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스물셋이라는 새 나이를 달게된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세상에!두편만 썼을뿐인데 추천수하며 조회수하며 댓글이!!!!ㅠ.ㅜ
댓글과 추천부탁을 들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남친은 현재 행보관님 교육을 아직까지도!!!!받는중이라 나와 연락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아까 교육이 끝났다는 연락이 왔으나!!!
이미 음슴체 썼으니!!! 밀고가보기로함!
2013년 첫날임!!!
다들 2013년의 첫날을 잘 보내고있음?
나는 뭐..특별한거 음슴..
그저 놀먹놀먹.. 이렇게..하루를 보냄..
자!!!이제 얼른!! 3탄을 써볼까 함!!!
아!!그전에 댓글을 달아주신 네분과
추천을 눌러주신 열일곱분 감사합니다!!
렛츠고!
그렇게 남친을 날 수줍은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나랑 꼭 결혼하자!!!"하며 얼른 고개를 돌리는게 아니겠음!!!????
어머..어머..지금생각해도 두근거림!
물론 평소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결혼하자!결혼합시다!결혼합세! 나한테 결혼하자고 말해봐~
라는 말을 종종 하지만.
직업이 군인인 남친은 대화체에서나 문자에서도 군인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다보니
모든말이든 또박또박말하고
단호하고 간결하며
어물쩡거리며 말하는거 없이
의사전달력 및 발음이 정확함.
(그래서 싸우면 내가 맨날 짐ㅠㅠ)
하지만 저런 남친이 부끄러움 가득한10대소녀처럼 꼭 결혼하자!
하며 고개를 폭!돌린 남친을 보자..
아//ㅅ//
아//ㅅ//
정말 정말 설레임 폭탄을 맞았음ㅋㅋㅋ
그리고 저말을 들은 나는
"아 어뜩해..아 어뜩해 꺄악>.<"이라는 말만 계속하며ㅋㅋㅋㅋ
남친팔짱을 꼬옥 끼고 나또한 고개를 들지 못했음..*-_-*
그리고 우린 영화26년을 봄!
영화를 보고난후 서로 영화에대해 논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남친의 숙소로 돌아옴!
저녁을 먹기엔 팝콘과 콜라로 배가 부른 우리였기에
결국 저녁은 내가 집에 돌아간뒤에 출출할때 사먹는다 했음.
나는 왠만하면 외박이 정말 어렵기에
남친을 혼자 숙소에 두고 난 집에 가야하만했음.
물론 집에서 5분거리에 숙소라지만 그래도 혼자 외지에서 잠들어야하는 남친을 두고 가자니 너무 마음이 안좋았음..
혼자 둬서 미안하다.내일 아침일찍 꼭 숙소로 돌아오겠다. 무슨일있으면 바로 전화해라..라는 이야기를 남친에게 해주며
내일 나의 학교탐방을 몇시에 갈지 이야기도 나눔.
그리고 서로 끌어안고..
뽀뽀하고..
눈이 마주치고*-_-*
뽀뽀가 키스가 되고~
서로의 몸을 더듬더듬하고~
침대에 몸을 던지더니 ..
방이 더워서가 아닌 서로가 달아올라서
또다시..으흐흥-3-)/ \(-3-
사랑을 꽃피움!
그리고 내가 집으로 돌아가기전 인근
마트에서 야식거리를 사겠다며 그것을 하루를 마무리하며 바이바이를 함..
그리고 다음날 이틀이 되던날이었음.
난 일찍 집을 나서서 김밥을 두줄사서 남친숙소로 가고있었음!
마침 내가 시험기간이라 같이 학교구경을 가고
시간에 맞춰 바로 남친은 남친집으로 가는날이기도 하였음.
남친 숙소에 들어가니 우리 남치니..
밤에 먹은 마트 광어회회초밥 포장들 하며
개인용 노트북하며
티비는 켜있고 숙박업소 컴퓨터 까지 다 켜져있었음.ㅠㅠ
마치 밤을 샌 사람처럼ㅠㅠ
나는 이것저것 쓰레기들을 치우고 물건들을 정리해줌.
그리고 시간 맞춰 숙소에서 나가야했기에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씻고 나감.
정말 믿음?ㅋㅋㅋㅋ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씻고 나갔을거라고 믿음??
남친과 내가 누굼??ㅋㅋㅋㅋ
서로 말로는 몇분동안 씻고 그리고
몇분동안 짐정리하고 한 몇분동안은 옷입고 왁스바르고 나가자.
