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혼자 밥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우후죽순 나만 빼고... 다 둘이상 같이 오순도순 밥먹을 때. ㅠㅠ 나만혼자야. ㅠㅠ
7. 백화점에서 점원인 줄 알고 "여기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 사람도 손님일 때 ㅡㅡ;
8. 내 친구가 길가는 사람 민망하게 만들어서 나도 민망해질 때....
9. [남자] 밤에 길갔는데.. 앞에 여자분이.. 뒤돌아 나를 보다니.. 갑자기 막 귀신보듯이 멀리멀리 도망갈 때. ㅠㅠ 흑 내가 변태인간이냐 ㅠㅠ
10. [여자] 여름에 옷을 섹시하게 차려입고 나갔는데.. 막상 나가보니.. 옷이 좀 야해서.. 지나가기 참 창피하고 힘들때..
11. [봄, 가을] 긴팔 입고 나갔는데.. 나 빼고 사람들이 다 반팔 입을 때, 반팔 입고 나갔는데. 나 빼고 사람들이 다 긴팔 입을 때.ㄷㄷ 너무 튐... (또는 학교라면 춘추복이랑 하복에서 갈등 ㅋㅋ )
12. 엄마나 누나, 아내 심부름 때문에 가게에서 생리대 살때.ㅠㅠ 민망하다규!!!!!!!!!
13. 사람이랑 같이 밥먹으면서 수다 떨었는데. 입속의 이물질이 장대높이뛰기하며 추루루 앞으로 튀어나올때. ㅠ
14. 친구한테 보내야할 문자인데.. 실수해서.. 동명이인의 나보다 나이 높으신 사람, 선생님, 교수한테 보냇을때..ㅠ 으익 민망 ㅋ
15. 학교나 길가에서 멀리서 친구가 있길래 "헤이 보이" , "안녕 친구야~" 하며 인사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만 비슷한 딴 사람일 때. ㅡㅡ; 흐잇 민망. ㅠ
16.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남자인데 여자화장실 들어갈 때.. 여자인데 남자화장실 들어갈때.. 흐잉. ㅠㅠ 근데. 그때 안에 사람이 있었을때.. ㅠㅠ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변태야!! 우홈노엄노언ㅁㅇ"하며 뛰쳐 나갈때.. [겪은적 있슴 ㅠㅠ] 오해라구요 오해!! ㅠ
17. 물건을 샀는데 거스름돈이 20~50원 밖에 안됫느데.. 받을 때.... 왠지 적은돈이.. 무언가 좀 민망함.. 받지 않는게 나을지도. ㅠ
18. 화장실에서 열라 냄새나는 설사똥 쌋는데.. 그 자리에 바로 다른 사람이 들어갈 때.. 님아 내 똥냄새 심해서 지송요 ㅠㅠㅠ
19. 밥먹다가 옷에 고춧가루나 이물질 묻었는데.. 근데 그 부분이 가릴 수가 없어서 보이면서 그거 입고 집까지 가야할때. ㅠ
20. 길가다가 자동차에 비치는 선텐으로 얼굴보았는데.. 차안에 사람이 있었을 때 ㅡㅡ;
21.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랑 같이 밥 먹었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말없이 후적후적.. 먹고 있을때.. ,,ㅠㅠㅋ
22. 교실이나 사무실에서 소리 안나게 방구끼시 스킬을 쓰려고 하는데 괄약근을 잘 못 조정해서 폭풍 천둥 방구가 튀어오를때 ㅠㅠ..
23. 시험보고 성적 잘나왔다고 우홛홛홛 ㅋㅋ 자랑하다가 실상 성적표 나올때.. 똥망일 때. ㅠ 흐잉. ㅠㅠ
24. 돈이 없어서 지하철에서 1000 ~ 3000원 째끔째금 충전하는데..
