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에 대한 애기들 외

2013.01.02
조회10,438

3곳 다 보시면 압니다.

http://pann.nate.com/b316992645

http://cafe.naver.com/nocircum.cafe?iframe_url=%2FMyCafeIntro.nhn%3Fclubid%3D20489496

 조루수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058874

 

포경수술없이 군생활 이후인 지금까지 문제 없었으며
우리나라는 부모에 의해서나 관례적으로 시행돼고 있느나
실제 여러 선진국의 나라들을 보면
포경수술에 대해 거부하고, 포경수술을 하지 말도록
권유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의사들은 포경수술을 해야한다는 분들이 무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답변이 적응증(20세가 돼어도 포피가 귀두와 분리돼지 않는 것)이 아니면 병원에서는 비권장한답니다.사실일까요?
"
전 세계적으로 포경수술을 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아랍쪽의 일부나라가 종교에서 할례의식으로 50%를
했지만 요즘은 거의 안하는 추세.
우리나라는 6,25때 미군들과 같이 생활하는 우리국군 에게서
심한 냄새가 나기에
무슨 냄새인가 보니
우리국군들의 성기에서 나는 악취였다.
그럴것이 그당시 우리나라는 샤워문화가 없었기 때문에
포경인 성기 사이에 낀 이물질의(의학용어로 쓰메그마) 냄새가 심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미군들은 우리국군에게 샤워시설을 제공하기엔
엄청난 예산이 들었고 냄새는 막아야 했고.
궁리끝에 간단한 포경수술을 생각했다.
그때부터 우리나라 남자들은
포경수술이 무슨 성인식이나 되는듯 앞다투어 수술을 했는데...
참~~불행이다.

요즘은 우리나라도 샤워문화가 발전하여
선진국 수준으로 되어 있어서
구태어 그 아까운 표피를 제거 할 필요가 없다.


성기를 덮고있는 표피는 귀두를 보호하는 역활을 하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우리몸의 일부다..
우리가 포경수술을 할때 잘라내는 표피의 안쪽 부분은
남성들의 유일한 성감대 인데 그걸 우리는 잘라낸 것이다..
표피 안쪽의 성감대 하고 사정 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조사결과 판명 되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불쌍한 대한 민국 남자들....

우리 남성들의 몸에서 가장 둔한부분은 발바닥이고
다음으로 귀두가 둔한 것이다.
귀두를 덮고있는 표피를 우멍거지라 하는데
이 우멍거지의 안쪽부분은 발기가 되었을때 손으로 잡고 뒤로 넘기면 귀두의 뒤쪽으로 넘어가면서
안쪽이 귀두 윗쪽으로 가면서 밖으로 나오게 된다...
이때 귀두윗쪽에 나타나는 주름은 우리 남성들의 최고 성감대이며 사정을 늦춰주는 역활을 하게된다...
포경수술을 해서 이익되는 점은 청결이다 청결외에는 뭐하나 득되는게 없으므로
아무쪼록 그 아까운 성감대를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만 항상 청결을 유지 해야 합니다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 사람은,
100명중 1~2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을 진성포경이라 하는데

진성포경이라함은 성인이 되어서도
우멍거지가 손으로 넘길때 뒤로 넘어가지 않는사람
참~불행한 사람이죠 남성으로써 행운을 저버린사람 이라고 할까요



사단법인 한국교육문화원
성상담/성교육강사 오승환
"
충분히 효과적인 예방수단이 존재하는 한 아이들에 대한 포경수술 요구는 인권침해이다.

수술을 할때는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지만, 엉터리 근거를 가지고 - 예를 들면 혀,간질 치료등- 수술을 해놓고, 정당성이 없으니까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다른 근거를 마련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만병통치 수술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포경수술 찬성자들은 끊임없이, 질병 해결책으로의 포경수술을 연구하고 있다

1. 포경수술이란 무엇인가?
포경수술이란, 환상 절제술(circumcision)로 불리며 대략 50% 정도의 음경피부와 포피(귀두 주변을 둘러싼 피부조직)를 잘라내 귀두를 노출시키는 수술법이다.

2. 포피는 잘라줘야 되는 불필요한 조직인가?
아니다. 포피는 크게 두가지로만 나눈다면 생식기를 보호하는 기능과 신경섬유의 밀도가 아주 높은 조직을 가진 성감대로서 기능을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포피의 Langerhans cells이 langerin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HIV 를 포함한 병원체를 막아준다는 사실을 입증한 논문도 있다

