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지후가 가져오는 기묘한 이야기 - 열아홉

지후2013.01.02
조회150,880

안녕하세요? 올해 처음 인사드리는 지후입니다 안녕

 

여러분 모두 13년 새해 소망,계획 모두 이루시길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그런 의미로 오늘도 두편을 뙇ㅋㅋ

 

아, 댓글을 보니까 의외로 제글을 봐주시는 여수사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ㅋㅋ

그런의미로 소...소개팅좀ㅋㅋㅋㅋㅠㅠ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얼 지경임ㅠㅠㅠ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가볍게 볼수있는 병맛이야기 올려요ㅋㅋㅋ

화질구지, 스압!!! 주의 하세요ㅋㅋ

 

 

 

 

 

오늘의 여주는 공부잘하는 친구들을 시셈하는 것으로 보아 공부를 잘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학생임ㅋㅋ

 

 

집에와 공부를 하려는 여주는 숙제에서 출제되는 시험범위에 맨붕함ㅋㅇ

 

 

여주가 공부를 시작하려는 시각은 8시 35분, 시험시간까지 약10시간 밖에 남지 않았음

 

 

 공부하기도 빠듯한 시간에 정성스레 계획표를 그리고 뿌듯해하며 의욕을 불태우는 여주ㅋㅋ

 

 

여주가 의욕을 불태우며 책상에 앉았는데, 지저분한 책상상태가 거슬림ㅋㅋㅋ

책상위 정리하고 서랍정리까지 하려는 여주

 

 

게다가 서랍정리를 어떻게 할지 고민하고 앉아있음ㅋㅋㅋ

 

 

서랍정리 하다가 옟날 사진을 발견한 여주는 추억에 빠짐ㅋ 그렇게 시간을 흐르고...

 

 

여주가 추억에 빠져있는동안 시간은 흘러 11시. 식겁한 여주는 자신이 세운 계획을 탓하고, 제일 못 하는 수학부터 하기로 계획을 변경함ㅋ

 

 

수학 공부를 하려 문제집을 펴지만, 여주에겐 모르는 문제 투성이임.

 

 

여주의 꿈인 배우와 수학이 무슨 상관이냐며 넋두리하는 여주, 그와중에도 시간은 흐르고...

 

 

다시 마음을 다잡으려던 여주 이젠 하다하다 책정리 상태와 책상의 위치가 거슬림ㅋㅋㅋ

 

 

이젠 헌책을 정리하려는 여주...

 

 

그 헌책더미 사이에서 명작, 베르사유의 장미를 발견한 여주는 조금만 읽자하다가 10권을 죄다 읽어버림ㅋㅋㅋ

 

 

거기다 야식까지 폭풍 섭취하는 여주ㅋㅋㅋ 이제 먹었으니 다음은 뭐?

 

 

배까지 부르니 피곤한 몸을 누이는 여주ㅋㅋㅋㅋ여주 잠이 들려는 순간

 

 

다행이 정신을 차린듯함ㅋㅋㅋ

 

 

ㅋㅋㅋ정신차리는가 싶더니 얘기가 이상한데로 빠져버림ㅋㅋㅋ

여주가 그러는 사이에도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

 

 

그러는 사이 시간은 벌써 새벽3시ㅋㅋㅋㅋ

 

 

상황이 여기까지 오자, 여주가 택하는 것은 아침암기법!

 

 

아침암기법을 위해 수면을 취함으로 몸에 컨디션을 올리려는 여주.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여주가 일어나기로 한 5시. 하지만, 5분만...함서 알림을 꺼버리는 여주ㅋㅋㅋ

 

 

10분후.. 다행히 일어나는 여주ㅋㅋㅋ

 

 

그후 3시간 집중하며 공부를 한 여주ㅋㅋㅋ 지금까지 알지못했던 세계까지 경험함ㅋㅋㅋ

 

 

공부를 마친 여주는상쾌한 기분으로 세면을 하고 나와, 가방을 챙기려는데... 읭?

 

 

방금까지 공부한 공책에 아무것도 안적혀있음...? 그렇다는것은..

 

 

침대에 굴러 떨어짐과 동시에 꿈에서 깨는 여주ㅋㅋ 3시간동안 공부했던것이 꿈이었음 =ㅋㅋㅋ

 

 

8시가 훌쩍 넘기는 시간까지 자버린 여주ㅋㅋㅋㅋ 심지어 시험시작시간을 넘긴 시간임ㅋㅋ

 

 

폭풍같은 속도로 준비를 하고 서둘러 학교로 향하는 여주ㅋㅋ

 

 

이미 시험은 시작해버린후 ㅋㅋㅋ

 

 

다행히, 시험관 선생님의 꾸중 한소리듣고 시험을 보기위해 자리에 앉은 여주ㅋㅋ

 

 

공부를 하나도 하지않은 여주는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자 포기하고 맘ㅋㅋ 그런데....

 

 

불이다?

 

 

절묘한 순간에 학교에 불이남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은 기겁하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와중에 여주는 이게 무슨상황인지...하는 표정으로 멍때림 ㅋㅋ

 

 

이렇게되면 시험이 연장된다는 사실에 환호하는 여주ㅋㅋㅋㅋㅋ

 

 

그렇게 환호하다가, 남들은 다 불을 피해 도망가고 있는데 자신만 너무 기분이 좋은사실에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은 여주의 어깨를 누군가 툭툭 침ㅋㅋㅋ

 

그것은...

 

 

베르사유의 장미의 오스칼임ㅋㅋㅋㅋㅋㅋ

 

 

오스칼의 권유에 따라 만세를 외치는 여주ㅋㅋㅋㅋ

 

 

꿈속에서의 만세를 따라 외치는 여주의 모습으로 이번 이야기는 끝ㅋ

 

 

 

 

 

 

 

 

이번 이야기는 가볍게 보면서 공감가는 이야기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