가뜩이나 충전하는 금액 없어서 창피해 죽겠는데
1000원짜리 잘 안들어가고. 계속 튀어 나오고 뒤에 사람이 계속 쳐다볼때 캐민망.. ㅠㅠ
25. 좁을 통로나 화장실 통로에서 마주보는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계속 서로 똑같은 방향으로 왔다갔다 할 때
26. 아무도 없는 길가에서 생쇼와 난리를 치었는데 갑자기 건너편 길가에서 사람이 나타나 쳐다볼때.. ㅠㅠ
27.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 있는 데에서 거울을 보면서 표정관리, 멋있는 척, 잘생기고 이쁜 척 하거나 막 음정 박자 틀리는 나만의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사람 들어올 때... ㅡㅡ
28. 가게에서 여러가지 사고 계산해서 카드를 지불했는데... 금액부족으로 승인안된다고 할 때. ㅠ 흑 민망 ㅠㅠ
29. 교통카드찍는데 300원 400원 얼마 안남았을 때, 뒤에 있는 사람이 쳐다볼까 조금 민망.. 띠띡 잔액 부족입니다 라고 뜰때면 많이 민망. ㅠ
30. 길가는 사람이 길을 몰아서 물으길래 알려주었는데.. 뒤늦게 알아보니 잘못 알아준걸 알았을 때. ㅠ 흑 지송 ㅠㅠㅋ
31. ㅡ.ㅡ 그냥 있다가 갑자기.. 과거에 내가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이 생각날 때.. ㅋ 머릿에 그 때 생각나서 다신 민망하고 "그땐 왜 그랬을까... ㅠ "하며 후회 막심함 ㅋㅋㅋ
살면서 민망하고 창피하고 미안해질때 31가지.!!!
사람이 살면서 민망해지고 창피하고 미안해질 때 31가지.!!!
21년동안의 경험에 의해 적어보았습니다,. 공감대가 형성되었음 좋겠네요..!
1. 방에서 노래하면서 생쇼하면서 우횅홰옿ㅁ느아하오오ㅁ넝ㅇ호잉 난리 부르스 떨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방문을 열면서 "풋...."라고 여운을 남기는 한마디를 할 때.
2. 오늘 하루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뭐지? 라고 집에 왔는데. 알고보니 남대문이 열려있었을 후허헝헝 ㅋㅋ 내 순정이여 ㅠㅠ
3. [남자] 장난으로.. 친구 바지를 벗겼는데.. 팬티까지 벗겨버렸을때... 친구야 미안하다 --^ ㅠㅠㅋ
4. 화장실에서 통화중인데... 그때 마침 괄약근의 힘이 풀어져서 방구가 나오고 똥나고 옆에선 물을 내릴때. 흐엉.. ㅋㅋ 친구야 미안 ㅋ
5. 지하철에서 실수로.. 남의 구두, 신발을 밟거나.. 붐비는 곳에서 뒷꿈치 밟았을 때... 지송요. ㅠㅋ
6. 혼자 밥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는데.. 우후죽순 나만 빼고... 다 둘이상 같이 오순도순 밥먹을 때. ㅠㅠ 나만혼자야. ㅠㅠ
7. 백화점에서 점원인 줄 알고 "여기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 사람도 손님일 때 ㅡㅡ;
8. 내 친구가 길가는 사람 민망하게 만들어서 나도 민망해질 때....
9. [남자] 밤에 길갔는데.. 앞에 여자분이.. 뒤돌아 나를 보다니.. 갑자기 막 귀신보듯이 멀리멀리 도망갈 때. ㅠㅠ 흑 내가 변태인간이냐 ㅠㅠ
10. [여자] 여름에 옷을 섹시하게 차려입고 나갔는데.. 막상 나가보니.. 옷이 좀 야해서.. 지나가기 참 창피하고 힘들때..
11. [봄, 가을] 긴팔 입고 나갔는데.. 나 빼고 사람들이 다 반팔 입을 때, 반팔 입고 나갔는데. 나 빼고 사람들이 다 긴팔 입을 때.ㄷㄷ 너무 튐... (또는 학교라면 춘추복이랑 하복에서 갈등 ㅋㅋ )
12. 엄마나 누나, 아내 심부름 때문에 가게에서 생리대 살때.ㅠㅠ 민망하다규!!!!!!!!!