3. 포피가 귀두랑 분리되지 않는 것은 비정상인가?
아니다. 포피가 귀두랑 붙어있는 것 역시 지극히 정상이며, 대부분은 사춘기를 지나면서 거의 분리가 된다.
귀두와 포피가 성인이 되어서도 분리되지 않는 경우를 '포경(phimosis)'라고 부르며 약 1% 정도로 포경수술 적응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도 유럽에서는 스트레칭과 스테로이드 크림등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특별한 문제점이나 불편한 점이 없으면 포경인 경우도 질환이나 특별한 치료가 필요없다는 인식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 여러 선진국의 나라들을 보면 포경수술에 대해 거부하고, 포경수술을 하지 말도록 권유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4. 전 세계의 다른 남성들도 대부분 포경수술을 하는가?
아니다. 포경수술은 현재 전세계 남성의 20~25% 정도가 하는걸로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은 이슬람 국가(5억)이며, 나머지는 미국(1억이상),
필리핀(2천 5백만명), 영국과 영연방(수천만명), 아프리카 부족(수천만명), 남한(1천 4백만명), 유대인(7백만명)등이 하는걸로 되어있다.
여기서 영국과 영연방의 경우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고, 미국도 2009년 기준으로 신생아 포경수술률은 32.5%로 떨어졌다.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은 거의 신생아 시기에 포경수술을 하므로 그 이후에 하는 경우는 얼마되지 않는다.)
남한도 최근의 추세는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으나, 뚜렷한 감소추세인것으로 추산되며 필리핀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유럽과 일본, 러시아, 중국, 남미 등은 역사적으로도 포경수술을 한적이 없고 지금도 하지 않는다.
안하고도 사는데 문제 없다.

5. 포경수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포경수술을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구분 가능하다.
1) 종교적 관습
2) 위생, 문화적 관습
3) 잠재적 의학적 이점
1)의 경우 이슬람 국가와 유대인이 대표적이지만, 이슬람 경전인 코란에는 할례가 의무라고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 외 나머지 국가의 경우 대부분 2), 3)의 이유로 한다고 볼 수 있으나 포경수술 지지자들이 주장해온 의학적인 이점은 거의
대부분 엉터리였으며, 최근에 주장되는 이점 역시 학자들 사이에서 찬반이 극명하게 엇갈린다.
거의 대부분이 수술을 하지 않는 유럽국가들은 대부분 포경수술을 잔혹한 성기 절단 행위등으로 묘사하며 부정적인데 반해,
미국과 남한, 필리핀등의 경우는 여전히 포경수술을 지지하는 의견이 적지 않은것으로 생각된다.

6. 우리나라는 주로 어떤 이유로 포경수술을 하는가?
우리나라의 경우 위생적인 목적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의학적 이점, 남들도 하니까 식의 관습 등으로 많이 했었다.
생식기에서 악취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또한 포경수술 지지자들이 암의 원인이 된다고 주장하는 치구(smegma) - 그래서 그들은
치구제거를 위해 포경수술 필요성을 강조했음 - 는 악취 및 암과 전혀 무관하다고 밝혀졌고 오히려 이로운 기능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생식기의 냄새는 지극히 정상적이며 소변의 암모니아가 원인이므로 여자들처럼 잘 씻어주는 것으로 충분히 관리가 되며, 관리하는 방법 또한 너무 쉽다.

7. 수술로 얻게되는 잠재적인 장점이 있지 않은가?
'없다'라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
이것은 필자가 10년이 넘게 끊임없이 연구해 왔던 부분이다. 필자의 카페에서 장점??? 합병증 게시판을 잘 읽어보시기 바란다.
포경수술의 역사를 보면 장점으로 주장해온 것 대부분이 엉터리였고, 현재까지의 상당수의 연구 역시 포경수술의 장점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된 연구로 보이며 연구자체의 신빙성이 의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시말해 현재까지 확실한것은 단 하나도 없으며, 찬반 양론이 극명하게 대립되거나 오히려 반대되는 연구 결과도 아주 많다.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장점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포경수술 확산을 위해서 의도된 연구를 하는 사람이거나, 이런 배경들을 전혀
모른채 자신에게 유리한 한쪽 편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8. 합병증은 없는가?
수술이니 당연히 합병증도 있으며, 보고자와 지역 등에 따라 차이는 많이난다.
적게는 0.2%에서 많게는 아프리카 의식의 경우 35%까지 천차만별이다.
보통은 0.2~2%로 추정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정확한 보고는 없는것 같다.
합병증의 종류는 흔한 skin bridge부터, 출혈, 감염, 요폐(소변이 방광에서 나가지 않는것), 과도한 음경 피부 소실, 귀두 기형,
요도 누공(요도에 구멍이 생기는것), 요도 상열(귀두위로 요도가 있는 상태), 귀두절단, 급성 심부전 등 대략 25가지 정도가
보고되고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포피복원하려는 사람들도 있다.
사망자는 아프리카같은 후진국에서 많이 발생하나, 주로 신생아 포경수술을 하는 미국의 경우도 매년 약 230명 정도가
포경수술과 연관하여 사망하는 걸로 추산된다.

9. 의료계의 공식적인 입장은 어떤가?
전세계 어떤 의료단체도 의학적 적응증이 되지 않는 일상적인 포경수술에 찬성하는 경우는 단 한곳도 없다.
유럽의 경우는 대부분 포경수술에 부정적이며 스웨덴의 경우는 미성년자 포경수술은 법으로 통제할 정도이다.
미국의 경우는 부모가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선택하라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공식적인 입장은 모르겠고, 비뇨기과 의사들은 대체적으로 찬성하는 경우가, 다른과 의사들은 중립적이거나 반대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은것 같다.

