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쪼잔해 보일까바 안쓰려다가 마음속 에서 나의 깊은 빡침의 열기가 솟아 올라서 여기다 갈깁니다 12월초 쯤 소개팅이 잡혀서 장소는 대충 그녀의 집과 가까운 쪽으로 잡아서 만났어요 물론 그녀의 집쪽과 가까우니 저는 그동네 지리는 모르죠..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헤어졌는대 솔까 조금 헤매기는 했어요 제가 그쪽동네는 초행길이라.. 그리고 애프터 신청 했더니 장소도 안알아보고 오는게 어딨냐고 너무 성의 없는거 같다고 애프터 ㅍㅍ 거절 ㅋ 12월말 쯤 소개팅은 첫번째 소개팅 실패를 만회 하기 위해서 나름 다음에서 지도도 찾아보고 맛집 위치도 검색해보고 그녀의 동네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근대 막상 가니까 지도랑 볼때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_-(나 길치) 그래서 뭐 음식점 찾고 찻집 찾느라 또 해매고.. 나중에 애프터 신청 하니까 첫번째때 처럼 또 거절 먹었어요 장소 안알아보고 오냐고... 아나 ㅅㅂ.. 밥만 축내고 커피값도 한번 안내면서 초행길이라 좀 해맸다고 2번이나 같은 이유로 차이니 쫌 열이 받네요.. 다음에 소개팅이 잡힌다면 우리동네로 여성분보고 오라고 해야겠습니다.. 쳇
소개팅 첫만남 장소는 무조건 남자가 정해야함???
아나.. 쪼잔해 보일까바 안쓰려다가
마음속 에서 나의 깊은 빡침의 열기가 솟아 올라서 여기다 갈깁니다
12월초 쯤 소개팅이 잡혀서 장소는 대충 그녀의 집과 가까운 쪽으로 잡아서 만났어요
물론 그녀의 집쪽과 가까우니 저는 그동네 지리는 모르죠..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헤어졌는대 솔까 조금 헤매기는 했어요 제가 그쪽동네는 초행길이라..
그리고 애프터 신청 했더니 장소도 안알아보고 오는게 어딨냐고 너무 성의 없는거 같다고 애프터 ㅍㅍ 거절 ㅋ
12월말 쯤 소개팅은 첫번째 소개팅 실패를 만회 하기 위해서 나름 다음에서 지도도 찾아보고 맛집 위치도 검색해보고
그녀의 동네에서 만나게 되었어요.. 근대 막상 가니까 지도랑 볼때랑은 또 다르더라구요 -_-(나 길치)
그래서 뭐 음식점 찾고 찻집 찾느라 또 해매고.. 나중에 애프터 신청 하니까
첫번째때 처럼 또 거절 먹었어요 장소 안알아보고 오냐고...
아나 ㅅㅂ.. 밥만 축내고 커피값도 한번 안내면서 초행길이라 좀 해맸다고 2번이나 같은 이유로 차이니
쫌 열이 받네요..
다음에 소개팅이 잡힌다면 우리동네로 여성분보고 오라고 해야겠습니다..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