라고 하였으나 저말이 끝나고
"여붕~보고 싶었어요오!!"
라는 말과 함께 폭풍 허그!
그리고 뽀뽀!쪽쪽!!
그리곤 키스와 함께
내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줌..
처음엔 부드럽게 그리고 점점 조물조물~
나를 침대로 서서히 밀어가던 남친.
그리고 천천히 눕혀줌.
서로의 옷이 한겹한겹 슈슈슉!
내 입술이며 가슴이며 목이며 뽀뽀를 찐-하게 해주는 남친.
그리고 이미 단단해진 남친의 로켓은 카운트 다운 직전이었음.
두사람이 합체 되기직전에 살짝살짝 닿는 그 느낌은
정말 묘하게 흥분되고 끌림!
그렇게 아침에 하면 더욱더 쾌감을 느낀다는 관계를 갖고 씻기로 함.
밤새 남친 혼자 외딴곳에 두었기에 같이 있을때는
정말 1분1초라도 같이 있고 싶었기에
씻으로도 함께 화장실로 들어감*-_-*
나는 한번 씻으면 시간소요가 무지하게
들기에 시간절약으로 집에서 씻고왔지만
어쩌겠음*-ㅅ-*?ㅋㅋㅋㅋ
세안과 머리감기는 아침에 했기에 샤워만 하였음!!
요즘 광고에 부쩍 자주 나오는..전지현언니가 들고나온 바디샴푸하며 바디로션 있잖슴?
왜 옛날옛적 황진이도 이걸로 썼다는ㅋㅋㅋㅋㅋ(간접광고 절대아님!!)
무튼 예전에 저 바디샴푸,바디로션,오일을 샘플로 받았던 나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은것이라는걸 알았기에 (두번말하는데 제품홍보 절대 아님ㅠㅠ!)
일부러 안쓰고 아껴뒀다가 남친에게 저바디샴푸를 바디타월에 묻혀서 몸에 문질러줌!!
내가 직접 남친 맨몸을 구석구..석 씻겨줌!ㅋㅋㅋㅋ
여보~팔 문질러드릴게요~ 팔 올려보세요!
-올렸어요~ 나 왕된 기분이다ㅋㅋㅋ
나 씻겨주는 사람도 있고~
헤헤~뒤돌아보세요~하체쪽 문질러 드릴게요~
하는순간 남친 내쪽으로 뒤돌았고
당시 나는 욕조안에 들어가 남친이의 하체를 씻겨주기위해 반 앉아있었던 나는
정면으로 남친의 로켓이.. 따앟!!
두근두근..이미 뭐..볼거 다본 사이라지만 괜히 부끄러웠음*-_-*ㅋㅋㅋ
그리곤 마음의 진정을 찾고 부들부들 쓱싹쓱싹! 나의 남친의 황금다리부분을 씻어줌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의 로켓부분은 씻어주지않았음..
왜냐면..여자들은 생식기 부분을 비누로 함부로 씻어주면 안되지않음?
건강상 해롭다고 들었음.
비누로는 털 주변으로 씻는다던지.
남자도 마찬가지인줄 알았음ㅠㅠ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은 남자는 비누로도 씻어낸다는 말을 예전에 해주었지만
선뜻 *-_-* 거품을 묻히기가..
뭐랄까 부끄러움이 배가 되는 기분이였음..ㅋㅋㅋ
그러자 내 남친 로켓을 쳐다보며 말하길
여기는 왜 안씻겨줘~?
-응???거기도 씻..아.. 여기도 씻어줄까요오..?
응! 그럼 안씻어?ㅋㅋㅋㅋ
-아니..아..하긴 여자랑 남자랑은 구조자체가 다르니깐!
여보, 여자는 비누라던지 이런 바디샴푸로 함부로 아래쪽 씻는게 아니래요..
물론 예전에 여보가 남자는 괜찮다고 말해줬잖아요~그래도..선뜻 씻겨주려니
부끄러워서~•///•
라고 말하며 살살살 씻겨줌.
그렇게 씻고 닦고 옷입고 남치니는
고도의 집중력으로 머리에 왁스를 바르고~ㅋㅋㅋ
짐을 다싸고 같이 학교에 도착함.
내남친..평소 군복만 줄곧 입고 의상에 대해 별로 관심도 음슴.
하지만 내가 다니는 학교온다고..
내학과 학생들에게 잘 보여야 여자친구 기도 팍팍 살아난다며 ㅠㅠ
힘들게 힘들게 번돈인데 ㅠㅠㅠ
엄-청 비싼 야상과 바지도 삼..