10. 포경수술시 통증은 어느 정도인가?
비교적 최근까지도 신생아는 통증을 안느낀다는 말도 안되는 이론으로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도 마취도 없이
수술한 적도 있었고, 지금도 신생아의 경우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포경수술로 신생아도 극심한 통증을 느끼므로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당연히 마취를 해야만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한때 미국의 영향으로 신생아 포경수술이 유행한 적도 있으나, 10여년 전부터는 마취등의
이유로 학동기때 주로하며 대부분은 국소마취를 한 후 수술을 한다.
국소마취를 하더라도 마취제 주입시 통증과 불완전한 마취로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강제로 귀두에서 포피를
분리할 경우도 붙어있는 생살을 찢는것이므로 극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개인차이는 있겠지만, 회복시에도 다른 수술과는 달리 아이들도 주기적으로 발기를 하므로 수술부위가 계속
자극을 받게 되어 1주 이상 심한 고통을 호소한다.

11. 수술로 인한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은 대부분 신생아때 수술을 하므로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등에 대한 연구는 없는것 같다.
우리나라도 아이들의 스트레스에 대한 연구는 본 적이 없다.
하지만, 검색이나 상담등으로 유추를 해 볼 수는 있을거 같은데, 아이들은 수술 받기전부터 통증에 대한 공포,
수치심등으로 심하게 고통을 받고 있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등으로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연구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12. 이 카페의 내용이랑 우리나라 비뇨기과 의료진의 설명이랑 차이가 많이나는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 의료는 절대적으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데, 미국은 포경수술을 의료화한 포경수술 종주국이다.
또한 가장 자본주의적 의료를 하고 있어 의료인들의 포경수술로 인한 경제적인 이득 또한 가장 크고, 유대인의 영향이 가장 큰 나라이기도 하다.
이런 여러가지 이유로 여전히 미국에서는 포경수술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의료인들이 많고, 많은 유대계열 언론은
이들의 의견을 주로 대변하며 전 세계로 퍼뜨리는 노력을 한다.
우리나라는 미국에서 편향된 매체들의 일방적인 포경수술 찬성 의견을 주로 도입하였고, 그렇게 고착화된 포경수술은
경제적인 이해관계, 자기 방어기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포경수술을 시행하는 의사들은 찬성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따라서, 필자가 이 카페에 적어놓은 포경수술의 뒷배경을 제대로 알고 있는 비뇨기과 의사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포경수술 대국이 되었지만, 이런 카페들이 점점 많아지고 많이 알려진다면 상황은 많이 바뀔것이라 예상된다.

13. 다른 친구들이랑 혹은 아빠랑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까?
미국이 30%대로 줄었듯이 우리나라도 요즘 아이들은 점점 더 수술을 적게 받고 있다.
즉 가까운 미래에는 오히려 수술한 아이들이 놀림을 받게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선 안될 수술을 '남들 하니까'라고 한다면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있을까?
예를 들어 남들이 생이를 뽑는다고 우리 아이도 뽑아줄것인가?
잘못된 것은 고치고 적절한 교육을 통하여 개선해야 할 문제이고 더구나 수술이란 한번 하고나면 돌이킬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아빠가 했다고 아들도 해야할까? 그 대답은 옆그림으로 대신하겠다.

14. 포경수술이 AIDS를 예방한다?
아니다. 일부 포경수술 찬성자들이 아프리카 연구등을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고 있으나, 포경수술 확산을 위한
의도된 연구이며 엉터리 연구라는 여러 증거도 있다. 또한 그런 연구를 반박하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다.
문란하지 않은 성관계, 콘돔등을 이용한 안전한 성관계만이 AIDS를 비롯한 각종 성병을 예방할 수 있다.

15. 포경수술이 조루 예방등 sex에 도움이 된다?
아니다. 포경수술 지지자조차 요즘은 성기능과 무관하다고 말할 정도이다.
포피는 우리 몸에서 가장 예민한 조직인데 이 조직을 50%나 잘라내는것이 어떻게 sex에 도움이 될까?
지지자와 반대자의 의견이 다르지만, 성감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도 많다.

16. 자신의 경험으로 포경수술 했더니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포경수술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좋을것이라는 가정하에 수술을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수술을 할리는 만무하다.
즉 학술적 용어로 그런 사람들은 포경수술은 좋은것이라는 엄청난 편견(bias)를 가지고 수술에 임했으니, 결과도 좋다고 착각하고 또한 그렇게 믿고 싶은 것이다.
만약 자기가 받은 수술로 오히려 안좋아졌다고 느낀다면 그것 또한 엄청난 스트레스가 되기 때문에, 더 더욱
포경수술은 본인에게 이점을 준다고 믿고 싶어하는 경향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필자는 포경수술 했더니 좋다고 했다가 포경수술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는 수술해서 모든게 나빠졌다고 180도 달라진 사람도 많이 봤다.
검색을 하다보면 뒤늦게 포경수술이 불필요한 수술(사실은 해서는 안되는 수술)이라고 깨닫고 때늦은 후회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이런 경우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를 주어 참으로 난감하지만, 더 이상 피해자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진실을 알리지 않을 수 없다.

