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개 잡놈 ㅠ 사기당했네요

인이 ~ 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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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택시 말들이 많아서  글을 읽다가 저도 당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한달이 조금 넘었을거예요  제가 불광역에서 연신내역으로 가야해서 택시를 탔습니다.

택시 아저씨 친절하게 말을 걸어주셨져 그러면서 자기가 해병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대화를 하다가 연신내역에 도착을 하였져 

전 분명 제 지갑에서 만원짜리를 꺼냈져 ..  택시 기사 강아지 ~ 돈을 받고 옆으로 몸을 돌리더니

천원짜리랑 바꿔치기를 하더니 천원짜리네 이럼 .

순간 아~~ 씨바 강아지  욕할뻔했음.

약속시간이 늦어서 그냥 내렸음.

그리고 혹시나 정말 내가 천원짜리를 냈나하고 지갑을 다시 확인함 ㅠ

그러나 난 그날 지갑에 천원짜리가 없었단걸 생각해냈음 .

님들 택시비 현금으로 낼때는 무조건 확인하고 내시길 바랍니다.

정말 그런 강아지는 그 몇천원 더 처먹을려다  사고나서 죽어 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딴 세끼들을 위해 지랄 맞은 택시법 그따위거나 만들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