옷들을 샀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과 동시에 마음이 안좋았음 ㅠㅠㅠ
나때문에 지출을 너무 많이 하는구나..
난 기존에 있던 밀리터리 고어텍스에 그냥 바지도 좋은데..
나 기살려 주려고..
여보 사랑해요 !!쪽쪽쪽!!
머리도 멋진군인남자친구로 보이고 싶다며
내가 좋아라 하는 돌격형 머리로 두번이나 손질하고
왁스를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으로 손질함 ㅠㅠㅋㅋㅋ
야상 지퍼를 다 잠글지 아님 쭉 내릴지.
머리스타일은 위로 뾰족하게 올릴지 내릴지ㅋㅋㅋㅋ
그렇게 학교에 도착하여 아침일찍 기말고사 시험이 있기에
내가 시험볼 동안 혼자있을 남친에게 미션을 줌ㅋㅋㅋ
왜 도서관에 가면 찾고자하는 책이 어디위치에 있는지를 출력할수있는 작은 종이가있잖슴?
난 남친이 휴가를 오기전날 미리 편지를 써놓고
남친이 나에게 추천해주고 선물해준 책"나무"라는 책 사이에 꼽아놓음ㅋㅋㅋㅋ
그리고 저 책정보 출력지를 남친에게 주며 내가 시험볼 동안 학교탐방도 할겸
이책을 찾아보라했음ㅋㅋㅋ
시험을 다본후 남친에게 문자를 하자 책이 없다고 하는거임!!
나무 라는 책은 총 세권이있음.
난 그중에 한권에 꼽아놓고
혹시라도 하루사이에 누가 그 책을 대여하다가 편지를 볼까봐 그 한권은 몰래 구석진곳 밑 서랍에 숨겨둠 ㅠㅠㅋㅋㅋ
물론 책정보출력지에다가도 좀더 상세한 위치를 적음.
근데 ㅠㅠㅠㅠ 이 남치니가!! 저 출력지를 잃어버렸다는거임ㅠㅠㅠㅠㅠ
결국 내가 시험볼 동안
나무란 이름 하나만 기억난다며
애먼곳인 논문자료실에서 부터 시작해서
도서관에 있는 책을 한권한권 다 뒤짐ㅠㅠㅋㅋㅋㅋㅋ
마침내 나무 책 두권은 찾았지만 상세한 위치를 몰라 도대체 어딨냐며
몹시 빡친다는 글과 집에 가버리겠다는 문자가 옴 ㅠㅠㅠㅠㅠ
난 시험을 마치고 문자를 보고 왕 깜놀ㅋㅋㅋㅋ헐레벌떡 문자로 자세하게 알려줌.
그리고 바로 도서관으로 튀어갔지만
남친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음섰음 ㅠㅠㅠ
편지가 있는 책 또한 사라짐ㅠㅠㅠ
나는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음.ㅠㅠ
여러분들!오늘은 여기까지!!!!!
헷ㅋㅋㅋㅋㅋㅌ
전에 수위조절 따윈 지그시 밟아버리고 글을 썼다가 경고먹은 나를 위해ㅋㅋㅋㅋ
남친이 항상 판에 글을 올리기전에 글을 검토해주고 수정도 도와줌!
서방님이자 허피디님! 고마워요>.<!
스릉흠!!쯕쯕!!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의 반응을 세심하게 본뒤
내일!다시 글을 쓰겠음!!
한편한편 쓸때마다 조심스레 아룀..
추천과 댓글 부탁함^_^!
궁금한것들도 물어보시면 친히 알려드림!!
그럼!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3!
아!그리고!!!
댓글중에..남친 깨워줄때 어캐깨워준다더니 그게 뭐냐며..
진심 궁금하다는 글을 봄ㅋㅋㅋㅋ
쓰고싶었지만 겁많아 쓰지못한거임ㅋㅋㅋ 하지만 남친이 살짝쿵 알려주라니
한번 알려주겠음!!!
나님은 남친을 깨워줄땐!!!!
뽀뽀할때 사용하는곳으로 일명 입술및잊으로
남친로켓을
19)지금까지,앞으로도.03
이제 스물셋이라는 새 나이를 달게된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세상에!두편만 썼을뿐인데 추천수하며 조회수하며 댓글이!!!!ㅠ.ㅜ
댓글과 추천부탁을 들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남친은 현재 행보관님 교육을 아직까지도!!!!받는중이라 나와 연락이 음슴으로 음슴체 고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아까 교육이 끝났다는 연락이 왔으나!!!
