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판 읽기만 하고 처음써봐요. 그런데 모두 시작할 때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난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저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습니다. 도중에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심?난 전남에 사는 17살 소녀임. 1월1일 새해 첫날인데.. 방안에만 있기도 심심했는데 경남에서 놀러온 사촌언니가 이글루를 만들자고 제안을 해서 만들기로함. 내가 사는 지역은 눈이 많이 오는 곳임.2010년엔 무릎까지도 왔었음. 튼 5시부터 만들기 시작했음.주부들의 잇 아이템인 락Nㄹ 통에 눈을 꽉꽉 채워 쌓아올렸음. 엄마한테 들키면 혼나겠지만 혼날 것을 각오하고 조용히 두 통을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갔음. 시작한지 한시간후에 사진을 찍어봤음. 3.2.1은 안하겠음.나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답답하다 생각했음. 소녀두명이서 한시간동안 앤락이로 쌓아올린거임. “겨우 저거 밖에 못하나”라고 생각 하신분도 있겠지만 이게 보기와 다르게 쉽지가 않음.손이 시리고 발이 시리고 엉덩이가 시려우며 무릎에서 소리가나고 등이 내등이 아닌 것 같고 엄~~~~~~~~~청 났음.나와 사촌언니가 허약해서가 아님. 처음엔 패기에 쩔어서 약간 힘들었지만 재밌었음.그래서 계속 쌓아올렸음. 겨울이라서 해가 빨리짐. 빛은 사라지고 눈은 얼기 시작했음. 하지만 이정도면 저녁밥 먹기 전에 완성하겠구나 생각했음. 그러나 후에 어리석은 생각이란걸 깨닫게 됨. -중간에 쉴겸 인증 사진찍는 19살이된 서모양- 잘 만들고 있는데 옥상으로 나의 친언니가 올라왔음.그리곤 퀘스트를 줬음.같이 고구마 고로케를 만들자는 것임.도와주지 않으면 없다는 말에 곧장 달려갔음.여자셋이 한시간동안 만든 고구마고로케임. -먹음직 ㅋ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다시 이글루이야기로 돌아가겠음. 우리가 옥상으로 돌아왔을땐 8시 10분이였음. 만들다보니 이미 재미란 존재하지 않았음. 하다가 노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지금까지 한 것을 헛되게 하지 않기위해서 끝까지 했음. 그래서 완성함! ㅋㅋ -뒤에 있는것은 결코 귀신이 아님.글쓴이- 도우미 한명을 데리고와 우리둘의 사진을 찍었음. 폰사진이라 화질이 똥임.양해바람. 이번 일로 느낀것이있음! 1.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말자. 2.공부나 열심히 하자. 3.추운날엔 방안에 있자. 저희끼리 추억거리 삼으려고 재미삼아 올려봐요. 아직 마음이 여린 오춘기 소녀들이랍니다..; 상처주는 말은 삼가주세요 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 저건 뻘짓이다 추천! 쟤네들 별나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손가락 운동이 하고싶다 추천! 그냥 다 추천! 예쓰!` 1
의지의 소녀들의 별난 1월1일
여태까지 판 읽기만 하고 처음써봐요.
그런데 모두 시작할 때 이렇게 말 하더라고요. 난 남친이 음슴으로 음슴체.....
저도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습니다.
도중에 맞춤법이 틀리거나 문장이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안녕하심?난 전남에 사는 17살 소녀임.
1월1일 새해 첫날인데.. 방안에만 있기도 심심했는데 경남에서 놀러온 사촌언니가 이글루를 만들자고 제안을 해서 만들기로함.
내가 사는 지역은 눈이 많이 오는 곳임.2010년엔 무릎까지도 왔었음.
튼 5시부터 만들기 시작했음.주부들의 잇 아이템인 락Nㄹ 통에 눈을 꽉꽉 채워 쌓아올렸음.
엄마한테 들키면 혼나겠지만 혼날 것을 각오하고 조용히 두 통을 가지고 옥상으로 올라갔음.
시작한지 한시간후에 사진을 찍어봤음.
3.2.1은 안하겠음.나만 그런진 모르겠지만 답답하다 생각했음.
소녀두명이서 한시간동안 앤락이로 쌓아올린거임. “겨우 저거 밖에 못하나”라고 생각 하신분도 있겠지만 이게 보기와 다르게 쉽지가 않음.손이 시리고 발이 시리고 엉덩이가 시려우며 무릎에서 소리가나고 등이 내등이 아닌 것 같고 엄~~~~~~~~~청 났음.나와 사촌언니가 허약해서가 아님.
처음엔 패기에 쩔어서 약간 힘들었지만 재밌었음.그래서 계속 쌓아올렸음.
겨울이라서 해가 빨리짐. 빛은 사라지고 눈은 얼기 시작했음. 하지만 이정도면 저녁밥 먹기 전에 완성하겠구나 생각했음. 그러나 후에 어리석은 생각이란걸 깨닫게 됨.
-중간에 쉴겸 인증 사진찍는 19살이된 서모양-
잘 만들고 있는데 옥상으로 나의 친언니가 올라왔음.그리곤 퀘스트를 줬음.같이 고구마 고로케를 만들자는 것임.도와주지 않으면 없다는 말에 곧장 달려갔음.여자셋이 한시간동안 만든 고구마고로케임.
-먹음직 ㅋ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다시 이글루이야기로 돌아가겠음.
우리가 옥상으로 돌아왔을땐 8시 10분이였음.
만들다보니 이미 재미란 존재하지 않았음.
하다가 노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지금까지 한 것을 헛되게 하지 않기위해서 끝까지 했음.
그래서 완성함! ㅋㅋ
-뒤에 있는것은 결코 귀신이 아님.글쓴이-
도우미 한명을 데리고와 우리둘의 사진을 찍었음.
폰사진이라 화질이 똥임.양해바람.
이번 일로 느낀것이있음!
1.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말자.
2.공부나 열심히 하자.
3.추운날엔 방안에 있자.
저희끼리 추억거리 삼으려고 재미삼아 올려봐요.
아직 마음이 여린 오춘기 소녀들이랍니다..;
상처주는 말은 삼가주세요 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
저건 뻘짓이다 추천!
쟤네들 별나다 추천!
재미없다 추천!
손가락 운동이 하고싶다 추천!
그냥 다 추천!
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