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 법무법인 박영수에게 고함

길 수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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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광복을 위해 일제에 투쟁한 독립운동가에 대해서, 왜 그렇게 증오심을 가지고 보복을 가하는 이유가 정녕 귀하이 뜻이었습니까?

귀하가 서울 고등검찰청 검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수하들이 2009 가합 29385 재판에서 공문서 위.변조 등 반민족적 범죄행위를 자행하여 애국지사 재산을 강탈한 사실에 대해, 전 검사장 박영수씨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빠른 시일내 적절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반드시 밝혀 주셔야 합니다.

민족사에 대한 배반을 시효가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광복회원 김용진이 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