이미 음슴체 썼으니!!! 밀고가보기로함!
2013년 첫날임!!!
다들 2013년의 첫날을 잘 보내고있음?
나는 뭐..특별한거 음슴..
그저 놀먹놀먹.. 이렇게..하루를 보냄..
자!!!이제 얼른!! 3탄을 써볼까 함!!!
아!!그전에 댓글을 달아주신 네분과
추천을 눌러주신 열일곱분 감사합니다!!
렛츠고!
그렇게 남친을 날 수줍은 눈빛으로 날 쳐다보며
"나랑 꼭 결혼하자!!!"하며 얼른 고개를 돌리는게 아니겠음!!!????
어머..어머..지금생각해도 두근거림!
물론 평소에도 서로가 서로에게 결혼하자!결혼합시다!결혼합세! 나한테 결혼하자고 말해봐~ 라는 말을 종종 하지만.
직업이 군인인 남친은 대화체에서나 문자에서도 군인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다보니 모든말이든 또박또박말하고
단호하고 간결하며
어물쩡거리며 말하는거 없이
의사전달력 및 발음이 정확함. (그래서 싸우면 내가 맨날 짐ㅠㅠ)
하지만 저런 남친이 부끄러움 가득한10대소녀처럼 꼭 결혼하자!
하며 고개를 폭!돌린 남친을 보자..
아//ㅅ//
아//ㅅ//
정말 정말 설레임 폭탄을 맞았음ㅋㅋㅋ
그리고 저말을 들은 나는
"아 어뜩해..아 어뜩해 꺄악>.<"이라는 말만 계속하며ㅋㅋㅋㅋ
남친팔짱을 꼬옥 끼고 나또한 고개를 들지 못했음..*-_-*
그리고 우린 영화26년을 봄!
영화를 보고난후 서로 영화에대해 논했음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남친의 숙소로 돌아옴!
저녁을 먹기엔 팝콘과 콜라로 배가 부른 우리였기에
결국 저녁은 내가 집에 돌아간뒤에 출출할때 사먹는다 했음.
나는 왠만하면 외박이 정말 어렵기에
남친을 혼자 숙소에 두고 난 집에 가야하만했음.
물론 집에서 5분거리에 숙소라지만 그래도 혼자 외지에서 잠들어야하는 남친을 두고 가자니 너무 마음이 안좋았음..
혼자 둬서 미안하다.내일 아침일찍 꼭 숙소로 돌아오겠다. 무슨일있으면 바로 전화해라..라는 이야기를 남친에게 해주며
내일 나의 학교탐방을 몇시에 갈지 이야기도 나눔.
그리고 서로 끌어안고..
뽀뽀하고..
눈이 마주치고*-_-*
뽀뽀가 키스가 되고~
서로의 몸을 더듬더듬하고~
침대에 몸을 던지더니 ..
방이 더워서가 아닌 서로가 달아올라서
또다시..으흐흥-3-)/ \(-3- 사랑을 꽃피움!
그리고 내가 집으로 돌아가기전 인근 마트에서 야식거리를 사겠다며 그것을 하루를 마무리하며 바이바이를 함..
그리고 다음날 이틀이 되던날이었음.
난 일찍 집을 나서서 김밥을 두줄사서 남친숙소로 가고있었음!
마침 내가 시험기간이라 같이 학교구경을 가고
시간에 맞춰 바로 남친은 남친집으로 가는날이기도 하였음.
남친 숙소에 들어가니 우리 남치니..
밤에 먹은 마트 광어회회초밥 포장들 하며
개인용 노트북하며
티비는 켜있고 숙박업소 컴퓨터 까지 다 켜져있었음.ㅠㅠ
마치 밤을 샌 사람처럼ㅠㅠ
나는 이것저것 쓰레기들을 치우고 물건들을 정리해줌.
그리고 시간 맞춰 숙소에서 나가야했기에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씻고 나감.
정말 믿음?ㅋㅋㅋㅋ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씻고 나갔을거라고 믿음??
남친과 내가 누굼??ㅋㅋㅋㅋ
서로 말로는 몇분동안 씻고 그리고
몇분동안 짐정리하고 한 몇분동안은 옷입고 왁스바르고 나가자.
라고 하였으나 저말이 끝나고
"여붕~보고 싶었어요오!!"
라는 말과 함께 폭풍 허그!