17. 여성도 할례(포경수술)을 받는가?
우리나라에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지만, 상당수의 아프리카 국가와 아시아의 일부 국가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다.
여성 할례를 하는 나라도 남성 포경수술과 마찬가지로 종교, 위생, 질병예방, 미용, 사회 구성원 등의 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다행히도 여성 할례에 관해서는 국제적으로도 점점 금지하고 있는 추세이다.
마찬가지로 남성에 있어서도 여성과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없으며, 미성년자의 건강한 조직을 강제적으로 잘라내는건
어떠한 이유에서이건 비윤리적이며 인권 침해이므로 당연히 포경수술로 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포경수술 필요성과 적절한 시기 포경구분에 대해 글을 보면 이런글이 있습니다.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포경수술을 하지 않고도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아 가고 있습니다.
(중략) 내막을 알고 진실을 알게된다면 포경수술은 최악의 의료행위일 뿐입니다.
다만, 워낙 복잡하게 얽혀있는게 많은 수술이라, 진실을 제대로 알려면 많은 공부가 필요합니다.
포경수술의 적당한 시기에 관련된 연구를 본적이 없습니다.
위생목적으로 해야 한다면, 여성의 소음순도 모두 잘라주는게 맞을까요? 소변이나 분비물이 묻게 되면 비위생적이니 여성 소음순 절제도 꼭 해야 되겠습니다.
노인이 포경수술 받으러 온 경우, 물론 정말 필요한 경우도 없진 않겠지만...
실제 노인들이 포경수술 받으러 오는 병원에서 일했던 분이 저에게 제보해준 내용은 완전히 다릅니다.
제보 내용은 제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당히 충격적인 내용이지만, 글을 올리면 혹시라도 피해를 보는 분이 생길까봐 생략하겠습니다.

만 20세가 돼어야 알수있으며 가성포경(손으로 까지는 것),자연포경 은 포피경직수술 대상이 아니며 다른나라에서는 구분하지 않고 자연적으로 포경돼었다라고 합니다.
포피가 덮었어도 손을 젖히실 수 있다면 수술은 필요없습니다.
감돈포경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말도 있습니다.청소년기에 스테로이드가 나온다는 연구도 있고 에스트로겐 함유 연고를 국소 도포하거나 스트레칭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손으로 안까지는 경우나 진성 포경만이 포경수술 적응증이란 말이지요(20세가 될 때까지 말입니다.).
...
20대에 거의 다까지게 돼며 99%가 대부분 정상입니다.치구를 항세균성,항바이러스성,면역성.사춘기 전후해서는 치구가 많아지는데, 포피가 젖혀지기 위한 자연스런 생리현상입니다.
성장하면서 상피조직이 각질화되고 탈락돼 흰 치즈 모양의 귀두지(smegma)를 만든다. 귀두지 때문에 두 상피 사이에 틈이 생기고 이들이 커지면서 자연적으로 귀두 포피와 귀두가 분리된다.
대부분의 포피 감염은 실제로는 비누로 포피를 씻는것 때문에 발생된다. 포피를 특별하게 씻을 필요가 없다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포피를 그냥 내버려둬라. 그러면 감염은 발생하지 않을것이다.
모유수유가 요로감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므로, 아이를 위하는 의사들은 포경수술이 아니라 모유수유를 주장한다.

치구는 포경수술시에도 나오며 발암 물질도 아니고 냄새도 없고 오히려 성관계시 이로운 점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치구자체는 악취를 유발하거나 음경암 혹은 다른 특별한 질환을 야기한다는 증거가 없다.
따라서 포경수술로 치구를 제거한다는것이 위생이나 건강에 특별한 장점을 가져오는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생식기에서 나는 냄새는 소변의 암모니아 같은 물질이 원인이다. 잘 씻어주는것으로 위생관리는 충분하다.

여성에서도 치구는 형성되고 소변의 암모니아로 인하여 여성의 생식기에서도 냄새가 난다. 여성도 포경수술이 있다.긴 포피도 정상이다.
위생때문에 필요하다면, 가령 암모니아가 많이 묻을 수 있는 소음순도 잘라줘야 할까?남자들은 성인이 돼면 까서 소변보면 된다
아프리카의 일부 국가에서는 우리나라의 남성 포경수술처럼 여성에서도 위생등의 이유로 할례(포경수술)를 한다고 한다.

그러면 여성의 할례도 정당화 되어야 하나?

