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대로 보고있는 내남자, 요즘들어 이게 큰 문제점으로 다가오는것 같아서요.. 언니들의 의견들도 들어보고싶어요. 제 남자친구는 사교성이 참좋은 사람이에요. 리더쉽도 있는편이라 옛날부터 항상 뭘해도 대표직?을 맡는사람이었죠 형제가없다보니 애정결핍도 조금있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사람을 만날때.. 그사람을 붙잡아두기 위한 멘트?를 많이 하는것 같았어요. 처음 사귈때 제 친구들을 소개해줄때 지나치게 친구들을 칭찬하는 멘트 조금만 꾸미시면 너무 귀엽겠다,예쁘다 등등 제가 오해를 좀 해서 많이 뭐라하고 고쳐졌지만 아, 지금껏 이런 식으로 사람들과 가깝고 친해지고 그게 방법이었구나 알겠더군요 그래서 아는사람도 굉장히많고, 아는 여후배 여선배 등등 여자들과 굉장히 가까운 사람이였어요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들과 더 친한 남자랄까요. 제 남자라 포장하는것이지, 솔직히 진짜 제 눈에 그건 그냥 달콤한 말로 자기를 흘리고 다니며 이여자 저여자 껄떡대는 남자 선배로 비춰졌어요 이미 많이 좋아했었고 제가 뭐라 많이 꾸짖은후 고쳐져서 다행히 지금껏 사귀고 있지만요. 그런데 이 문제가 이제 저를 통해 느껴지고 있는데. 사람의 말에 진심이 안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요? 허튼말을 많이한다? 바로 어제 일을 예로 들어보자면. 데이트로 해를 보고 방에서 좀 쉬고 밥을 먹은후 차에서 쉬고 있었어요. 할일은 없지만 같이 있고싶어 차에서 몇시간 쭉 얘길 하다가 자기가 먼저 이제 들어가자 하더군요 그때 시각 5시 정도.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먼저 들어가자 하기에 알겠다 그러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차를 저희집앞으로 모는데 천천히 몰면서 "지금 차 천천히 모는거 보이지. 보내고 싶지 않아서 그래." 라는 멘트를합니다. 자기가 먼저 들어가자고 했으면서 보내고 싶지 않답니다. 이게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사소하지만 이런 말들이랄까요? 그러다보니 저는 그럴때마다 항상 무시하거나 "웃기시네 "하고 콧방귀뀌듯 대꾸합니다; 예시가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 잘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항상 저를 붙잡아두기 위한 멘트. 라고 표현하면 되려나요 늘 자기가 먼저 가자,라고 말을 하면서 헤어지기 싫다는 둥 그런 식의 말.. 그냥 꼭 멘트 흘리듯이 하는것처럼 저에겐 들려요.. 저런 말을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이게 이 사람의 습관적인 문제인것 같고.. 이런 식의 말을 하므로서 그 사람의 관심을 받으려는 심리인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어쩌면 제가 삐뚫어지게 받아들이는걸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어떤 사람들은, 말이라도 저렇게 하는게 어디냐 말을 곱게 쓰면 좋은거지 뭘그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다 싶어서요. 저는 저 가식멘트들이 이해되지 않는데(저는 마음에없는말은 안하자, 주의에요. 가식 이런것들을 굉장히 혐오해서 어찌보면 까다로운 사람일수도 있죠.) 립서비스라 해야할지, 언니들은 이런말 하는 남자를 어떻게 보세요? 말이라도 나에게.. 헤어지기 싫다,라고 말해주고 그런 말을 하는 남자가. 그래도 좋은거 맞을까요? 제가삐뚫어져 있는걸까요?
맘에없는말 잘하는 남자, 어때요?
결혼상대로 보고있는 내남자, 요즘들어 이게 큰 문제점으로 다가오는것 같아서요..
언니들의 의견들도 들어보고싶어요.
제 남자친구는 사교성이 참좋은 사람이에요.
리더쉽도 있는편이라 옛날부터 항상 뭘해도 대표직?을 맡는사람이었죠
형제가없다보니 애정결핍도 조금있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사람을 만날때.. 그사람을 붙잡아두기 위한 멘트?를 많이 하는것 같았어요.
처음 사귈때 제 친구들을 소개해줄때 지나치게 친구들을 칭찬하는 멘트
조금만 꾸미시면 너무 귀엽겠다,예쁘다 등등
제가 오해를 좀 해서 많이 뭐라하고 고쳐졌지만
아, 지금껏 이런 식으로 사람들과 가깝고 친해지고 그게 방법이었구나 알겠더군요
그래서 아는사람도 굉장히많고, 아는 여후배 여선배 등등 여자들과 굉장히 가까운 사람이였어요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들과 더 친한 남자랄까요.
제 남자라 포장하는것이지, 솔직히 진짜 제 눈에 그건 그냥 달콤한 말로 자기를 흘리고 다니며 이여자 저여자 껄떡대는 남자 선배로 비춰졌어요
이미 많이 좋아했었고 제가 뭐라 많이 꾸짖은후 고쳐져서 다행히 지금껏 사귀고 있지만요.
그런데 이 문제가 이제 저를 통해 느껴지고 있는데.
사람의 말에 진심이 안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요?
허튼말을 많이한다?
바로 어제 일을 예로 들어보자면.
데이트로 해를 보고 방에서 좀 쉬고 밥을 먹은후 차에서 쉬고 있었어요.
할일은 없지만 같이 있고싶어 차에서 몇시간 쭉 얘길 하다가 자기가 먼저 이제 들어가자 하더군요
그때 시각 5시 정도.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먼저 들어가자 하기에 알겠다 그러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차를 저희집앞으로 모는데 천천히 몰면서
"지금 차 천천히 모는거 보이지. 보내고 싶지 않아서 그래."
라는 멘트를합니다.
자기가 먼저 들어가자고 했으면서 보내고 싶지 않답니다.
이게 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사소하지만 이런 말들이랄까요?
그러다보니 저는 그럴때마다 항상 무시하거나 "웃기시네 "하고 콧방귀뀌듯 대꾸합니다;
예시가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 잘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어요
마음은 그렇지 않은것 같은데. 항상 저를 붙잡아두기 위한 멘트. 라고 표현하면 되려나요
늘 자기가 먼저 가자,라고 말을 하면서 헤어지기 싫다는 둥 그런 식의 말..
그냥 꼭 멘트 흘리듯이 하는것처럼 저에겐 들려요..
저런 말을 굳이 안해도 될 것 같은데 이게 이 사람의 습관적인 문제인것 같고..
이런 식의 말을 하므로서 그 사람의 관심을 받으려는 심리인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어쩌면 제가 삐뚫어지게 받아들이는걸수도 있겠다 싶어서요.
어떤 사람들은, 말이라도 저렇게 하는게 어디냐
말을 곱게 쓰면 좋은거지 뭘그래,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다 싶어서요.
저는 저 가식멘트들이 이해되지 않는데(저는 마음에없는말은 안하자, 주의에요. 가식 이런것들을 굉장히 혐오해서 어찌보면 까다로운 사람일수도 있죠.)
립서비스라 해야할지,
언니들은 이런말 하는 남자를 어떻게 보세요?
말이라도 나에게..
헤어지기 싫다,라고 말해주고
그런 말을 하는 남자가. 그래도 좋은거 맞을까요?
제가삐뚫어져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