그리고 뽀뽀!쪽쪽!!
그리곤 키스와 함께
내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줌..
처음엔 부드럽게 그리고 점점 조물조물~
나를 침대로 서서히 밀어가던 남친.
그리고 천천히 눕혀줌.
서로의 옷이 한겹한겹 슈슈슉!
내 입술이며 가슴이며 목이며 뽀뽀를 찐-하게 해주는 남친.
그리고 이미 단단해진 남친의 로켓은 카운트 다운 직전이었음.
두사람이 합체 되기직전에 살짝살짝 닿는 그 느낌은
정말 묘하게 흥분되고 끌림!
그렇게 아침에 하면 더욱더 쾌감을 느낀다는 관계를 갖고 씻기로 함.
밤새 남친 혼자 외딴곳에 두었기에 같이 있을때는
정말 1분1초라도 같이 있고 싶었기에
씻으로도 함께 화장실로 들어감*-_-*
나는 한번 씻으면 시간소요가 무지하게
들기에 시간절약으로 집에서 씻고왔지만
어쩌겠음*-ㅅ-*?ㅋㅋㅋㅋ
세안과 머리감기는 아침에 했기에 샤워만 하였음!!
요즘 광고에 부쩍 자주 나오는..전지현언니가 들고나온 바디샴푸하며 바디로션 있잖슴?
왜 옛날옛적 황진이도 이걸로 썼다는ㅋㅋㅋㅋㅋ(간접광고 절대아님!!)
무튼 예전에 저 바디샴푸,바디로션,오일을 샘플로 받았던 나는
개인적으로 무척 좋은것이라는걸 알았기에 (두번말하는데 제품홍보 절대 아님ㅠㅠ!)
일부러 안쓰고 아껴뒀다가 남친에게 저바디샴푸를 바디타월에 묻혀서 몸에 문질러줌!!
내가 직접 남친 맨몸을 구석구..석 씻겨줌!ㅋㅋㅋㅋ
여보~팔 문질러드릴게요~ 팔 올려보세요!
-올렸어요~ 나 왕된 기분이다ㅋㅋㅋ 나 씻겨주는 사람도 있고~
헤헤~뒤돌아보세요~하체쪽 문질러 드릴게요~
하는순간 남친 내쪽으로 뒤돌았고
당시 나는 욕조안에 들어가 남친이의 하체를 씻겨주기위해 반 앉아있었던 나는
정면으로 남친의 로켓이.. 따앟!!
두근두근..이미 뭐..볼거 다본 사이라지만 괜히 부끄러웠음*-_-*ㅋㅋㅋ
그리곤 마음의 진정을 찾고 부들부들 쓱싹쓱싹! 나의 남친의 황금다리부분을 씻어줌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의 로켓부분은 씻어주지않았음..
왜냐면..여자들은 생식기 부분을 비누로 함부로 씻어주면 안되지않음?
건강상 해롭다고 들었음.
비누로는 털 주변으로 씻는다던지.
남자도 마찬가지인줄 알았음ㅠㅠ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은 남자는 비누로도 씻어낸다는 말을 예전에 해주었지만
선뜻 *-_-* 거품을 묻히기가..
뭐랄까 부끄러움이 배가 되는 기분이였음..ㅋㅋㅋ
그러자 내 남친 로켓을 쳐다보며 말하길
여기는 왜 안씻겨줘~?
-응???거기도 씻..아.. 여기도 씻어줄까요오..?
응! 그럼 안씻어?ㅋㅋㅋㅋ
-아니..아..하긴 여자랑 남자랑은 구조자체가 다르니깐! 여보, 여자는 비누라던지 이런 바디샴푸로 함부로 아래쪽 씻는게 아니래요.. 물론 예전에 여보가 남자는 괜찮다고 말해줬잖아요~그래도..선뜻 씻겨주려니 부끄러워서~•///•
라고 말하며 살살살 씻겨줌.
그렇게 씻고 닦고 옷입고 남치니는
고도의 집중력으로 머리에 왁스를 바르고~ㅋㅋㅋ
짐을 다싸고 같이 학교에 도착함.
내남친..평소 군복만 줄곧 입고 의상에 대해 별로 관심도 음슴.
하지만 내가 다니는 학교온다고..
내학과 학생들에게 잘 보여야 여자친구 기도 팍팍 살아난다며 ㅠㅠ
힘들게 힘들게 번돈인데 ㅠㅠㅠ
엄-청 비싼 야상과 바지도 삼..