포피 자체에 사정 조절 능력이 어느 정도 내재되어 있는데 포경수술을 받은 남성의 경우 포피를 완전히 제거함으로써 성교 시간도 평균적으로 짧다는 것이다.
평생동안 포경수술된 음경은 모든 종류의 오물과 오염균에 노출되게 된다.촉촉한 포피가 질병과 연관되는것으로 간주하지만 촉촉한 구강과 마찬가지로 정상이다.
포피 아래의 정상세균군은 성행위의 시작과 함께 변화가 일어나서 성인여성의 질과 더 유사하게 된다.
포경수술을 시행받은 사람중 효모균보균자는 무증상인 경우가 더 흔하고 이런 이유로 여성에게 효모균을 감염시키는 더 심각한 매개체가 되고 있다.
연구결과들이 일치하지 않으나 대체로 포경수술을 받은 남성은 포경수술을 받지않은 남성에 비해 요도염에 걸릴 가능성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미디아'는 비임균성 요도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이며 포경수술을 받은 남성의 경우 '클라미디아' 감염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보인다.
포경수술과 자궁경부암은 관련성이 없다는 수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했음에도 여러가지 여러가지 성병에 걸렸다는 일 들이 많다.(자궁경부암-국내에만해도 높은 정도,에이즈-미국,필리핀이 높음 등)
Dickson 등은 뉴질랜드에서 이루어진 cohort 연구에서, 통계적으로는 큰 의미는 없지만 오히려 포경수술한 남성이 성병이 발생할 확률이 더 높았다고 보고한다.
음경암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부터 알아보면 악성종양의 1~3%이다.유방암보다도 적습니다.
포경수술을 거의 받지 않는 나라가 미국보다 음경암 발병률이 더 낮다(핀란드 덴마크 등)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2.8배 높은 발병율을 보입니다.
Oliver등은 포경수술과 PSA(prostate specific antigen, 전립선특이항원 : 전립선암의 선별에 이용되는 종양표지자), anti-chlamydial titre가 무관함을 발견했습니다.
Lai 등은 포경수술 상태와 전립선 조직에서의 세균 군락과 무관함을 발견했습니다.
Rosenblatt등은 일생동안의 여성 섹스 파트너의 숫자가 전립선암의 위험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킨다고 보고하였습니다.
Rotkin은 출생시 포경수술한 사람의 전립선암이 대조군과 비교하여 과다함을 보고하였고, 이는 그의 예상과 반대여서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Jackson등은 포경수술과 전립선암은 관련이 없음을 발견하였습니다.
Wynder등은 포경수술과 전립선암은 무관하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오히려 포경수술 받은 남성이 HIV가 더 높습니다.(짐바브웨 외 계속 보시면 아실겁니다.)
포경수술이 성감을 떨어뜨린다는 우리나라의 김대식 방명걸 박사님이 연구한 논문.

우리나라의 의료인을 비롯한 상당수의 사람들이 포경수술이 성병을 예방할거라는 막연한 환상에 사로 잡혀있었고 포경수술의 정당성을 얘기할때 성병예방을 주장했지만... 보시다시피 사실 무근이다.

조사에 의하면 미국 여성들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남성들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포경수술 비율이 미국에서도 최근에 많이 줄고 있다는 사실과 관계가 있을 수도 있다.
미국의 포경수술 결정은 신생아 때에 이루어지며 주로 어머니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포경수술은 섹스에 좋지 않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믿게 된 것이다.


음경이 깨끗하지 않고 냄새가 나기 때문이라면 여성들이 청결유지하듯이 샤워할 때나 씻어줄 때 껍데기를 무리하지 않게 약간 위로 잡아 올린 상태에서 스펀지나 타월에 물이나 부드러운 비누를 묻혀서 살짝 닦아주고 잘 헹구어주면 되지요.
포피를 뒤로 젖히면 나오는 하얀 혹은 약간 노란색의 물질은 치구라고 한다. 성기에서 분비되는 일종의 점액질로, 질병과는 하등의 관계는 없지만 자주 닦아주는 것이 좋다.
두드러기 같은 것은 피부병이 아닌 정상구조이다

포경수술을 해도 남아들은 주로 아기때 요로감염에 걸리지만,포경수술을 안해도 영아기 이후에는 남아는 요로감염에 잘 걸리지 않는다.요로감염은 모자동실, 모유수유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일본의 Kayaba등은 전향적 연구에서 603명의 다양한 연령대의 자연그대로의 소년들(즉 포경수술 안한 소년들)에서 한건의 요로감염을 발견하지 못했다.

학술계에 알려진 보호한다는 포피의 기능도 있고요.교감,면역 등등.

거래도 하는데 포피를 거래하는 이유는 바로 포피로
인공피부를 배양해 낼 수 있고, 인슐린 제조, 화장품 제조 등 에도 쓰이기 때문입니다.
한 포피는 약 25제곱 피트(약 23225 제곱미터)의 진피(바깥피부)를 배양해 낼 수 있고, 실제로 배양해 팔아 어마어마한 수익을 낸다고 합니다. 또 그 피부들은 화상을 입은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사용되구요.
이 포피 사용은 미 식품의약품국(FDA)의 승인을 받은 것이라 합니다.
Skinmedica 같은 회사들은 포피를 이용해 화장품을 만들어 팔고 있습니다. 적어도 페이스 크림 정도는요.
이에 인간의 조직이 이렇게 병원들 마음대로 이용되도 괜찮은지에 대해서 논란이 많습니다.
귀두는 포피에 덮여 보호되어야 성감대로서의 역할. 포피가 가려워도 정상인 경우가 있다.

