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ur> Love, 아무르 2012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장 루이 트렝티냥, 엠마누엘 리바, 이자벨 위페르 ★★★★★ 죽음이 삶을 완성시킨다는 의미로써 기능한다면 그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완성되어야 한다. 죽음의 곁에 사랑이 있다면 또 다른 죽음이 있기까지 나 또한 영혼의 모습으로 기다리겠다. bbangzzib Juin
<Amour> Love, 아무르
<Amour> Love, 아무르
2012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장 루이 트렝티냥, 엠마누엘 리바, 이자벨 위페르
★★★★★
죽음이 삶을 완성시킨다는 의미로써 기능한다면
그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완성되어야 한다.
죽음의 곁에 사랑이 있다면
또 다른 죽음이 있기까지
나 또한 영혼의 모습으로 기다리겠다.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