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 이라는 제 애인은 제 학원선생님입니다. 알게된 건 동네 그냥 영어학원 원장샘이자 선생님? 이셔서 알게된거구요... 물론 나이든거 얼굴이나 몸에서 티나는데 진짜 다른 아줌마 들이랑 다르게 곱게 곱상하게 늙었고 진짜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어쩌다 보니까 사귀게 됐구요. 다들 엄마하고 아들로 보길래 그냥 어디가면 엄마아들이라고 해버립니다;...근데 고민은요 애인이 영어샘이다 보니까 공부도 공짜로 학원비 안받고 가르쳐 주는데 공부할때 잘 집중도 안되고 이제는 고3이기도 하고.. 사람들 보는 눈도 있고 정말 이제는 헤어져야 할까요;...진짜 응큼한 생각이라던지 젊은애 한번 꼬셔볼까하는 그런 더러운 생각하는 사람 아니니까 그런 말씀하실거면 ㅇ아예댓글을 달지 말아주시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객관적으로요;... 막 감정적이게 말씀해주시지 말고 객관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세요ㅠㅠㅠ 부탁드릴께요
18살 남고생인데요 43살이랑 사귑니다.
제는 서울사는 18살 고 2고 올해 고3됩니다.
43살 이라는 제 애인은 제 학원선생님입니다. 알게된 건 동네 그냥 영어학원 원장샘이자 선생님? 이셔서 알게된거구요... 물론 나이든거 얼굴이나 몸에서 티나는데 진짜 다른 아줌마 들이랑 다르게 곱게 곱상하게 늙었고 진짜 저한테 너무 잘해줘서 어쩌다 보니까 사귀게 됐구요. 다들 엄마하고 아들로 보길래 그냥 어디가면 엄마아들이라고 해버립니다;...근데 고민은요 애인이 영어샘이다 보니까 공부도 공짜로 학원비 안받고 가르쳐 주는데 공부할때 잘 집중도 안되고 이제는 고3이기도 하고.. 사람들 보는 눈도 있고 정말 이제는 헤어져야 할까요;...진짜 응큼한 생각이라던지 젊은애 한번 꼬셔볼까하는 그런 더러운 생각하는 사람 아니니까 그런 말씀하실거면 ㅇ아예댓글을 달지 말아주시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객관적으로요;... 막 감정적이게 말씀해주시지 말고 객관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세요ㅠㅠㅠ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