조물주가 있다면 필요없다는 포피를 왜 만들었을까요?????아니기 때문입니다.진화의 입장도 같습니다.
포경수술에 반대하는 천주교 단체도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이 더 힘을 내줘야 할것입니다.
종교와 무관하게 포경수술을 많이 하는 나라(미국, 남한, 필리핀, 아프리카 일부국가) 중 필리핀은 천주교 신자가 대부분이죠.
메인 페이지에 보면 타이틀에 성서(성경)은 할례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나? 라고 되어있고, 부제로 예수님은 결코 할례를 옹호하시지 않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서(성경)에서 할례가 어떻게 얘기되고 있는지등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포경수술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국,미국 식민지였던 필리핀,남한이 비종교적으로 수술을하고있고 그런 수술하는 인구는 세계인구의 5%정도에 불과하다.
종교적으로하는 경우 여성도 할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이슬람교는 유대교에서 분파했음
포경수술을 하면 포피소대가 잘려나가기 쉬운데 성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중한 기관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http://phya.snu.**.**/******
...
미국대통령후보로 나가시기도 했던 벤자민스팍 박사도 반대 의견으로 안다.
마가렛 소머빌 박사"의학적 이유가 없는 포경수술은 범죄적인 행위이다"
잉그베 호프반더 교수 등은 2000년 ‘포경수술은 잔악한 남성 성기 절단행위’라고 주장했으며 구미권의 경우 대체로 여기에 동의하는 편이다.
포경안하고 잘 산다는 주장도 세계적으로 나오고 있고요.성기크기나 굵기에도 변화없구요.

포경수술을 시킨 수컷 쥐는 성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가진다는 결과도 있어 재미있다.

포경수술의 의학적 이점들은 거의 대부분 엉터리로 밝혀 졌습니다.-------코후비기,마비,간질,혀암,소화불량,결핵 등등 많습니다.
엉터리 논문이 들통나면, 또 다른 질병을 이슈화하고 여론 몰이를 하여 결국 진실인것으로 포장하여 다시 포경수술을 정당화 시켜 왔습니다.
더 더욱 큰 문제는 그 어떤 누구도 이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것도 아니며, 불필요한 수술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지도 않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엉터리 장점을 홍보하더라도 무시하고 사람들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으면, 결국은 그들도 포기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미국소아과학회는 2년전에 소녀의 생식기에도 칼자국을 내는 것으로 소녀의 할례(포경수술)를 대체하자고 주장하는 퇴보된 정책으로 여성단체등의 거센 반발로 며칠만에 철회한적도 있습니다

미국 암 의학회에서는 근거가 전혀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나기도 하는 등
미국 암학회가 미국 소아과 의학회에 보내는 공식 서한에서도 포경수술의 성병에 대한 선전을 금하고 있습니다.
포경수술 확산을 위한 의도된 연구이며 엉터리 연구라는 여러 증거도 있다라고 알려 졌습니다.

연구결과는 케냐와 우간다에서 나온 것인데, 그곳은 에이즈가 창궐하고 있으며, 위생관념도 한국을 포함해 일반적으로 잘 사는 나라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것이다.
즉, 이 연구 결과를 선진국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그러니까 정말 확실하게 질병을 막고자 한다면 잘 씻어야 하고, 또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Talbot은 섹스산업에 종사하는 여성의 인구와 HIV 감염 수준의 상관관계를 밝혀왔다

포피에는 면역체계 중 세포성 면역에 관여하는 대식세포의 한 종류인 Langerhans cells라는 것이 있다.
이곳에서는 langerin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HIV 를 포함한 병원체를 막아주는데, 포경수술을 할 경우 포피가 잘려나가기 때문에 더이상 면역 기능을 하지 못해 성병 감염 확률이 높아진다. [29]
2012년 8월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포경수술을 한 사람이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에이즈와 같은 성병에 걸리는 비율이 높다는 것이 밝혀졌다.
반대로 포경수술을 거의 하지 않는 일본, 유럽등지에서는 평균수명도 높을뿐더러. 에이즈나 자궁경부암의 발병률도 상대적으로 낮다. 일본 여성들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실제로 중앙대의 의대 비뇨기과 교수는 "포경은 자연스러운 것이며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적응증)는 국민 100명당 2~3명 정도에 불과하다"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성병이나 위생과 결부시켜 의학적으로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아프리카(케냐,우간다 등) 연구와 같은 포경수술의 장점을 다루는 연구들이 수상쩍은 점이 많다는 것이다. 아프리카에서의 연구에 참여했던 한 과학자는 "완전히 부정직한 연구다.
연구하는 동안의 약 1/3 정도에서, 결과가 주도하는 연구자들에 유리하지 못할때는 그 연구는 중단되었다. 그 연구의 목적은 그들의 가설을 조사하는것이 아니라,
포경수술을 지지할 증거가 될만한 것을 제공하는것이었다"고 Texas TV show에서 밝혔다

Rober C. Ba****는 RCT에서 포경수술 그룹에게는 대조군은 받지 못한 금욕과 콘돔 사용에 관한
강력한 교육을 했다. 그는 "repeated study visits and intensive behavioral counseling" of the circumcised men were
needed to reduce risk behaviors 라고 시인하였다.
시카고 대학의 에드워드 라우만 Edward O. Laumann이 이끄는 연구팀의 1992년 자료에 따르면, 성병과 관련해서 포경수술의 예방적 역할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했으며, 오히려 약간의 반대되는 경향을 발견했다고 보고한다.