13. 사람이랑 같이 밥먹으면서 수다 떨었는데. 입속의 이물질이 장대높이뛰기하며 추루루 앞으로 튀어나올때. ㅠ
14. 친구한테 보내야할 문자인데.. 실수해서.. 동명이인의 나보다 나이 높으신 사람, 선생님, 교수한테 보냇을때..ㅠ 으익 민망 ㅋ
15. 학교나 길가에서 멀리서 친구가 있길래 "헤이 보이" , "안녕 친구야~" 하며 인사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만 비슷한 딴 사람일 때. ㅡㅡ; 흐잇 민망. ㅠ
16.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남자인데 여자화장실 들어갈 때.. 여자인데 남자화장실 들어갈때.. 흐잉. ㅠㅠ 근데. 그때 안에 사람이 있었을때.. ㅠㅠ 근데 안에 있는 사람이 "변태야!! 우홈노엄노언ㅁㅇ"하며 뛰쳐 나갈때.. [겪은적 있슴 ㅠㅠ] 오해라구요 오해!! ㅠ
17. 물건을 샀는데 거스름돈이 20~50원 밖에 안됫느데.. 받을 때.... 왠지 적은돈이.. 무언가 좀 민망함.. 받지 않는게 나을지도. ㅠ
18. 화장실에서 열라 냄새나는 설사똥 쌋는데.. 그 자리에 바로 다른 사람이 들어갈 때.. 님아 내 똥냄새 심해서 지송요 ㅠㅠㅠ
19. 밥먹다가 옷에 고춧가루나 이물질 묻었는데.. 근데 그 부분이 가릴 수가 없어서 보이면서 그거 입고 집까지 가야할때. ㅠ
20. 길가다가 자동차에 비치는 선텐으로 얼굴보았는데.. 차안에 사람이 있었을 때 ㅡㅡ;
21.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랑 같이 밥 먹었는데..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말없이 후적후적.. 먹고 있을때.. ,,ㅠㅠㅋ
22. 교실이나 사무실에서 소리 안나게 방구끼시 스킬을 쓰려고 하는데 괄약근을 잘 못 조정해서 폭풍 천둥 방구가 튀어오를때 ㅠㅠ..
23. 시험보고 성적 잘나왔다고 우홛홛홛 ㅋㅋ 자랑하다가 실상 성적표 나올때.. 똥망일 때. ㅠ 흐잉. ㅠㅠ
24. 돈이 없어서 지하철에서 1000 ~ 3000원 째끔째금 충전하는데.. 가뜩이나 충전하는 금액 없어서 창피해 죽겠는데 1000원짜리 잘 안들어가고. 계속 튀어 나오고 뒤에 사람이 계속 쳐다볼때 캐민망.. ㅠㅠ
25. 좁을 통로나 화장실 통로에서 마주보는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계속 서로 똑같은 방향으로 왔다갔다 할 때
26. 아무도 없는 길가에서 생쇼와 난리를 치었는데 갑자기 건너편 길가에서 사람이 나타나 쳐다볼때.. ㅠㅠ
27.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 있는 데에서 거울을 보면서 표정관리, 멋있는 척, 잘생기고 이쁜 척 하거나 막 음정 박자 틀리는 나만의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사람 들어올 때... ㅡㅡ
28. 가게에서 여러가지 사고 계산해서 카드를 지불했는데... 금액부족으로 승인안된다고 할 때. ㅠ 흑 민망 ㅠㅠ
29. 교통카드찍는데 300원 400원 얼마 안남았을 때, 뒤에 있는 사람이 쳐다볼까 조금 민망.. 띠띡 잔액 부족입니다 라고 뜰때면 많이 민망. ㅠ
30. 길가는 사람이 길을 몰아서 물으길래 알려주었는데.. 뒤늦게 알아보니 잘못 알아준걸 알았을 때. ㅠ 흑 지송 ㅠㅠㅋ
31. ㅡ.ㅡ 그냥 있다가 갑자기.. 과거에 내가 민망하고 부끄러운 일이 생각날 때.. ㅋ 머릿에 그 때 생각나서 다신 민망하고 "그땐 왜 그랬을까... ㅠ "하며 후회 막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