옷들을 샀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동과 동시에 마음이 안좋았음 ㅠㅠㅠ
나때문에 지출을 너무 많이 하는구나..
난 기존에 있던 밀리터리 고어텍스에 그냥 바지도 좋은데..
나 기살려 주려고..
여보 사랑해요 !!쪽쪽쪽!!
머리도 멋진군인남자친구로 보이고 싶다며 내가 좋아라 하는 돌격형 머리로 두번이나 손질하고
왁스를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으로 손질함 ㅠㅠㅋㅋㅋ
야상 지퍼를 다 잠글지 아님 쭉 내릴지.
머리스타일은 위로 뾰족하게 올릴지 내릴지ㅋㅋㅋㅋ
그렇게 학교에 도착하여 아침일찍 기말고사 시험이 있기에
내가 시험볼 동안 혼자있을 남친에게 미션을 줌ㅋㅋㅋ
왜 도서관에 가면 찾고자하는 책이 어디위치에 있는지를 출력할수있는 작은 종이가있잖슴?
난 남친이 휴가를 오기전날 미리 편지를 써놓고 남친이 나에게 추천해주고 선물해준 책"나무"라는 책 사이에 꼽아놓음ㅋㅋㅋㅋ 그리고 저 책정보 출력지를 남친에게 주며 내가 시험볼 동안 학교탐방도 할겸 이책을 찾아보라했음ㅋㅋㅋ
시험을 다본후 남친에게 문자를 하자 책이 없다고 하는거임!!
나무 라는 책은 총 세권이있음.
난 그중에 한권에 꼽아놓고
혹시라도 하루사이에 누가 그 책을 대여하다가 편지를 볼까봐 그 한권은 몰래 구석진곳 밑 서랍에 숨겨둠 ㅠㅠㅋㅋㅋ
물론 책정보출력지에다가도 좀더 상세한 위치를 적음.
근데 ㅠㅠㅠㅠ 이 남치니가!! 저 출력지를 잃어버렸다는거임ㅠㅠㅠㅠㅠ
결국 내가 시험볼 동안
나무란 이름 하나만 기억난다며 애먼곳인 논문자료실에서 부터 시작해서
도서관에 있는 책을 한권한권 다 뒤짐ㅠㅠㅋㅋㅋㅋㅋ
마침내 나무 책 두권은 찾았지만 상세한 위치를 몰라 도대체 어딨냐며
몹시 빡친다는 글과 집에 가버리겠다는 문자가 옴 ㅠㅠㅠㅠㅠ
난 시험을 마치고 문자를 보고 왕 깜놀ㅋㅋㅋㅋ헐레벌떡 문자로 자세하게 알려줌.
그리고 바로 도서관으로 튀어갔지만
남친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수가 음섰음 ㅠㅠㅠ
편지가 있는 책 또한 사라짐ㅠㅠㅠ
나는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했음.ㅠㅠ
여러분들!오늘은 여기까지!!!!!
헷ㅋㅋㅋㅋㅋㅌ
전에 수위조절 따윈 지그시 밟아버리고 글을 썼다가 경고먹은 나를 위해ㅋㅋㅋㅋ
남친이 항상 판에 글을 올리기전에 글을 검토해주고 수정도 도와줌!
서방님이자 허피디님! 고마워요>.<!
스릉흠!!쯕쯕!!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의 반응을 세심하게 본뒤
내일!다시 글을 쓰겠음!!
한편한편 쓸때마다 조심스레 아룀..
추천과 댓글 부탁함^_^!
궁금한것들도 물어보시면 친히 알려드림!!
그럼!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3!
아!그리고!!!
댓글중에..남친 깨워줄때 어캐깨워준다더니 그게 뭐냐며..
진심 궁금하다는 글을 봄ㅋㅋㅋㅋ
쓰고싶었지만 겁많아 쓰지못한거임ㅋㅋㅋ 하지만 남친이 살짝쿵 알려주라니
한번 알려주겠음!!!
나님은 남친을 깨워줄땐!!!!
뽀뽀할때 사용하는곳으로 일명 입술및잊으로
남친로켓을
할짝할..짝..
이제 이해함??!!!!더 말해줘야함??!!!
처음엔 할짝 이고 그다음부턴
점점더 숨이 차오를 정도로 저런식으로 깨워줌..
남친도 희망했던 부분이고 나또한*-ㅅ-*좋게생각하는 "아침에 남친 깨워주기 "방식임..
으흑..부끄럽다!!!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