근거 중심의 Cochrane Review(2003)에서는 포경수술이 HIV 감염을 막는다고 주장하는 충분한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에이즈와 같은 성병에 감염될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많다.
포경수술은 HIV 감염을 막지 못한다. 한 연구에서는 여성 할례가 강력한 보호효과가 있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현재의 신생 남아가 성적활동을 할때쯤이면 HIV 백신이 이용될수 있을거 같다. 따라서 오늘날, 미래의 HIV 감염 예방시도로서의 적응증이 될 수 없다.
포경수술 받은 남성 역시 여전히 HIV에 걸릴 수 있으며 파트너에게도 옮길 수 있다.
HIV 감염율은 우리나라나 포경수술을 거의 안하는 일본은 똑같이 0.01% 정도이다.

포경수술율이 선진국에서 가장높은 미국은 AIDS 발병률(0.6%-2003년)도 가장 높다.
스웨덴(0.1%-2001년, 0.2%-2009년)이나 일본(0.01%-2008년)의 포경수술을 하지 않음에도 AIDS의 비율이 낮다.

최근 연구2007에서는 포피의 Langerhans cells이 langerin이라는 물질을 분비하여 HIV 를 포함한 병원체를 막아준다는 사실을 입증한 논문도 있다
유럽이나 일본등에서 나오는 포경수술에 관한 논문은 거의 회의적이다.

만약 성기에서 냄새난다고 해서 그것을 무조건 잘라낸다면 그것은 심지어는 여성할례를 정당화시킬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실제로 여성용 세정제가 상당히 보편화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단지 음경의 냄새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는 것은 상당히 단편적으로 섣불리 판단하는 행동이다.
냄새나고 더럽다고 해서 발이나 겨드랑이를 자르지는 않는다.

AAP는 1998년에 모든 종류의 여성 생식기 변형(femal genital mutilation, 여성 할례)에 반대한다는 공식 정책을 냈다가,
2010년에는 소아과 의사가 여성 할례 대신에 클리토리스 포피에 칼자국을 내는 정도의 상징적인 의식으로 대체할 수 있다라는, 1998년 정책에 비해 오히려 퇴보한 공식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물론 여성 단체를 비롯한 대중의 거센 반발로 며칠 못가서 AAP는 공식적으로 그 정책을 철회합니다.

좀 더 발전이 된 우리나라나 미국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포경수술이 아무런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해악만 가져온다라는
연구 결과도 많은 상태에서 의학적 적응증도 없이 자행되고 있는 미성년자에 대한 포경수술은 사회가 가하는 폭력일 뿐입니다.


포경수술로 인하여 성기의 모든 면역계통은 영원히 사라지고, 이로 인하여 성병 감염 확률은 높아진다.

국내 1999년도 재수술 후 요도파열 판레 등의 합병증
1. 포경수술 과정에서 남성기에 손상을 가하여 절단 사고가 발생
2. 포경수술 후 성기굽음증 발생 > 재수술 과정에서 아래오줌길(요도) 파열 > 수술 후 파열 교정 > 주기적으로 살돋음(새살이 나는 것)을 제거하여야 하며 감각이 둔화된 상태 ;
3. 포경수술 시행 > 포경수술 후 통증 발생 > 거즈를 제거하지 않은 채 괜찮다고 치료 지속 > 며칠 후 다른 병원에서 심한 고름형성 및 피부결손 확인 > 함몰성기(함몰음경) 진단 > 감염부위 치료 후 함몰성기 교정수술 ;
어쨌거나 안타까운 사고들은 위에 세건 말고도 계속 일어나고 지금도 일어나고 있겠죠.
치명적인 MRSA(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같은 여러 병원균이 포경수술 상처를 통하여 감염된다던지 하는 다양한 포경수술의 합병증은 걸릴 수 있다

덴마크를 예로 결과만 보면 포경수술은 덴마크 남성에게서 오르가즘에 문제점을 보이기도 하고, 여성에게는 오르가즘의 문제점, 성교불쾌증,
incomplete sexual needs fulfilment(불완전한 성적 만족감 이라고 해석해야 될까요) 등의 다양한 성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고 되어있다.
(따라서)남성 포경수술이 일반화되어 있는 지역에서는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결론 내리고 있다.

