같은 이라고 욕하고 다니시고 시집올때 숟가락하나 안가져왔다고 동네에 온갖욕다하고 미치긋다 증말~~~ 것도 모자라 남편이라는 인간이 또 술먹고 들어와서 자기 tv본다고 플러그뽑고 서러워서 친정엄마한테 tv한대 사달라고 얘기했다고... 뺨때리고 대든다고 머리끄댕기 잡아서 마당에 내쫒고 ㅠㅠ 다음날 시누전화와서 하는말 돈벌어서 조금이라도 예단 예물 타령하시네... 6년을살면서 죽으라 시집 농사 다지었는데.. 애배서 막달까지 죽어라 땡볕에서 고추따고 밭메었는데... 이제 와서 혼수 따지고 나만 빼고 내새끼까지 데리고 지들끼리 칼질하고 회먹고 인간이란 참 무서운 존재....ㅠ ㅠ 딸처럼 대한다더니...와주는 것만도 고맙다더니... 자기네 부모님한테만 잘하면 된다고 그거면 충분하다더니... 3년지나니까 날 거지마냥 노숙자 취급하시네... 너네들 그리 사는거아니다... 아들 못놓는게 내죄냐구요...ㅠ ㅠ 이번 임신도 아들아니라고 나만빼고 저거내들끼리 덥다고 냉면 먹으러가냐...니들이 사람이냐.... 많이먹고 배나 터져라 이 돼지들아...
빈몸으로 시집온게 그렇게 큰 죄입니까????
결혼6년차...시집갈때 혼수로 암것두 못했어요.
물론 집안 형편두 어려웠고 연애할때 딸처럼 대해주시겠다는 시집...
믿었죠.이불하나만 나중에 형편풀리면 사오라고...
그렇게 고맙고 죄송한 맘만 간직한채 살았더랬죠.
대신 시집에서 시키는일은 죽으라면 죽는시늉까지하고 살았죠.
그러기를 3년반정도 지나니 슬슬 본색이드러납니다.
시누가 하는말이 그래도 시어른분들 은수저는 해와야지...
그리고 남편이란 인간이 싸우기만하면 뭘해왔냐고 집안살림 다 자기꺼라고
tv플러그 뽑는건 고사하고 밥먹는것도 아깝다고 집에서 쳐먹고 논다고
막말하기 일수고 화장품 아이라인이랑 마스카라 거금 일만이천원 줬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자기는 술값으로 하루저녘에 한달 생활이 다써버리면서...
이제는 시어른분들께서도 하시는 말씀 과관이 아닙니다.
우리가 너 올때 뭘가져오라고 했냐고 빈 몸으로 왔으면서 뭘그렇게
당당하게 지내야고 당신아들 밥에 국한번 못끓여줬다고
동내방내 머xxx 같은 이라고 욕하고 다니시고
시집올때 숟가락하나 안가져왔다고 동네에 온갖욕다하고 미치긋다 증말~~~
것도 모자라 남편이라는 인간이 또 술먹고 들어와서 자기 tv본다고 플러그뽑고
서러워서 친정엄마한테 tv한대 사달라고 얘기했다고...
뺨때리고 대든다고 머리끄댕기 잡아서 마당에 내쫒고 ㅠㅠ
다음날 시누전화와서 하는말 돈벌어서 조금이라도 예단 예물 타령하시네...
6년을살면서 죽으라 시집 농사 다지었는데..
애배서 막달까지 죽어라 땡볕에서 고추따고 밭메었는데...
이제 와서 혼수 따지고 나만 빼고 내새끼까지 데리고 지들끼리
칼질하고 회먹고 인간이란 참 무서운 존재....ㅠ ㅠ
딸처럼 대한다더니...와주는 것만도 고맙다더니...
자기네 부모님한테만 잘하면 된다고 그거면 충분하다더니...
3년지나니까 날 거지마냥 노숙자 취급하시네...
너네들 그리 사는거아니다...
아들 못놓는게 내죄냐구요...ㅠ ㅠ
이번 임신도 아들아니라고 나만빼고 저거내들끼리 덥다고
냉면 먹으러가냐...니들이 사람이냐....
많이먹고 배나 터져라 이 돼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