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ur> Love, 아무르

손민홍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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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ur> Love, 아무르

2012

 

미카엘 하네케 감독

장 루이 트렝티냥, 엠마누엘 리바, 이자벨 위페르

 

★★★★★

 

죽음이 삶을 완성시킨다는 의미로써 기능한다면

그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완성되어야 한다.

 

죽음의 곁에 사랑이 있다면

또 다른 죽음이 있기까지

나 또한 영혼의 모습으로 기다리겠다.

 

bbangzzib Juin