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지역 : 프랑스, 론 샤또네프 뒤 빠프 - 생산자 : 세네쇼(카즈) - 빈티지 : 2006년 - 품종 : Grenache, Syrah, Monurvedre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4~16℃, 가격: 21만원 - 어울리는 음식 : 강한 소스의 스테이크, 바비큐 요리, 장어구이, 매콤한 한식과 갈비찜 - 맛/향 맑은 보라빛을 띠며 진한 색을 갖고 있다. 과일과 후추향이 풍부하며 특히 그레나쉬에서 묻어나는 검은 과일의 향이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열적이며 진한 맛이 후추의 스파이시한 맛과 함께 어울려지며 부드러움을 잃지 않고 있다. 깊고 긴 여운이 입안 가득히 감싸고 흐른다.
- 보르도 와인을 대표하는 카스가문이 론지방 샤또네프 뒤 빠프 지역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로버트 파커 평가에서 93점을 받은바 있다.
- 비교적 높은 알코올 도수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부르럽고 풍부한 향이 일품인 와인으로 대한 항공 기내 면세점에서 '09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기회 있을 때 필수 구입해야 할 와인이다.
도멘 드 세네쇼, 샤또네프 뒤 빠프 - 프랑스 론와인의 저력과 매력을 흠뻑
◎ 도멘 드 세네쇼, 샤또네프 뒤 빠브
(Domaine Des Senechaux, Chateauneuf-Du-Pape)
- 국가/지역 : 프랑스, 론 샤또네프 뒤 빠프
- 생산자 : 세네쇼(카즈)
- 빈티지 : 2006년
- 품종 : Grenache, Syrah, Monurvedre
- 알코올 도수:14.5%, 음용온도:14~16℃, 가격: 21만원
- 어울리는 음식 : 강한 소스의 스테이크, 바비큐 요리, 장어구이, 매콤한 한식과 갈비찜
- 맛/향
맑은 보라빛을 띠며 진한 색을 갖고 있다. 과일과 후추향이 풍부하며 특히 그레나쉬에서 묻어나는
검은 과일의 향이 특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열적이며 진한 맛이 후추의 스파이시한 맛과 함께
어울려지며 부드러움을 잃지 않고 있다. 깊고 긴 여운이 입안 가득히 감싸고 흐른다.
- 보르도 와인을 대표하는 카스가문이 론지방 샤또네프 뒤 빠프 지역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로버트
파커 평가에서 93점을 받은바 있다.
- 비교적 높은 알코올 도수를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부르럽고 풍부한 향이 일품인 와인으로 대한
항공 기내 면세점에서 '09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기회
있을 때 필수 구입해야 할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