현재 HIV의 전염을 예방하는 데 있어 포경수술의 효과에 대한 증거가없다. 실제로 resource-poor contries에서는 포경수술에 의해 HIV전파의 위험이 더 증가되었다고 보고되었다.
최근연구의 초기 보고는 포경수술 받은 남성의 여성 파트너가 더 높은 HIV 감염 비율을 나타냄을 발견했다

포경수술과 자궁경부암은 관련성이 없다는 수많은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발표된 논문을 검토한 캐나다 소아과학회는 자궁경부암과 포경수술의 연관성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같은 유럽의 선진국이나 일본등은 포경수술을 하지 않음에도 자궁경부암의 비율은 낮았다.

유대인 의사는
자연 그대로의 남성과 성교를 하면 섹스의 즐거움을 알게 되어 다시는 유대 남성에게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대인들의 세계에선 아들 세명이 할례로 사망을 한 경우 넷째는 할례를 받지 않아도 되는것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 말은 할례로 인한 사망사례가 오랜 세월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각종 합병증 유발로 수술을 하지 않은 것 보다 더 못한 경우도 많다고 학회에 알려져 있다. 더물게는 생명의 위험도 초래할 수 있다.

포경을 해야하는 경우는 남한에서도 1~2%정도라고 전문의들은 말하면서 우리나라 전문의들은 위생상이란 명목(267명 중 262명이 오답으로 틀림,무지함,이익이 문제인 듯)으로 권하는 걸로 압니다.
적당한 위생상태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나 과거 목욕을 자주할 수 없었던 옛날에도 포피 때문에 문제가 된 적은 없음, 감염이란 표현이 나오나 선진국의 의사들은 포경수술을 한 만한 심각한 포피의 질환을 본적이 없다고 함)

본인의 성기가 어딘가에 문제가 있거나, 염증이 있거나 혹은 성인이 되어서도 포피가 벗겨지지 않는 경우에는 필요한 수술이 될 수도 있지만,
약 99% 정도의 보통 남성의 경우에는 할 필요가 없는 수술이다. 그러니까 암 있는 사람이 항암치료를 받듯, 필요한 사람에게만 필요한 수술이다.
의학적인 이득이 있더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니며, 한번하면 돌이킬 수 없기에 신중히 판단하고 스스로 결정할 필요가 있다.
사는데 별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닌데 굳이 몸에 칼을 댈 필요는 없다.

우리나라는 의사들조차 대부분의 성인이든, 어린아이든 포경수술의 대상이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전세계 어떤 의료단체도 일상적인 포경수술에 찬성하는 경우는 단 한 곳도 없다라고 알려 졌습니다.
세계 어느곳에서도 포경수술이 이득이 있다고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한국의 의사들도 한국이 포경수술의 최고국가가 된 것은 의사들의 무지가 아니라 국민들의 무지라고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
skin bridge같은 비교적 경미한 합병증은 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따라서 포경수술의 합병증은 보고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확률이 높습니다.


포경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포피복원하려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윤리 자문가들은 포경수술이 필수적이 아니고 해를 끼칠 위험성을 얘기하고 있고
포경수술에 부정적이고 미성년자 포경을 법으로 막는 나라도 있으며 미국조차도 부모가 장단점을 잘 파악하여 선택하라고 하고 있다.
현재에 들어서 유럽이나 일부 국가들은 "포경수술은 성기훼손"이라 하며 법으로 통제 시키고(핀란드, 스웨덴 등...)
백인은 필요없어도 우리나라는 필요하다면 인류은 한 개의 종(species)입니다. 그렇다면 일본인이나 중국인도 다같이 '열등'해서 필요할 것이 아닙니까?
가까운 일본 만해도 수술을 한 사람은 1%밖에 안 되고, 중국도 1.5%정도이고, 유럽의 여러 나라들도 1~1.5%를 넘지 않습니다.
전세계인구 중 비종교적인 포경수술은 6%정도이다.


우리나라도‘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회상 효지시야’ 였었는데 종교적 이유인 나라를 빼고는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포경수술 시술 나라로 등극했다.
세상에서 가장 조루가 많고, 성병이 많고, 섹스에 관한 문제점이 많은 남성들이 밀집해 있는 것이 미국이며 그것은 미국인 자신들이 인정한다.
미국의 경우 신생아 때 받지 않았으면 그대로 성장하는 인구가 거의 다고 포경인구도 30%정도로 줄어있다.디카프리오 등의 안좋다는 운동으로 급감하고 있다.
소아과 산부인과에서도 수술하는데 저스틴 비버,조지 와싱턴, 벤자민 프랭크린, 토마스 제퍼슨, 아브라함 링컨 등은 당연히 포경수술을 하지 않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게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는줄 알고 있다함.난 여자지만 안타까움...이런 글도 있다.

HIV 등 성병은 DOC는 교육 강조, 행동변화(결혼전에는 금욕하고 결혼후에는 배우자에게 충실하는것), 콘돔 제공, 다른 성접촉질환 치료, 성기 궤양 질환의 치료, 말라리아 억제, 안전한 건강관리 제공이 훨씬 더 유익한 결과를 가져올것이라고 믿는다. 궁극적으로는 현재 개발중인 백신이 해결책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